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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작가의탄생
유튜브로 대변되는 1인 미디어 시대! 개인 크리에이터 열풍의 시대! 1인 미디어의 열풍인 시대가 되었고 초등학생들의 장래 희망 1순위가 유튜브 크리에이터인 시대가 되었다. 최근 이런 시대에 발맞춰 그림책 출판에서도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작가의탄생이 시작하는 “꿈나무 그림책 작가의탄생 프로젝트”가 그것이다. 작가의탄생은 최근 초등학교 3학년 홍아인 어린이의 “요술구름 핑키”를 정식으로 출간했다. 요술구름 핑키가 세상에 내려와 좌충우돌 하는 이야기로 어린이 다운 상상력과 재미있는 구성, 그리고 전혀 초등학교 3학년 답지 않은 놀라운 그림까지 보여주고 있는 그림책이다. 한편 작가의탄생은 요술구름 핑키를 필두로 올해 10여명이 넘는 초등학생들의 그림책을 정식으로 출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어린이들이 보는 책은 어린이 작가들의 책으로 채워지는 시대가 오는건 아닐까? 하긴 아이들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는 것도 아이들이니 꼭 이상한 상상만은 아니리라. 유튜브처럼 출판에서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것이 낯설고 새롭다. 작가의탄생은 어린이 작가들이 주인공인 출판사입니다. 어린이 작가들의 넘치는 상상력과 꿈을 그림책에 담아 드리는 일을 합니다.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다. 문제는 어린이가 성장해서도 그 예술성을 어떻게 지키는가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가 피카소의 말입니다. 아마 인생에서 가장 창의력이고 자유로운 예술성을 가지고 있는 시기는 어린시절이 아닐까요? 작가의탄생은 피카소의 말처럼 어린이들이 가지고 있는 저마다의 예술성을 발견하고 세상에 널리 소개하는 일을 하려 합니다. 그리고 그 예술성을 잘 지켜나갈 수 있께 응원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