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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 투자 투자 조사│투자 제한│투자와 스포츠│투자에 대해 생각하기│투자자 기질│재무제표 검토│평범한 능력, 비범한 결과│투자의 단순함│시장을 이기는 것│수중에 돈이 별로 없는 게 가진 장점│아이디어 쿼터│장기적 투자│투기 대 투자│불확실성에 대응하기│분산 투자│액티브 트레이딩│투자와 운동 법칙│버핏의 첫 주식│욕심, 겁내기, 매수│구매 적기│오늘 사라│어리석은 시장 행동│부실기업 구매│불경기에 사기│주가 결정│가장 중요한 질문│손에 넣은 새 한 마리│사지 말아야 할 때│버핏의 주유소│손을 떼야 할 때│버핏의 탄생과 시장│다우존스 지수 때문에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는 것│투표 집계기인 시장│주식 분할│불확실성│채권│상품│금│현금 가치│현금에 매달리는 것 2. 월 스트리트와 투기 월 스트리트의 가치│이상한 나라의 투자자들│시장에서 맑은 정신을 유지하기│월 스트리트의 나쁜 아이디어│나쁜 전문 용어│투기의 유혹│거품으로 이득을 보기│또래 압력과 거품의 원인│거품을 한 번 더│거품 붕괴가 일어날 때│쉽게 번 돈│과도한 레버리지│중독적인 레버리지│레버리지의 위험성│똑똑한 사람들과 레버리지│파생금융상품│신용부도 스왑 3. 비즈니스 자기 한계를 아는 것│가격 결정력│기업의 해자│어떤 기업을 이해하기│프리미엄 기업│자본집약적 기업│훌륭한 거래를 찾아내기│신문│가십 접근법│주식 중개인들과 얘기하지 말 것│자기가 무엇을 아는지 아는 것│성장 대 수익│회사 매수 대 주식│코끼리 찾기│시즈 캔디│코카콜라와 행복│콜라의 맛│허쉬 초콜릿│질레트│더 데일리 레이싱 폼│월트 디즈니 사│인터넷으로 돈 벌기│인터넷 기업 열풍│섬유 사업│기업 윤리│위험에 처한 기업│위험과 인간 본성│미국 실업계의 정도│부풀린 수익│더러운 기업 세탁물│스톡옵션에 대한 회계 처리│CEO 윤리 4. 버크셔 해서웨이 한 번의 좋은 결정│좋은 결정의 중요성│아이디어보다 많은 돈│실수하기│절대 뒤돌아보지 말 것│부작위 실수들│함께 돈 벌기│거래 구조│버크셔가 소유한 기업들을 감독하기│기업들을 계속 보유하기│평균 이하의 실적을 내는 기업을 파는 것│출구 전략 없음│버크셔의 회중│버크셔 이사들에게 주는 급여│제도적 실패와 경영자 보상│부풀리는 CEO들│좋은 이사의 자질│이사를 고르지 않는 법│CEO들에게 주는 과한 보수│CEO 교체│CEO와 부정적 강화│CEO가 받는 특전│소유주처럼 사고하는 경영자들│버크셔의 경영자들│승자들을 경영하기│재주 좋은 사람들을 쓰기│원가 의식│비용 절감│직원 관리│경영자들이 경영하게 내버려 두기│경영자들의 평판│사업가 제이 지│고용│일을 즐기는 것 5. 미국의 정책 및 정치 미국을 믿기│경기 회복│1930년 이후의 미국│미국은 문제를 해결한다│경제 전망│세계 무역│일자리 창출│인플레이션│2008년 금융 위기│금융 위기에 대한 정부 개입│뱅크 오브 아메리카와 금융 위기│금융 위기 때의 기회│신용의 중요성│금융 시스템에서의 사기 행위│금융 위기 후에 대출해주는 것│미국의 재정 적자 및 무역 적자│심슨-보울스 안│국가 부채│부채 한도를 높이기│미국에서의 민주주의│오사마 빈 라덴의 죽음│2001년 9월 11일│중국│유로 위기│버락 오바마 6. 부와 세금 재산│돈이 가진 확대 능력│부와 만족감│경제 파이를 나누기│밀물처럼 밀려드는 부│버핏의 부는 어디에서 왔는가│유산│버핏의 행운│부자들의 세율│헤지펀드 운용자가 내는 세금│고통 분담│유산세│버크셔가 내는 세금│세수중립적 세제 개혁│로비와 세법│소득 불평등│버핏세 7. 인생 수업 무조건적인 사랑│버핏의 아버지│버핏이 가진 이점│어린 시절의 반항│윤리 교육│버핏의 아내│누구와 결혼해야 하는가│인생 계획│제이 지 놀리기│일과│인내│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버핏이 귀를 기울이는 사람│내면적 평가표│최고의 투자│불쾌한 일│자기 일을 사랑하기│진실성│성공하기 위한 자질│기질│노년│성공의 척도│스스로를 돌보기│포브스 리스트│은퇴│사후 관리│자선 사업의 난제들│사회 환원│게이츠 재단에 기부하기│공정 사회 주요 연보 버크셔 해서웨이 퍼블릭 홀딩스 버크셔 해서웨이 자회사 본문 웹사이트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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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가 되면 나를 사랑해주었으면 싶은 사람들 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나를 사랑해주는지가 성공한 인생의 척도가 될 것이다. 나는 돈이 많은 사람들을 알고 있다. 그들은 기념 만찬에 참석하고, 자기 이름을 딴 신축 병동을 얻는다. 그러나 사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그들을 사랑하진 않는다. 내 나이에 접어든 누군가를 좋게 생각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계좌에 돈이 얼마나 많든 상관없이 실패한 인생이라고 본다.---「서문」
나는 투자를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이라 부른다. 반드시 배트를 휘두를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타석에 들어서면 투수가 제너럴 모터스를 47에 던진다! U.S. 철강을 39에 던진다! 스트라이크를 부르는 사람도 없다. 기회를 놓쳤다는 것 외에 페널티는 없다. 온종일 내가 좋아하는 구질을 기다린다. 그러다 야수들이 방심했을 때, 앞으로 나가 공을 친다.---「투자와 스포츠」 내일 훨씬 더 매력적인 뭔가를 찾아낼 거라는 생각으로, 오늘 매력적인 뭔가를 놓치지 말라.---「오늘 사라」 드럭스토어에 가서 “허쉬 초콜릿 바 주세요.”라고 하니 점원이 이런다고 해보자. “허쉬 바는 없어요. 하지만 유명하지 않은 초콜릿 바는 있어요. 게다가 허쉬 것보다 5센트 더 싸고요.” 그러면 그 사람은 그냥 길을 건너 허쉬 바를 산다. 그게 바로 좋은 기업이다.---「허쉬 초콜릿」 우리 지도자들은 ‘고통 분담’을 요구해왔다. 그러나 나는 건드리지 않고 넘어갔다. 나는 갑부 친구들에게 연락해서 그들이 어떤 고통을 분담하게 될지 알아보았다. 이 친구들 역시 멀쩡했다. 빈곤층과 중산층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우리를 위해 싸우는 동안, 그리고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아등바등 하며 겨우 입에 풀칠이나 하며 살아가는 동안, 우리 갑부들은 계속해서 엄청난 세금 우대 조치를 받았다.---「고통 분담」 자기가 할 수 있는 최고의 투자는 자기 자신이다. 거기에 견줄만한 건 아무 것도 없다. ---「최고의 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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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이 전하는 투자와 인생에 대한 촌철살인의 어록들
세계적인 투자가이자 기업가인 워런 버핏의 인터뷰와 공개 발언, 언론 보도 가운데 울림이 있는 메시지들을 한데 묶었다. ‘가치 투자’라는 그의 투자 철학과 부자답지 않은 검소하고 소박한 삶은 많은 이들에게 익히 알려져 있다. 또한 뛰어난 투자 실력과 함께 자신의 부를 기꺼이 사회에 환원할 줄 아는 많은 기부 활동들을 통해 사람들은 그를 ‘오마하의 현인’이라고 부른다. 여든을 넘은 지금에도 여전히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활발하게 활동하는 그의 메시지가 현재에도 유효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이 책에는 투자 이론이나 시사 문제나 조세 정책이나 보람 있게 사는 법에 대해 기꺼이 자기가 가진 생각을 피력했던 워런 버핏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CNBC에서 몇 시간 동안 투자에 대해 이야기하며, ‘뉴욕 타임스’에 사설을 기고하고,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들에게 보내는 연례 보고서 등에서 소탈하게 나눈 이야기들이다. 또한 그가 여든을 넘게 살아오며 엄청난 개인 자산 뿐 아니라, 인생에 대한 기쁨과 확신을 안겨준 많은 조언들도 함께 담겨 있다. 워런 버핏 1930년 미국의 네브래스카 주 오마하에서 사업가이자 정치인인 하워드 버핏과 라일라 부부의 세 자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콜롬비아 대학 경영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평가투자라고도 불리는 과학적 주식투자 방법을 세계금융계에 소개한 벤저민 그레이엄 밑에서 일하기도 했다. 1956년 100달러로 주식투자를 시작해, 한때 미국 최고의 갑부 위치까지 올라섰던 그는 전설적인 투자의 귀재로 평가받고 있다. 워런 버핏은 가치 있는 주식을 발굴하여 매입하고 이를 오랫동안 보유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많은 인터넷 주의 빠른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철저하게 기업의 잠재적 가치만을 따져 투자종목을 선정했던 그의 평범한 투자전략이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뉴욕에서 멀리 떨어진 네브래스카 주 오마하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며, 세계 주식시장의 흐름을 정확히 꿰뚫는 뛰어난 투자 실력으로 인해 흔히 ‘오마하의 현인’이라고도 불린다. 2010년 미국의 경제 잡지인 포브스 지는 그를 세계에서 3번째 부자로 선정하기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