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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란 - 1P
덕업일치를 위한 꿈의 회사 만들기 박경람 - 23P 고등학교 꼴지에서 5000만원의 수석 장학생으로 권영은 - 45P 우리는 계속 싸워나갈 것이란 걸 손유섭 - 63P TV 중독자에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기까지 박성환 - 85P 새벽 박스알바가 연매출 1억원의 사업가가 되다 송재형 - 113P 나는 축친놈(축구에 미친 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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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올해 2월에 진행한 공동출판 프로젝트 1기의 출판기념회도 열지 못하고, 벌써 올해의 2번째 공동출판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약 한 달 만에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멈추고, 앞으로의 세상은 이전과는 같을 수 없을 것이라는 말을 어느 언론기사에서 읽었습니다. 코로나19 때문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너무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어제와 같은 오늘을 보내고 있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예전에도 지금도 내일도 더 나은 자신을 위해 항상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습니다. 생존을 위해서라도 발전을 위해서라도 희망의 미래를 바라보며 살고 있습니다. 최근 출판된 자기계발서의 흐름을 보면 대체로 이런 노력이 ‘돈’에 관련된 내용이 많습니다. 돈을 벌자, 경제적 자유를 쟁취하자는 것이 저급하다는 것은 절대 아니지만, 우리의 노력을 단지 ‘돈’이라는 물질을 얻기 위함은 아니겠지요? 과연 성공은 무엇인지? 기준은 무엇인지? 출신, 학벌, 다니는 회사의 간판, 혹은 연봉이나 매출? 기준은 모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분명 +(플러스)의 개념은 있을 것입니다. 윤들닷컴 공동출판 프로젝트 2기를 진행하며, 1기와 또 다른 느낌을 받았던 부분은 글쓴이들의 연령대가 더 낮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인생관이 매우 뚜렷하고 성공에 대한 관점이 유니크하다는 점입니다. 아마도 이 책에서 나오는 글을 20대의 제가 만났더라면 지금과는 또 다른 인생을 살고 있지 않을까? 나도 다시 대학생 시절로 한 번은 돌아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그만큼 희망의 메시지가 저자들의 글에서 꿈틀거립니다. 젊은 나이에 이만큼 성공했다고 플렉스 하는 글이 아닙니다. 아직은 미완이고 갈 길이 멀지만, 각자의 기준에서 성공의 주춧돌을 딛고 한 걸음씩 힘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6명의 저자에게 고단할지도 모르지만 힘내라고 한 마디 툭 건네고 싶습니다. 2020. 04. 15 공동출판 프로젝트 출판인 도서출판 윤들닷컴 대표 이동윤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