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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개정판을 내며 책을 시작하며 제1장 국회의원 국회의원은 하루 24시간, 1년 365일 언제나 당직 위대한 국민의 힘! 제2장 제도가 바뀌어야 국민이 산다 무상의료 가능한가? 軍 병원과 민간의료기관 연계해야 ‘어린이 금지 약물’의 진실 ‘짧은 진료’ 없어지지 않는 이유 의약품 관리제도의 모순과 문제점 희귀병 치료제 개발에 나서자 의료인 재등록제 시급(時急) ‘보건의료인 면허국’ 신설 필요하다 희망의 끈: 선의의 거짓말 나쁜 의사, 착한 의사 제3장 의료일원화는 밥그릇 빼앗기인가 의료민족주의와 보약 왕국 지금이 의대·한의대 통폐합의 적기(適期)다 제4장 이공계 살리기 ‘의대(醫大) 쏠림’은 국가적 인재 낭비 이공계가 망하면 의대도 망한다 제5장 히포크라테스의 귀환을 꿈꾸며 환자의 말이 교과서입니다 의사의 무지는 비윤리적 행위입니다 의학교육이 나아갈 길 거꾸로 가는 의학용어 제6장 윤리란 무엇인가 제 식구 감싸기는 그만, 자신에게 메스를 대라 의사윤리강령의 필요성 ‘착한 의사’ 만들기 제7장 하나뿐인 생명 소중한 생명 살리기 생명 경시 풍조와 무분별한 낙태 책임을 나누는 사회 자라지 않는 아이 잊지 못할, 잊어서도 안 될 아이들과 엄마들 나는 왜 소아심장학을 택하였는가? 제8장 해외의료봉사 캄보디아 리포트 해외의료봉사단체활동 ‘협의체’가 필요하다 제9장 세계학회 유치 세계학회 유치활동의 소중한 경험 아시나요? 우리가 얼마나 좋은 나라에 사는지 한글을 적극 홍보해야 한다 한류와 반한류 국가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일 제10장 인구의 절반은 여자 저출산은 ‘여자들의 반란’ 여자의 적은 여자? 제11장 끝나지 않은 성장통 이야기 엘 시스테마 운동 나는 감사한다, 나를 둘러싼 모든 이들에게 의사들도 이제 좀 더 적극적으로 기부문화에 동참하자! 영화 '인사이드 잡(Inside Job)' 저자약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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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04년부터 신문과 잡지에 기고했던 글을 모아 『바보의사 박인숙의 끝나지 않은 성장통 이야기』로 발행했던 것을 약간의 수정과 첨가를 거쳐 재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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