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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톨레랑스의 나라, 말레이시아에서 25억 이슬람 시장을 배우자 1장 ‘영원한 화학회사’ 에버켐 설립 대우 말레이시아 지사원/ 10년9개월 만에 사표를 던지다/ 통장엔 600만 원뿐/ 히딩크 정신, 기본기로 돌아가다/ 무역업자가 갖춰야 할 세 가지 조건/ 맨땅에 헤딩은 아프다/ 무역상들의 외도는 망하기 십상/ 공업용 비누공장 합작투자에 2억을 날리다/ 세일즈맨은 격랑을 즐긴다/ 아들처럼 대해준 유타카산교 이이시마 회장/ 제너럴리스트에서 스페셜리스트로/ 바이오디젤의 수요도 전 세계적으로 증가/ 팜농장에 비료를 공급하다/ 팜유와 대두유의 세력다툼/ 팜오일로 국부 일구는 말레이시아 사람들/ 팜오일밀, 시간당 60t의 팜열매 가공/ 수령 3년 만에 팜오일 수확 시작/ 10조원 규모의 비료시장 열려 있어/ 일본의 ‘현지화’를 통한 자원확보 전략 벤치마킹 필요/ 오랑우탄의 서식지 보호하며 팜농장 운영 2장 글로벌 트레이더의 고향, 마산 단골 소풍지는 무학산/ 도대체 그 장군은 누구인가/ 공기 좋고 물 좋은 마산/ 전국체전 야구 대표선수로 선발/ 스포츠 마케터를 꿈꾸다/ 말레이시아라고는 메르데카컵밖에 몰랐다/ 울산 울기등대 소초장 시절 3장 대우시절,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았다 울기중대에 배달된 한 권의 책/ 전 세계 일본차를 대우차로 바꾸겠다/ 왜 엔트워프에 대우 정유공장이 있을까/ 닥치는 대로 무역용어를 외우다/ 비스트 트레이닝/ 글로벌 지역전문가로 선발돼 일본행/ 일본 시멘트업계 담당자를 만나다/ 비료과장 자리가 비었다고?/ 비료의 3요소가 뭐더라?/ 가장 먼저, 가장 멀리 해외로 나간 사람들/ 김우중의 신의 한 수, 앤트워프 정유공장 인수/ 눈물의 대우 창업 52주년 기념식/ 부활하는 대우의 ‘세계경영’ 정신 4장 비료의 세계에 빠지다 비료란 무엇인가/ 비료의 종류/ 전 세계 비료시장 동향, 미량요소비료 시장이 뜬다/ 중국·러시아에 동남아 수출시장 빼앗길 위기/ 농협의 독과점으로 왜곡된 한국 비료시장/ 시장의 원리가 사라지고 비료시장이 왜곡된 까닭/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납품하는 업체들/ 북한시장마저도 중국에 빼앗긴다/ 미량요소비료를 찾아라/ 내가 볼리비아 소금사막을 찾는 이유/ 동남아 비료시장은 20조원이 넘는 블루칩/ 미얀마 현지 벌크 블렌딩 비료 1호공장 설립/ 박진영은 왜 1등석을 고집할까/ 나도 모르게 생긴 ‘장사 DNA’ 5장 슬라맛다땅, 말레이시아 - 내가 만난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사람들 말레이시아를 이해하기 하나, 이슬람/ 말레이시아를 이해하기 둘, 할랄/ 말레이시아를 이해하기 셋, 다민족 다문화/ 말레이시아를 이해하기 넷, 부미푸트라/ 말레이시아를 이해하기 다섯, 말레이시아의 국부 마하티르 총리 6장 이슬람경제의 새로운 메카, 말레이시아 이슬람 금융의 요술방망이 수쿠크/ IT강국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경제발전의 걸림돌들/ 업그레이딩 중인 사회 인프라/ 말레이시아 사람들의 눈에 비친 한국/ 은퇴자들의 파라다이스, 말레이시아/ 네 부류의 말레이시아 교민들/ 한국국제학교 이사장의 고민/ 베트남 한국학교에 학생이 몰리는 까닭/ 외국인 학생 선발 50%까지 자율적 허용/ 교육부의 국가교육과정 현지화해야 7장 한국인을 부르는 땅, 말레이시아 우리는 왜 말레이시아로 떠나는가/ 이민을 준비할 때 지켜야 할 원칙들/ 은퇴이민, 한국인에게 가장 핫한 MM2H 권장/ 교육이민, 룸 셰어링 방법 권장/ 비즈니스 이민, 말레이시아 정부 창업프로그램 적극 활용해야/ 한국을 유혹하는 말레이시아/ 협력 유망산업① 자동차산업/ 협력 유망산업② 팜유산업/ 협력 유망산업③ 원유·천연가스 및 석유화학산업/ 협력 유망산업④ 건설산업 및 인프라/ 한국 청년 벤처들에게 기회의 땅 될까/ 휴켐스와 삼양식품의 경우/ 말레이시아에서 비즈니스할 때 유의할 점/ N포세대여, 말레이시아로 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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