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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법인세
Chapter 1 총설 1-2 Chapter 2 세무조정과 소득처분 1-9 Chapter 3 익금과 익금불산입 1-20 Chapter 4 손금과 손금불산입(1) 1-40 Chapter 5 손금과 손금불산입(2) 1-60 Chapter 6 손익의 귀속시기 1-72 Chapter 7 자산ㆍ부채의 취득평가 1-85 Chapter 8 감가상각비 1-99 Chapter 9 퇴직급여충당금 1-118 Chapter 10 대손충당금 1-130 Chapter 11 기타충당금과 준비금 1-141 Chapter 12 부당행위계산 1-145 Chapter 13 과세표준의 계산 1-160 Chapter 14 산출세액의 계산 1-165 Chapter 15 합병ㆍ분할특례 1-181 Chapter 16 법인세 절차규정 1-192 Chapter 17 기타 법인세의 납세의무 1-199 Chapter 18 연결납세제도 1-207 2.소득세 Chapter 1 총설 2-2 Chapter 2 금융소득(이자ㆍ배당소득) 2-11 Chapter 3 사업소득 2-23 Chapter 4 근로ㆍ연금ㆍ기타소득 2-39 Chapter 5 소득금액계산의 특례 2-59 Chapter 6 종합소득 과세표준 2-68 Chapter 7 종합소득세액의 계산 2-77 Chapter 8 퇴직소득세 2-91 Chapter 9 양도소득세 2-97 Chapter 10 신고와 납부 2-122 Chapter 11 결정ㆍ징수 및 환급과 비거주자에 대한 과세 2-131 Chapter 12 동업기업과세특례 2-139 3.부가세 Chapter 1 총설 3-2 Chapter 2 과세거래ㆍ시기ㆍ장소 3-10 Chapter 3 영세율과 면세 3-26 Chapter 4 과세표준과 매출세액 3-38 Chapter 5 매입세액과 차감납부세액 3-47 Chapter 6 겸영사업자의 세액안분 3-55 Chapter 7 거래징수 및 세금계산서 3-59 Chapter 8 절차규정 3-65 Chapter 9 간이과세자 3-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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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법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은 세법이라는 과목이 공부하기에 다소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실무 경험이 없는 학생들은 방대한 세법의 내용을 지면으로만 공부해 나가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게다가 생소하고 복잡한 세법의 규정들로 인해 세법을 공부하다보면 자신의 능력과 적성마저도 의심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 책은 어렵게 느껴지는 세법을 스마트하게 공부할 수 있는 세법 요약서입니다. 본서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운행기록부 미작성시 비용 인정 금액 1,500만원으로 상향 조정, 중소기업의 접대비 한도 상향 조정, 중소기업의 근로자에 대한 주택구입·전세자금 대여금 업무무관가지급금에서 제외, 대손금 손금산입 범위 확대, 임원 퇴직소득 한도 축소 등 출간일까지 개정된 세법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였습니다. 둘째 대부분의 세법 내용을 표와 그림으로 요약을 했습니다. 또한 표현도 간결하고 쉽게 풀어 써서 이 책으로 학습하는 학생들은 세법을 굉장히 스마트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셋째 각 이론 설명이 끝나면 이를 사례로 보여줌으로서 실무경험이 없는 학생들에게 법조문의 내용 및 취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넷째 여러 개의 공식 틀을 제시하여 틀만 정확히 기억하고 있으면 공식 전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교재를 구성하였습니다. 다섯째 접대비ㆍ기부금ㆍ감가상각비ㆍ퇴직급여충당금ㆍ퇴직연금충당금 등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항목에 대해서는 문제 풀이 순서 및 공식을 보기 한 눈에 들어오게 하여 학생들의 학습 효율을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이 책은 세법 기본서가 아니라 요약서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시간을 단축하고 정리를 수월하게 할 수는 있지만 세법을 공부할 때에는 기본서를 언제나 옆에 두고 기본서와 함께 이 책을 활용해야 최고의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점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나름대로의 최선을 다했으나, 미처 발견하지 못한 실수나 또는 내용정리에 있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학생들의 의견 및 기탄없는 질책과 충고를 경청하여 계속 수정 및 보완에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끝으로, 출판에 도움을 주신 탐진출판사의 최재범 사장님과 편집부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 한결같이 나를 믿고 묵묵히 응원해주는 소중한 가족에게 이 글을 통해 사랑의 마음을 가득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