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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최고와의 만남을 준비하며 첫 번째 만남 “바닥에서 보면 문제가 잘 보입니다.” 세계 최고의 성공학 작가 | 잭 캔필드Jack Canfield 두 번째 만남 “배움에 고파하세요. 그러면 결코 굶주리지 않을 겁니다.” 세계 최고의 자기계발 구루 | 브라이언 트레이시Brian Tracy 세 번째 만남 “액션 없이는 어떤 것도 점화시킬 수 없지요.” 세계 최고의 이그나이터 | 데이비드 김 네 번째 만남 “남을 돕는 것이 결국 나를 돕는 것입니다.” 세계 최고의 칭찬 전문가 | 켄 블랜차드Ken Blanchard 다섯 번째 만남 “겸손함은 최고의 엘리트가 가져야 할 덕목입니다.” 세계 최고의 트레이더 | 다우 김Dow Kim 여섯 번째 만남 “남의 모방품이 아닌 진정한 자기를 창조하세요.” 세계 최고의 리더십 구루 | 워렌 베니스Warren Bennis 일곱 번째 만남 “꿈을 실현할 그 무엇을 만나거든 절대로 놓치지 마세요.” 세계 최고의 열정가 | 하워드 슐츠Howard Schultz 여덟 번째 만남 “취미를 새로운 직업으로 삼아보세요.” 세계 전기차 열풍의 주역 | 남기영Ki yeong Nam 아홉 번째 만남 “숙명 같은 일과 조우하세요.” 세계 최고의 셰프 | 조엘 로부숑Joel Robuchon 열 번째 만남 “결핍이야말로 성장을 가져다주는 가장 센 동력입니다.” 세계 최고의 영화 메카 할리우드에서 가장 창의적인 인재 | 스티브 정Steve Jung 열한 번째 만남 “인생에 한 방은 없습니다.” 세계 최대 카지노·호텔 경영자 | 개리 러브맨Gary Loveman 열두 번째 만남 “그도 하고, 그녀도 하는데 나라고 왜 못하겠어요?” 세계 최고의 ‘캔 두 스피릿Can Do Spirit’ | 김태연Tae yeon Kim 최고와의 만남을 마무리하며 최고가 되기 위한 마인드 트레이닝 에필로그 감사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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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3-06-26
콜로라도 로키 산맥의 중턱을 지나는 도로를 운전해 간 적이 있습니다. 울창한 숲속으로 접어들자 갑자기 짙은 안개가 들이닥치듯 도로를 점령해 버렸습니다. 불과 10여 미터 앞의 시계만 간신히 확보되었지요. 조심스럽게 커브 길을 따라 거북이 운전을 하며 산 아래로 내려오자 비로소 그 안개의 실체가 밝혀졌습니다. 바람에 밀려 산 허리에 걸린 구름이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찾아오는 두려움의 실체도 이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두려움과 불안이 엄습하면 주위는 보이지 않고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렵습니다. 무엇보다 그 불안한 실체의 크기와 능력을 가늠할 수 없어 더 상대하기가 어렵습니다. 얼마나 오래가야 벗어날 수 있을지, 또 전방에서 갑작스럽게 뭔가가 뛰어들지 몰라 가슴을 졸이며 운전해야 합니다. 이럴 때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앞을 가고 있는 차량을 따라잡아 그 차의 후미등을 보며 일정한 거리를 두고 운전해 가는 것입니다. <최고가 되려면 최고를 만나라>는 자신 앞에 닥친 두려움을 직면하고 헤쳐나올 수 있는 용기와 지혜에 관한 책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12명의 구루들은 안갯 속을 달리고 있는 님의 차량 앞에서 친절하게 인도해 줄 것입니다. 그 길을 미린 가본 경험자로서 당신의 인생 가이드를 기꺼이 자청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조언을 님의 형편과 상황에 맞게 현명하게 적용한다면 언젠가 정상에 서 있는 당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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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당신은 성공을 어떻게 정의하세요?”
그는 잠시도 머뭇거리지 않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 “내가 생각하는 성공이란 당신이 가장 즐기는 일을, 당신이 존경하는 사람들 속에서, 원하는 방식으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 안에서 나지막한 탄성이 터져 나왔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 성공에 대한 정의를 들었지만 이처럼 명쾌하고 분명한 대답은 듣지 못했다. 그는 말을 이었다. “또한 성공의 중요한 기준은 행복입니다. 그것은 어떤 일을 한 결과입니다. 그 일을 잘하게 되면 행복지수가 상승합니다. 인간관계도 중요하지요. 한 연구에 따르면 행복의 85%가 배우자, 자녀, 친구, 동료 직원 등과의 관계에서 온다고 합니다. 건강과 재정적인 안정감도 성공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벌어서 저축하고 경제적 안정을 느낄 때 더 행복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이런 성공을 이룰 수 있을까요?” “가장 먼저 목표를 세워야 해요. 한 낯선 대도시로 가서 특정한 집이나 사무실로 찾아간다고 해보세요. 단 한 장의 사진만 들고서. 지도나 도로 표지판 없이 그 곳으로 찾아가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까요. 아마 평생이 걸려도 못 찾을지도 모르죠. 목표는 지도나 도로 표지판처럼 무언가를 성취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얼마나 갔는지, 방향은 맞는지 목표에 비춰보면 알게 됩니다. 성공에 이르는 단 하나의 길을 말하라면, 전 ‘목표를 세워라’라고 말하죠. 목표는 그만큼 중요해요. 우수하고 똑똑한 사람들이 인생을 열심히 사는데도 성취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목표 없이 달리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만남, 세계 최고의 자기계발 구루, 브라이언 트레이시」 “데이비드, 그동안 만난 억만장자의 성공비결은 무엇인가요?” “사업을 하면서 억만장자를 만날 기회가 많았는데, 이런 공통점이 있었어요. 그것은 주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사실입니다. 내게도 귀에 못이 박히도록 얘기를 해요. ‘데이비드, 성공하려면 줘야 해요. 결국 주는 사람이 성공합니다’라고 말하죠.” 잠시 내 귀를 의심했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비즈니스에 뛰어들어 탁월한 사업가가 된 데이비드가 성공 비결을 묻는 내게 ‘기빙Giving’, 주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흔히들 내가 주라고 하면 사람들은 격분해서 이런 반응을 보이죠. ‘돈이 없어서 돈 버는 방법을 물었는데, 주라고요? 그럴 돈이 없다니까요. 당신처럼 백만장자도 아니고 겨우 한 달 벌어 한 달 생활하는 사람이 어떻게 남에게 베풀 여유가 있겠어요’라고 말합니다.” 나도 중간에 끼어들고 싶었지만 참았다. 그는 계속 설명했다. “나도 한때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러나 주는 것만큼 당신의 리더십과 인격을 쌓게 하는 것은 없어요. 왜 그럴까요? 그것은 부와 리더십의 핵심이 베푸는 마음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죠. 주는 것은 미래를 보는 안목을 길러주고 간과하기 쉬운 필요한 것들을 찾아내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한 곳에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이 올라가는 법을 가르쳐주지요. 주는 것은 사람들이 따르고 싶어 하는 이기심 없는 리더십을 갖도록 해줍니다.” 들을 때 이해는 됐지만 잘 믿어지지가 않았다. 하지만 한 가지 사실은 확실했다. 그것은 대기업 회장으로 자신의 비즈니스만 해도 눈코 뜰 새 없이 바쁠 그가 나를 위해 아무런 대가 없이 정기적으로 시간을 내어 만나주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세 번째 만남, 세계 최고의 이그나이터, 데이비드 김」 “실력과 인맥 중 어느 것이 중요할까요.” “실력은 기본입니다. 투자은행에서 일했던 경험을 통해 말하자면 그래요. 이쪽 분야로 오는 사람들은 대부분 탁월한 재원들이죠. 실력이 두각을 드러내려면 자신의 분야에서 확실하게 잘하는 게 있어야 합니다. 인맥 또한 아주 중요합니다. 주변의 평판이 그 사람의 향후 포지션을 결정할 만큼 중요합니다. 엘리트로 똘똘 뭉친 조직에서는 상사와 동료, 부하 관계를 모두 잘 매니지먼트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중략) 한국 출신의 유능한 인재가 투자은행계에 왔다가 1~2년도 버티지 못하고 그만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사람은 자신이 최고라는 생각에 빠져 있어요. 주변의 동료를 돌아보지 못해요. 자기만 빨리 가야 하니까 동료들을 우호적으로 대하지 못해 경쟁자로 만들어버립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일하는 이들은 경쟁이라면 이미 도가 튼 친구들입니다. 같이 가겠다는 생각으로 좋은 동료가 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일하는 동안 즐겁게 할 수 있고 나중에 결과도 좋다고 봅니다. 겸손이라는 말은 동양적인 가치가 아닙니다. 최고의 엘리트 집단에서 가져야 할 덕목이죠.” ---「다섯 번째 만남, 세계 최고의 트레이더, 다우 김」 “어떤 거절에도 굴복해서는 안 됩니다. 내가 포기하지 않는 한 실패는 나를 굴복시킬 수 없어요. 내 슬로건을 기억해주세요. He can do. She can do. Why not me?” ‘남들이 한다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세요. ‘Me too’인생을 살지 마세요. 남 인생을 부러워하고 흉내 내다 마감하는 그런 삶은 사는 재미가 별로 없겠지요. 누군가의 도움으로 적당히 묻어가기보다는 남에게 도움을 주는 적극적인 마음으로 살아가세요. 또한 자신의 비전과 목표에 대해 남에게 귀를 내주지 마세요. 내가 사업을 벌일 때마다 주변 사람들은 ‘네가 무엇을 안다고 그 일을 시작하느냐’, ‘고생을 사서 하다 망할 것이다’라는 말을 수없이 들었어요. 하지만 내가 세운 목표에 집중하다 보니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집을 나설 때 어디로 가야 할지 머릿속에 그리고 있듯이, 자신만의 목표를 늘 머릿속에 그리고 이를 30초 안에 말할 수 있어야 해요. 꿈에서조차 말할 수 있는 확실한 목표가 성공과 성취를 일궈내는 마법이 주문입니다. ‘꿈을 위한 욕심은 마음껏 부려라.’ 이게 제 마지막 당부입니다.” ---「열두 번째 만남, 세계 최고의 ‘캔 두 스피릿Can Do Spirit’, 김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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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담아내기엔 아까운 지상 최고의 수업!
살아 있는 전설의 ‘한 수’를 배운다! 왜 “최고가 되려면 최고를 만나보라!”고 하는가? 정상에 오른 그들에게는 평범한 사람이 가지지 못한 ‘결정적 한 수’가 있기 때문이다. 자기계발의 거장 브라이언 트레이시부터, 스타벅스 CEO 하워드 슐츠까지… 이 책은 세계 ‘최고’라고 불리는 12명의 구루들을 만나서 들은 그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다. 저자는 이 만남을 감히 “기적”이라고 말한다. “삶의 밑바닥에서 허우적댈 때 만나 얻은 그들의 가르침은, 내 모든 삶을 바꿔놓았고 지금의 나를 만들어주었다!” 단 한 권으로 엮기엔 아까운 위대한 수업들. 한 자도 놓쳐선 안 될 주옥같은 이야기와 비범한 가르침은 저자가 “반드시 영혼에 새기라”고 강조할 만큼 강렬하면서도 감동적이다. “내가 그들을 만난 건 기적이었다!”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져 있던 남자의 인생을 구한 ‘열두 번의 만남’ “꿈을 잃지 마세요. 당신이 이토록 간절히 원하면 언젠가는 이뤄질 겁니다. 다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고난의 시간을 통과할 수도 있습니다. 꼭 이겨내세요.” - 잭 캔필드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던 한 남자가 있었다. 이대로 모든 걸 포기해야 하나, 고뇌하던 그를 구원한 건 한 통의 편지였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작가 잭 캔필드가 그에게 보낸 이 편지는, 그의 삶을 180도 바꾸는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 “자기계발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허무하게만 여기던 내게 그 일은 삶의 혁명과도 같았다. 이후 나는 기자가 아닌 한 인간으로서 세계 최고의 구루들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워렌 베니스, 브라이언 트레이시, 하워드 슐츠… 그들의 생생한 육성을 직접 들으며, 그들이 왜 최정상에 설 수밖에 없는지 깨달았다. 날카롭게 번뜩이는 통찰,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해법, 명성에 걸맞은 온화하고 겸손한 성품…. 그들의 가르침은 성공에 대한 나의 갈증을 충분히 해소해주었고, 내 삶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풍요롭고 넉넉해졌다. 세계 최고의 구루들을 만난 건 내 인생의 가장 큰 행운이자, 기적이었다!” -저자의 글 중에서 이 편지의 주인공은 이 책의 저자인 최상태 미주 〈중앙일보〉 기자. 공고 졸업생 출신의 가난한 유학생이던 그는, 이 편지를 계기로 한 가지 결심을 한다. ‘잭 캔필드 같은 세계 최고의 구루들을 직접 만나보자!’ 그는 실제로 자기계발의 대가 브라이언 트레이시부터 스타벅스 CEO 하워드 슐츠까지, 세계 최고의 구루들을 만나며 한 가지 사실을 깨닫는다. “최고가 되려면 최고를 만나야만 한다”는 것을. 최고에게는 남들이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결정적 성공의 ‘한 수’가 있었던 것! 그것은 오직 ‘최고’에게서만 얻을 수 있는 가르침이었다. 평범한 사람을 비범한 사람으로, 바닥에 선 사람을 정상으로 이끄는 지상 최고의 수업! 이 책 《최고가 되려면 최고를 만나라》는 바로 그 최고들의 ‘한 수’가 응축된 결과물이다. 일과 인간관계 등 인생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들에 대해, 그들은 거침없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그리고 최고들의 이야기답게, 그에는 평범한 사람들이 결코 따라오지 못할 ‘성공에 대한 깊은 통찰’이 담겨 있다. 조직에서의 성공을 위한 제1의 가치로 ‘겸손함’을 꼽은 前 메릴린치 투자은행 사장 다우 김. 그는 ‘경쟁에 도가 튼 최고의 인재들 사이에서 살아남으려면 그들을 밟고 올라가겠다는 욕심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겠다는 겸손함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회사에서 인정받기 위해 ‘남보다 더’ 돋보이는 데만 몰두하는 이들에게 시사점을 주는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그런가 하면 〈트랜스포머〉, 〈어벤저스〉등 굵직굵직한 할리우드 대작 영화의 디자인을 맡은 콘셉트 디자이너 스티브 정은 성공의 비결로 ‘하드워킹’을 꼽는다. 그는 회사생활을 시작한 지 7년 동안 딱 사흘, 그것도 아파서 사흘만 쉬었다고 털어놓는다. 그리고 그렇게 한 이유는 단지 그 일이 ‘좋았기’ 때문이라고 고백한다. 아침에 눈 뜨면 회사에 출근할 생각에 괴롭기부터 한 이들에게, 그의 이야기는 사고의 전환을 불러일으킨다. 그 외에도 성공하려면 ‘기빙(Giving)’, 즉 주는 것의 힘을 알아야 한다고 역설한 데이비드 김, 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의 치어리더’가 되자고 격려한 브라이언 트레이시 등 ‘살아 있는 전설’이라 불릴 만한 노장들과 한국인으로서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른 이들의 가르침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리더십의 대가 워렌 베니스는 “최고들이 무엇이 다른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라!”라며 이 책에 답이 있음을 강조했고, 스타벅스 CEO 하워드 슐츠는 이 책을 향해 “기회는 붙잡았을 때만 문을 열어준다. 이 책이 당신에게 그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필독을 권했다. 지금 현실과 꿈 사이에서 고민하고 방황하고 있는가? 자신이 하는 일이 자신의 길이 맞는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미래에 힘들어 하고 있는가? 일과 가정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애쓰고 있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만나라. 그들의 말을 영혼에 새기고, 지금 당장 삶에 적용하라! 이 책은 지금 현재보다 더 나은 곳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귀중한 깨달음을 주는 선물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