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 조영덕
미국 반도체 벤처기업, 나도리퀴드디바이시스 한국법인 대표 및 미국 본사 세일즈마케팅 부문 전무. 1960년생. 학부에서 전자공학, 석사 과정에서 국제경영전공, 현재 ‘사람과 조직’을 연구 과제로 경영학 박사 과정에 재학 중으로 학습에 끝이 없다. 학부 졸업 후 삼성그룹에 공채로 입사, 반도체 통신 수출부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1987년 삼성을 떠나 외국계 회사에서 세일즈 업무를 담당했다. 1997년부터 12년 동안 미국의 글로벌 기업 Adaptec, AT&T의 반도체 부문이 분사한 Agere Systems, 그래픽 반도체와 그래픽 카드의 양대 산맥인 ATI 등의 한국 법인 사장을 지냈고, 휴대폰용 반도체 회사 Qualcomm에서 반도체 부문 전무로 일했다.
(주)쿠스텍코리아 사장으로 외국계 기업과 중소기업 경영자, 중견 임원을 대상으로 경영 코치를 하고 있다. 한국 피터 드러커 소사이어티(PDS) 이사, 글로벌인재경영원(GTMi) 이사, 다국적기업 한국 최고경영자 모임(KCMC)에서 활동하고 있다. (주)트리즈포트를 설립, 창의적 문제 해결 기법인 실용 트리즈의 글로벌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