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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법학개론
3판
김영규 등저
(주)박영사 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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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법의 기초이론

제2부 공 법

제1편 헌 법
제2편 행 정 법
제3편 형 법
제4편 국 제 법

제3부 사 법

제1편 민 법
제2편 상 법

제4부 사 회 법

제1편 노 동 법
제2편 경 제 법
제3편 사회보장법

제5부 소 송 법

제1편 헌법소송
제2편 형사소송
제3편 민사소송
제4편 가사소송

저자 소개

저자 : 김영규
단국대학교 법학과, 동대학원를 졸업(법학박사)했다. 고려대, 창원대, 서울사이버대, 단국대 강사, 고려대학교 연구교수(의사법학연구소), 감정평가사 시험위원
법무부 남북법령연구특별분과위원회 위원, 법제처 국민법제관을 거쳤다. 현재 백석대학교 법정경찰학부 교수이다.
저자 : 김정환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정치학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법학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백석대, 경원대, 경기대, 명지전문대, 한동대, 중앙대, 한국방송통신대, 한동대, 한양대, 서울여자대, 연세대 등 강사를 지냈다. 현,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연구교수, 한국지방자치법학회 출판이사, 한국사회복지법제학회 간사이다.
저자 : 나달숙
이화여자대학 법과대학 대학원 법학박사이다. 서울대학교 BK 계약 조교수를 역임했다. 현, 한국 법과인권교육학회 부회장, 한국 환경법학회이다. 한국법학교수회 이사, 천안시 동남구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백석대학교 법정경찰학부 교수를 지냈다.
저자 : 박성혜
이화여자대학교(법학사, 법학석사, 박사과정 수료)를 졸업했다. (주)기아에 재직(법무실)했다. 법무법인 삼흥에 재직(연구원)했다.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연구소에 재직(연구원)했다. 현, 이화여자대학교, 백석대학교 출강중이다.
저자 : 박영준
중앙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를 졸업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 졸업(법학석사, 법학박사)을 했다. 고려대학교 법학 연구원 상임연구원, 백석대학교 법정학부 교수, 사법시험 출제위원, 보험중개사, 손해사정사 시험출제위원, 한국상사법학회 편집이사, 한국경영법률학회 총무이사, 한국해법학회 연구이사, 한국보험법학회 편집이사 등을 역임했다. 현, 단국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교수이다.
저자 : 박종선
건국대학교 법학과 졸업, 중앙대학교 대학원 졸업(법학석사.법학박사)을 했다. 중앙법학회 이사, 한국범죄심리학회 이사, 국가기록원 정책자문위원, 중앙경찰학교 외래교수, 충청북도 행정심판위원, 충주구치소 교정위원을 지냈다. 현, 백석대학교 법정경찰학부 교수이다.
저자 : 안은진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법학박사과정 수료를 했다. 이화여자대학교 법과대학 BK21 연구팀 연구원, 이화여자대학교 법과대학 분쟁해결센터 연구원을 역임했다. 현, 백석대학교 법정경찰학부 외래교수이다.
저자 : 이우진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법학과를 졸업(법학박사, 민법전공)했다. 대구과학대학 부동산과 전임강사, 한국토지공사 국토도시연구원 책임연구원을 역임했다. 현, 백석대학교 법정경찰학부 교수이다.
저자 : 최호진
경북대학교 대학원 법학과를 졸업(법학박사)했다. 사법시험, 입법고시 출제 및 채점위원, 7.9급공무원시험 등 국가고시 시험위원, 한국비교형사법학회 상임이사를 역임했다. 한국형사법학회, 한국형사정책학회 등 회원이다. 현, 단국대학교 법학과 교수이다.
저자 : 하정철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다. 미국 조지타운대학교 법학석사(LL.M.), 미국 에모리대학교 법학박사(JD)학위를 받았다. 미국 뉴욕주 변호사이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590쪽 | 176*248*35mm
ISBN13
9788964549360

출판사 리뷰

인간의 사회생활에서 법의 존재는 질서를 유지해주는 데서 비롯되었지만 오늘날 법이 인간생활에 미치는 영역은 인간의 삶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인간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본서에서도 이를 반영하고자 하였다.

법학 전반에 대한 입문서로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본서를 저술한 동기는 법학을 전공하는 학생들뿐 아니라 법학에 관심 있는 누구에게나 필요한 법 내용을 용이하게 접하고, 이를 통하여 필요한 법 전반에 대한 이해와 체계를 세우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2011년에 본서의 초판을 낸 이후로 많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 다시 전정판을 내게 되었다. 그동안에 상법이 크게 개정되고 그 외 법들도 약간씩의 개정이 있었다. 이에 따라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본서를 개정하는 것이 필요했고, 또한 이러한 시대 상황을 반영한 법 개설서를 출간하고자 하는 저자들의 사명감에서 비롯된 것 또한 크게 작용하였다. 본 전정판은 초판에서 서술했던 기본방향과 내용은 여전히 계속되는 연장선에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 기본틀은 유지하되 불필요한 부분은 과감히 삭제하고 필요한 부분은 추가하였다. 주어진 현실에서 좋은 책을 만들어 독자들에게 좋은 법학 안내서로서 도움을 주려고 애를 썼지만 미진한 부분도 있어 이 부분에 대한 지속적인 독자들의 관심과 질정을 바라며, 이를 통해 더 좋은 법학 개론서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저자들의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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