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꿈꾸듯 동시에 꽃을 피워요
김홍주
달아실 2020.05.05.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10 / 아이들의 글을 읽으면 아이들을 배우게 됩니다
15 / 내가 겪은 모든 사건이 글 소재
21 / 제목은 작품의 얼굴이다
28 / 부모가 책을 가까이 하는 모습 보여야
35 / 무학의 즐거움은 구상 단계부터
41 / 새해엔 ‘사랑의 가족문집’ 만들어 보세요
48 / 친구와 대화하듯 사물을 관찰하세요
56 / 자신의 기분 그대로 표현말고 형상화하자
62 / 글 쓸 때 가장 두려운 적은 ‘적당함’
69 / 독서는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만나는 길
75 / 머리로만 쓰지 말고 가슴으로 쓰는 글짓기
81 / 가장 솔직하게 자신의 언어로 표현해 보세요
88 / 새로운 시각으로 쓴 글은 매력이 넘친다
96 / 밑그림 그리듯 솔직하게 표현해야
103 / 유년시절 읽었던 문학의 아름다움은 영원
111 / 글 쓰고 난 후 다듬고 또 다듬어라
117 / 자기 감정 더욱 솔직히 표현해야
124 / 폭염으로 지친 몸 ‘독서’로 푸세요
130 / 동심이 그래로 전해지는 글 써야
137 / 책 줄거리 모두 설명하지 않아도 돼요
146 / 책 내용 소개 때 자신의 생각도 함께 적어 보세요
152 / 상징적 표현으로 시어 이미지 형성 필요
158 / 교사·학생 대화 창의력 개발 중요
164 / ‘솔직한 글’은 읽는 사람 마음을 움직인다
170 / 지나친 반복은 시의 긴장성 떨어뜨려
177 / 어릴 때부터 꾸준한 글쓰기 연습 필요

저자 소개 1

강원도 삼척에서 태어나 정선 임계에서 유년시절을 보내다가 임계국민학교 4학년때 춘천으로 전학을 와서 중고등학교를?춘천에서 다녔다. 78학번으로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수학교사로 40년 근무, 정년퇴임 후 인도로 가서 인도 비샤카파트남 CIBC 신학대학에서 한국어를 가르쳤다. 2024년에는 춘천 폴리텍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강의했다. 1985년 민중문화무크지 『새벽들』에 시 발표를 시작으로 1989년 문학전문지 『시와비평』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작품집으로 『시인의 바늘』(1999, 대희), 『어머니의 노래에는 도돌이표가 없다』(2007, 들꽃), 『흙벽치기
강원도 삼척에서 태어나 정선 임계에서 유년시절을 보내다가 임계국민학교 4학년때 춘천으로 전학을 와서 중고등학교를?춘천에서 다녔다. 78학번으로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수학교사로 40년 근무, 정년퇴임 후 인도로 가서 인도 비샤카파트남 CIBC 신학대학에서 한국어를 가르쳤다. 2024년에는 춘천 폴리텍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강의했다.
1985년 민중문화무크지 『새벽들』에 시 발표를 시작으로 1989년 문학전문지 『시와비평』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작품집으로 『시인의 바늘』(1999, 대희), 『어머니의 노래에는 도돌이표가 없다』(2007, 들꽃), 『흙벽치기』(2018, 시와소금), 『내 마음의 빗질』(2021, 달아실), 『세쌍둥이 엄마의 겨울일기』(2024, 달아실) 등의 시집과 동시 서평집으로 『꿈꾸듯 동시에 꽃을 피워요』(2020, 달아실) 등이 있다. 시와비평 신인상(1987), 강원민족예술인상(2003), 백두산문학 신인상(2010), 강원문화예술상(2018), 춘천시문화예술공로상(2020), 강원교육작가상(2021)을 받았다. 초대 춘천민예총 회장, 수향시 낭송회장, 한국작가회의 회원, 시문 동인, 삼악시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라오스 우돔싸이 프안밋 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고, 춘천민예총 회장이다.

김홍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364g | 170*230*15mm
ISBN13
9791188710652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