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하는 개발자다. 일본에서 개발자 생활을 했으며 2010년에 한국으로 돌아와 안드로이드 개발을 시작했다. 일본 테크시드, 토카이리카, LG전자 등에서 근무했고 수원스마트앱개발학원을 운영하며, 대학과 기업에서 개발 관련 강의를 했다. 현재는 개인 개발 및 수원에 있는 세민직업전문학교 스마트앱 개발원에서 안드로이드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 『될 때까지 안드로이드』(루비페이퍼, 2018)가 있다.
책 쓰는 프로그래머.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에서 경영정보학을 전공한 후 LG전자에서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였다. 최근에는 선행플랫폼개발팀으로 자리를 옮겨 차세대 모바일 기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바카페와 한국자바개발자협의회(JCO)에서 초기 멤버로서 수년간 활동하였다. 집필한 책으로는 『안드로이드를 위한 Gradle』과 『RxJava 프로그래밍』(공저, 이상 한빛미디어)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Java 9 모듈 프로그래밍』 『그레이들 레시피』(이상 한빛미디어) 』와 『Professional Java Web Services』(정보문화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