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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 번쯤은 마음대로 살아보고 싶다
아무것도 없던 한 사람이 열등감과 고독에서 벗어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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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 나는 어디로 이렇게 열심히 가고 있는 걸까?
01 : 나는 나를 잘 안다고 착각했다
02 : 스물네 살, 처음으로 빚을 지다
03 : 나는 내가 행복하다고 착각하며 살았다
04 : 나는 얼마짜리 인생을 살고 있을까?
05 : 난 매일 열등감 속에 빠져 살았다
06 : 나에게 절망이란 세상 밖 단어였다
07 : 왜 남들처럼 똑같이 살아야 할까?

2장 : 인생은 어쩌면 하나의 농담일지도 모른다
01 : 나는 여자 친구 사귀기가 가장 어려웠다
02 : 운전기사 하면서 비상금을 만들다
03 : TV에서 보던 일이 왜 우리한테 일어날까?
04 : 우리는 돈 때문에 싸우지 말자
05 : 도곡동 아파트 재건축, 우린 이사했다!
06 : 다 싫다던 군대, 계속 남아있을까?
07 : 제대 후 5년, 다시 군 입대를 알아보다
08 : 나만 몰랐던 친구들의 진실

3장 : 현명한 포기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01 : 대학보다 취업을 택한 이유
02 : 15년간 믿어왔던 교회의 배신
03 : 1년간 나이트클럽에 미쳐 살다
04 : 대한민국 최고의 웨이터를 꿈꾸다
05 : 한 달에 300만원을 준다고?
06 : 강남 한복판 노점상을 열다
07 : 3년 연애 후 결혼, 그리고 돌싱
08 : 내게 남은 빚도 사랑의 결실

4장 : 너무 심각할 필요도, 진지할 필요도 없다01 : 심각할 필요도, 진지할 필요도 없다
02 : 절망이 지나면 희망이 보인다
03 : 추억은 지나간 기억일 뿐이다
04 : 사람을 잃은 슬픔은 사랑으로 치유된다
05 : 평범하게 사는 게 가장 어렵다
06 : 난 정말로 진실되지 못한 사람일까?
07 : 저기, 내 얘기 좀 들어주실래요?
08 : 타지 생활 10년, 주변엔 아무도 없었다

5장 : 한 번쯤은 내 마음대로 나를 채워라
01 : 나를 감추는 삶은 공허함을 키운다
02 : 돌아보면 모두 나로 인한 것이었다
03 : 어느 순간 책이 내게 말을 걸었다
04 : 난 서점에 갈 때가 가장 행복하다
05 : 내가 나에게 준 최고의 선물, 집
06 : 선택하는 삶이 변화를 만들어낸다
07 : 난 나를 위한 삶을 살기로 했다

저자 소개 1

퍼스트바리스타제과제빵학원 광주점 대표 1977년생으로 서울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졸업 후 돈을 벌기 위해 취업을 선택했다. 1년 동안 직장 생활하며 사회 경험 후 군대에 입대했다. 군 복무를 마치고 막상 사회로 나왔을 때 무슨 일을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단지 일하고 받는 고정 월급이 아닌 일하는 만큼 대가를 받고 싶어서 영업일을 선택했다. 처음 선택한 일은 컴퓨터 학원 영업이다. 외부 영업이 아닌 사무 영업으로 전화 및 상담만 하면 가능한 일이다. 그리고 일하는 만큼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이었다. 그렇게 시작한 일은 20년간 지속되었다. 신입 직원으로 입사해서
퍼스트바리스타제과제빵학원 광주점 대표

1977년생으로 서울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졸업 후 돈을 벌기 위해 취업을 선택했다. 1년 동안 직장 생활하며 사회 경험 후 군대에 입대했다. 군 복무를 마치고 막상 사회로 나왔을 때 무슨 일을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단지 일하고 받는 고정 월급이 아닌 일하는 만큼 대가를 받고 싶어서 영업일을 선택했다.

처음 선택한 일은 컴퓨터 학원 영업이다. 외부 영업이 아닌 사무 영업으로 전화 및 상담만 하면 가능한 일이다. 그리고 일하는 만큼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이었다. 그렇게 시작한 일은 20년간 지속되었다. 신입 직원으로 입사해서 원장까지 올랐다. 그러다 코로나로 인해 회사 매출이 급격히 떨어지고 일에 대한 즐거움을 잃어가기 시작하면서 자진 퇴사를 결정했다. 그때 나이 45세였다.

아무런 연고지도 없는 전라도 광주로 거처를 옮기며 새로운 시작을 위해 바리스타 제과제빵 학원을 창업했다. 그렇게 3년 동안 지금의 카페 창업 실무 학원을 운영하며 계속해서 학원을 성장시켜 나가고 있다. 저서로는 전자책 5권을 비롯하여 『나도 한 번쯤은 마음대로 살아 보고 싶다』, 『보물지도 19』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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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1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420g | 152*225*15mm
ISBN13
9788966377510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9-12-30
"나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살아가고 있을까?", "내가 진짜 하고 싶고,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지금처럼 살면 나는 행복해질 수 있을까?" 책을 쓰게 된 이유는 이 질문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지난 날에 대한 반성과 후회, 그리고 미련. 앞으로 내게 주어진 미래를 아름답게 설계하기 위해서라도 지금부터 새로운 생각을 꼭 해야만 했습니다. 그 아름다운 미래는 바로 "행복"이었습니다. 각자가 생각하는 행복은 모두 다를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태어난 이유는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 아닐까요? 마땅히 누려야 할 행복을 누리지 못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게 아닐까요? 책을 쓰면서 많은 것들을 깨닫고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꿈이 있다는 것은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 반대로 꿈이 없다는 것은 살아있어도 살아있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자는 "꿈은 단지 이루어질거다라는 소망"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꿈은 단순한 소망이 아니라 반드시 이룰수 있는 목표가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의 행복을 위해서 누군가 불행해져야 한다는 사고는 원래부터 존재하지 않던 공식입니다. 누군가가 만들어낸 것이죠. 저자는 그동안 깨닫고 경험하게 된 이야기를 독자분들에게 전하고자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고 우리에게 주어진 행복을 찾아가기 위해 저자의 지난 과거를 낱낱히 기록했습니다. 책을 집필하면서 많은 독자분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저의 지난 날을 세상에 밝힘으로써 단 한 사람에게만이라도 저의 책이 빛이 될 수 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을 누리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모두가 행복해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행복의 첫 걸음인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 리뷰

심심한 인생을 달래준 건 짜디 짠 시련들이었다!
언제나 지나고서야 깨닫는 인생의 가르침


첫째, 어디로 가는지는 알고 살아가라
둘째, 인생은 어쩌면 하나의 농담일지도 모른다
셋째, 현명한 포기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넷째, 너무 심각할 필요도, 지나치게 진지할 필요도 없다
다섯째, 살면서 한 번쯤은 마음대로 살아라

인생을 바꿀 수 있다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세상이 변할 리 없고, 자신이 바뀌지 않으면 삶은 제자리일 수밖에 없다. 스트레스 쌓이는 경쟁 사회이고, 마음 털어놓을 데도 마땅치 않은 각박한 삶이지만 자신의 삶을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냉정히 생각해보면 자신의 모든 선택이 모여서 지금의 삶을 만든 것이다. 그것이 어쩔 수 없었던 선택이었을지도 모르고, 그때는 최선이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아무튼 모든 것은 자신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자신의 선택 없이 휩쓸려만 살았더라도 문제인 것은 마찬가지다.

저자는 자기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조차 모르고 40년 이상을 살았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저자의 삶을 함께 돌아보면서 자신의 선택을 돌아보고 과거를 성찰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이 책에서 그 과정을 통해 자신을 찾아나가고 바라는 미래를 지금부터 만들어나가기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담겨 있다.

이 책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해줄 수는 없지만 꿈과 목표를 찾고 희망의 빛을 볼 수 있도록 해줄 수는 있다. 때로는 신랄한 비판을 가하고, 아픈 상처를 입힐 수도 있을 것이다. 저자의 바람은 단 하나,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이 자신과 똑같은 전철을 밟으며 인생을 사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것이다.

추천평

우리는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에게 사랑한다고 말을 한다. 하지만 진짜 사랑해야 할 대상은 다름 아닌 '나' 자신이다. 일을 할 때도, 연애를 할 때도 아니 그 어떤 것을 할 때도 중심에는 사랑하는 '내'가 있어야 한다. 저자는 이 책에 자신의 경험을 여과 없이 고백하면서 독자들이 이 책을 덮었을 때, 진정으로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조언하고 있다.
- 김태광(김도사) ((주)한국책쓰기1인창업코칭협회 대표이사, 『100억 부자의 생각의 비밀』 저자)
이 책에는 저자의 긴 인생이 아님에도 굴곡지게 살아온 저자의 인생스토리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 저자는 아직 젊은 나이임에도 사랑과 결혼의 실패, 경제적인 어려움,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았습니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작가가 살아온 과거로 위로를 받을 것입니다. 그 결과 자신이 겪고 있는 최악의 인생 문제도 결국 생각의 힘과 몇 가지 힌트로 다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인생은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것이니까요. - 안명숙 (『나는 독서 재테크로 월급 말고 매년 3천만 원 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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