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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 없이 연주하는 내 친구 칼림바
오혜경 저
올라(HOLA)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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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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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내 친구 칼림바 소개
- 칼림바 유래
- 칼림바의 종류
- 칼림바 구조
- 관리법
- 칼림바의 조율과 조바꿈, 악보 읽기
- 연주법

* 칼림바와 친구하기
- 비행기/ 똑같아요
- 학교 종/ 나비야
- 리리릿자로/ 두껍아
- 올라가는 눈
- 작은 별
- 작은 별/ 환희의 송가

* 언젠가 어디선가 함께했던 그 음악
- 빅밴
- 체체쿨레
- 생일 축하 노래/ 축하합니다
- 롯데월드 테마송

* 누구나 아는 우리 노래
- 동무들아 오너라
- 오빠 생각
- 꽃밭에서
- 아리랑
- 고향의 봄
- 산바람 강바람
- 노을

* 우리 가요
- 조개껍질 묶어
- 가을 아침
- 수고했어, 오늘도
- 당신은 모르실거야
-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 풍선

* 친숙한 다른 나라 음악
- Under the sea/ 인어공주ost
- Bibbidi-Bobbidi-Boo(비비디 바비디 부)/ 신데렐라ost
- Morning has broken
- Morning Mood
- Moon River
- Ob-La-Di, Ob-La-Da
- 송어
- 브람스 자장가
- 에델바이스
- 나의 멜로디(함께 만드는 멜로디)
- Puff the Magic Dragon
- 스코틀랜드의 용사들
- 라비앙 로즈
- 작은 세상
- 캉캉
- 등대지기
- 사랑의 인사
- 나의 멜로디(작곡 연습)

* 따뜻한 겨울 음악
- 겨울 아이
- 징글벨
- 고요한밤
- 북치는 소년
- 징글벨 락
-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 실버벨
- 올드랭사인

* 우리 조금 더 함께
- 뱃노래 (AKMU)
-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 넬라 판타지아

저자 소개 1

또 하나의 이름 ‘오 라파엘라’로 하루를 사는 오르가니스트, 아티스트, 음악교육가, 음악치료사입니다. 『오선 없이 연주하는 내 친구 칼림바』, 『오선 없이 연주하는 꽃보다 칼림바』를 썼습니다. 해마다 콩닥콩닥 설레는 마음으로 크리스마스를 기다립니다. 인스타그램 @musicwith_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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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110쪽 | 206g | 128*188*9mm
ISBN13
9791165071677

출판사 리뷰

『오선 없이 연주하는 내 친구 칼림바』 악보집의 장점

1) 칼림바 C키에 맞춘 숫자 악보집!
- 가장 기본이 되는 C키 플레이트에 적힌 숫자로 악보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 악기에 적힌 숫자대로 악보를 보며 누구든 바로 연주 가능!
2) 휴대성이 좋고, 활짝 펼쳐지는 사철 제본!
- 연주 중 악보가 팔랑이며 넘어가지 않아요!
- 기존 악보집에 비해 작아서, 칼림바와 함께 휴대하기 좋습니다.
3) 가장 직관적인 악보!
- 연주자에게 최적화 된 형태의 숫자 악보! 보면서 연주하기가 편해요!
4) 휴대용 악보 부록 제공!
- 엽서 크기로 만든 8곡의 악보와 코드표 부록! 어디서든 가볍게 연주하세요.

작가의 말

오랜 시간 음악과 함께한 음악인인 저는 수년 전 음악치료 공부를 시작하며 내 친구 칼림바를 만났습니다. 처음 만난 칼림바는 여러분이 그렇듯이 저에게도 이름, 모양 등 모든 것이 생소한 악기였습니다.

피아노, 파이프 오르간 등 주로 커다란 악기를 연주하던 저에게 아주 작은 악기 칼림바가 들려주는 맑고 영롱한 소리와 손끝의 떨림은 신기함과 놀라움 그 자체였습니다. 이후 다양한 환경과 연령대의 사람들과 함께 작은 악기 칼림바가 전해주는 큰 울림을 경험하였습니다.

칼림바의 울림있는 맑고 영롱한 소리와 손끝으로 전해지는 진동은 연주자, 감상자 모두에게 편안함과 안정감을 줍니다. 특히 일반적인 환경에서의 대상에게 뿐만 아니라 호스피스 환우와 가족 그리고 사별가족 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에게 편안함과 위로를 선물하였고, 음악치료사로 함께한 저에게도 감동이었던 기억들이 있습니다.

3000년 전 아프리카에서 시작되어 소통과 표현의 도구로 사용되었던 이 악기가 한국이라는 먼 곳으로 전해지고, 알려짐에 반갑고 고마운 마음입니다.
스마트폰 사용으로 엄지족이 된 나만의 시간과 쉼이 필요한 현대인들, 혼자이고 싶지만 외롭고 싶지는 않은 우리들. 칼림바는 악기이지만 편안한 친구같은 존재이기도 합니다. 이 부분은 여러분이 연주를 통해 쉽게 공감하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내 친구 칼림바, 이 책은 가방 속에 쏘옥 넣어두고 언제든지 쓰윽 꺼내 만날 수 있는 작은 악기에 어울리는 작은 악보로 오선이 없는 악보, 악보집이라기 보다는 따뜻함이 전해지는 작은 악기 칼림바의 또 다른 친구같은 존재이기를 희망합니다. 악기 교육을 넘어서 음악을 즐기며 음악의 혜택을 누구나 쉽게 누릴 수 있기를 또한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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