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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연약한 마음을 단단하게 지켜내는 셀프 심리학
김혜령
가나출판사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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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_ 내 마음에 안부를 묻는다

1장. 마음을 데리고 사는 게 왜 이리 힘든가요

현대인의 이유 있는 괴로움
내 마음인데 내 뜻대로 안 될 리가
쾌락이 우리를 속인다
느낌은 어떻게 괴로움을 만들어내는가
각자의 세상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

2장. 마음의 운전대를 빼앗기지 않으려면

산만하고 불안정한 마음 돌보기
마음에도 휴식이 필요합니다
불안 속에 몰아넣는 뇌를 조련하자
우울과 분노에 잡아먹히지 않는 법
친절부터 내려놓읍시다
몸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세요

3장. 판단하지 않을 때 안전해지는 마음

아무것도 아닌 날씨와 같은 마음으로
비난받는 마음은 힘을 낼 수 없습니다
자신의 그림자를 너그럽게 바라보세요
잘못된 감정은 없어요
아기를 돌보듯 나를 돌보기
자기중심성에서 몇 걸음 물러나기

4장. 뺄수록 건강해지는 마음

마음 미니멀리스트, 핸드폰부터 뺍니다
마음을 위한 미움 다이어트
SNS가 아닌 현실에서 행복해지기를
덜 쓰고 더 행복해지는 삶

5장. 연약한 마음을 단단하게 지켜내는 법

비극적인 이야기에 자신을 밀어 넣지 마세요
기꺼이 이상한 사람으로 살아갈 용기
나에 대한 믿음이 나를 지탱합니다
나를 이해할 때 나를 지킬 수 있습니다
사람 사이에서 마음을 단단하게 지켜내기
불안에 중독되지 않으려면

참고도서

저자 소개 1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심리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상담심리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브런치북 대상 수상작인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포함해 모두 세 권의 책을 썼다. 학창 시절부터 마음은 늘 미지의 영역이었다. 친구들과 웃으며 어울리다가도 이유 없이 불안이 스며들거나, 이름을 붙이기 어려운 감정이 불쑥 올라오곤 했다. 특히 밤이 되면 그 감정은 더 또렷해졌다. 잠들기 전, 밀려오는 생각들을 붙잡기 위해 글을 썼다. 자라면서 어른들 또한 자신의 감정을 잘 다루지 못한다는 것을, 그저 괜찮은 척 씩씩한 척을 배워 갈 뿐임을 알게 되었다. 그럴수록 마음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심리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상담심리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브런치북 대상 수상작인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포함해 모두 세 권의 책을 썼다. 학창 시절부터 마음은 늘 미지의 영역이었다. 친구들과 웃으며 어울리다가도 이유 없이 불안이 스며들거나, 이름을 붙이기 어려운 감정이 불쑥 올라오곤 했다. 특히 밤이 되면 그 감정은 더 또렷해졌다. 잠들기 전, 밀려오는 생각들을 붙잡기 위해 글을 썼다. 자라면서 어른들 또한 자신의 감정을 잘 다루지 못한다는 것을, 그저 괜찮은 척 씩씩한 척을 배워 갈 뿐임을 알게 되었다. 그럴수록 마음을 이해하고 싶다는 욕구가 점점 더 선명해졌다. 이런 고민은 자연스럽게 철학과 심리학을 공부하도록 이끌었다.

한때는 안정을 찾아 직장 생활을 했지만, 그러는 동안에도 마음 공부는 내려놓지 못했다. 불안을 공부한 내용을 브런치에 연재했고, 브런치프로젝트 은상을 수상하며 첫 책 《불안이라는 위안》을 출간했다. 그 경험으로 인해 확신을 얻어 심리상담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현재의 감정과 경험을 중시하는 게슈탈트 상담을 바탕으로, 지금 이 순간의 감정과 몸의 감각을 자각하며 자신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상담 장면에서는 마음챙김과 명상, 호흡을 중요한 도구로 사용한다. 현재에 머무는 힘이 길러질수록,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상상이 줄어들고 불안 역시 잦아든다고 믿기 때문이다.

17년간 심리에 대해 공부하고 상담을 해 오며 깨달은 것이 있다. 타인의 마음을 다루는 일은 곧 나 자신의 마음을 끊임없이 돌아보는 작업이라는 사실이다. 상담가는 누군가를 변화시키는 사람이 아니라, 적절한 질문을 통해 내담자 스스로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통합하도록 이끄는 안내자에 가깝다. 그러려면 상담가 스스로 타인의 불안과 흔들림 앞에서 조급해지지 않도록 먼저 수련해야 한다. 그래서 상담은 직업이기 이전에 삶의 태도에 가깝다. 끊임없이 나 자신을 단련하고 성찰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명상과 글쓰기는 그 일을 도와주는 중요한 도구다.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기보다, 현재의 감정과 경험을 바라보는 힘을 기르는 것이 상담가로서 지향하는 방향이다.

『후회하기 전에 읽는 심리학』 또한 같은 자리에서 출발했다. 우리는 너무 많은 생각 속에서 미래를 걱정하느라 지금을 놓치곤 한다. 글과 상담을 통해 사람들이 끊임없는 생각의 굴레에서 벗어나 현재를 살아가도록 돕고 싶다. 스스로 고쳐야 할 대상으로 바라보는 대신, 있는 그대로 이해하도록 돕고 싶다. 현재를 충분히 살아 낼 수 있을 때, 삶에 대한 후회는 자연히 줄어들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는 개인 상담뿐만 아니라 커플·부부 상담으로 영역을 확장해, 관계 속에서 반복되는 상처와 불안을 함께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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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7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66쪽 | 328g | 135*200*20mm
ISBN13
9788957361238

책 속으로

엄밀히 말하면 타인은 나를 괴롭게 만들 수 없습니다. 괴로움은 나 스스로 느끼는 감정이니까요.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말 때문에 괴롭다면 그건 내 감정의 통제력을 상대에게 내어주고 있는 겁니다. 그런 상태를 ‘의존’이라고 합니다. 내 기분이 다른 사람에게 맡겨져 있는 상태죠. 타인에게 의존할 때 마음이 안정되지 않는 이유는 그가 완전히 내 통제 밖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전전긍긍할 수밖에 없습니다.
---「내 마음인데 내 뜻대로 안 될 리가」중에서

중요하지 않은 관계일수록 떼어놓고 생각하기 쉬운 반면에 가족이나 부부, 연인, 가장 친한 친구에 대해서는 거리를 조절하지 못해 자신의 내면이 훨씬 더 강하게 투사됩니다. 그리고 거기서 엄청난 갈등이 초래되죠. 이 때문에 아무리 가까운 관계라고 하더라도 그 안에서 ‘외로움’을 느낍니다. 타인이 나를 있는 그대로 봐주지 않으니 소외되는 기분을 느끼는 거죠.
---「각자의 세상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중에서

‘생각은 스스로 생각한다’는 말이 있어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일인데 계속 머릿속을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어 잠을 못 이루는 경우는요? 수업에 집중하고 있는데 어느새 상념에 빠진 일은요? 이처럼 생각은 제멋대로예요. 이것이 문제를 일으킵니다. 마음의 운전대를 놓는 순간, 우리는 위태로워집니다. 생각에게 스스로를 잠식당하고 맙니다. 그래서 마음의 운전대를 쥐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운전대를 함부로 방치하거나 타인에게 내맡기지 마세요.
---「산만하고 불안정한 마음 돌보기」중에서

우리는 태어난 기질에 따라서 습관적으로 행동을 하게 됩니다. 성장 환경이나 습관으로 인해 내 취약함이 더 견고해지기도 해요. 예를 들어, 겁이 많은 기질 때문에 무언가를 시도하지 않다 보니, 경험이 계속 제한되어서 더욱더 소심한 성격이 되는 겁니다. 하지만 의식적으로 새로운 경험을 연습하면 그쪽으로 신경회로가 새롭게 형성되고 더 반복하다 보면 그 회로가 강해집니다. 그러면 내가 의식하지 않아도 그 방향으로 행동하게 됩니다. 뇌신경에 새로운 습관이 만들어지는 거죠.
---「우울과 분노에 사로잡히지 않는 법」중에서

좋은 사람이 되려는 것의 가장 큰 문제는 우리 마음을 괴롭게 한다는 데에 있습니다. ‘더 나은 나’는커녕 마음이 다치기까지 한다는 거죠. 마음을 더 취약하게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왜냐하면 좋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는 순간 내 감정과 욕구가 차단되기 때문입니다. 포커스가 타인에게 맞춰져 있고 타인을 만족시키는 게 목적이 되었기에 내가 무엇을 느끼는지,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아차릴 수 없습니다. 내 생각과 감정, 욕구에 대한 알아차림을 놓아버리는 순간, 마음은 위험해집니다.
---「친절부터 내려놓읍시다」중에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두려움에 대한 얘기를 듣다 보면, 공통되는 주제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지’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더 구체적으로는 비난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죠. 자신의 마음에서 한 걸음 떨어져서 그곳에서 떠오르는 생각이 어떤 것인지 살펴보면 알게 됩니다. 욕먹을까봐 혹은 비난받을까봐 두려워하는 자신, 더 넓게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자신을요. 그런데 비난하는 그 목소리는 사실 ‘자신의 목소리’입니다.
---「비난받는 마음은 힘을 낼 수 없습니다」중에서

자기 자신을 잘 돌보기 위해서는 자기 비하처럼 자신을 가혹하게 대하는 태도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죠. 누구보다 자기 자신을 관대하게 대해주지 않으면 무조건적인 격려를 다른 누군가에게 얻기란 어려울 테니까요. 이 때문에 스스로를 돌보기 위한 ‘자기 자비’는 현대인에게 몹시 중요한 키워드입니다. 특히 내가 힘들고 지칠 때, 더욱더 나에게 친절하고 너그럽게 대하는 게 필요합니다. 다시 일어날 힘을 얻기 위해서 말이죠.
---「아이를 돌보듯 나를 돌보기」중에서

내가 어떤 모습이든 타인은 결국 나를 오해하기 마련입니다. 저 또한 타인을 제 방식으로 오해할 것이고요. 각자 방식으로 제멋대로 생각합니다. 딱 그 사람 마음 크기만한 관대함으로 나를 보려 할 겁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비난이 두려워 이상한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할 게 아니라 기꺼이 이상한 사람으로 살 수 있어야 합니다. 내가 얼마나 괜찮고 멀쩡한 사람인지 타인에게 해명할 게 아니라 자기만의 세계를 잘 구축해서 자기 확신을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럴 수 있을 때 타인 때문에 흔들리지 않고 마음을 단단하게 지켜낼 수 있습니다.
---「기꺼이 이상한 사람으로 살아갈 용기」중에서

어떤 감정이든 우리를 옭아매지 않고 흘러갈 수 있어야 합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불안에 중독되지 않기 위해서는 불안을 있는 그대로 마주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해요. 보통은 어떻게든 피하려고 해왔을 겁니다. 막연한 불안감은 마음을 불편하게 하고 불편한 감정일수록 대체로 회피하게 되니까요. 하지만 불안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면 오히려 불안을 붙잡고 있는 셈이 되어버립니다. 피할수록 더 커질 수밖에 없어요. 마주 본다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불안에 중독되지 않으려면」중에서

출판사 리뷰

“내 마음인데 왜 내 뜻대로 안 되는 걸까요?”
자꾸만 삐걱대는 내 마음에 안부를 묻는다!
마음의 안전을 위협하는 생각, 감정, 관계로부터 나를 단단하게 지켜내는 법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위기를 겪으며 모두가 불안하고 답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우리는 서로 접촉하는 대신 서로의 안부를 묻는다. 괜찮냐고, 잘 지내냐고, 아픈 데는 없느냐고. 많은 사람이 타인의 안부를 묻는 데는 익숙하지만, 자기 마음의 안부를 묻는 데는 서투르고 낯설어한다.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과 넘쳐나는 생각이 내면을 가득 채우고 있는데도 그런 마음을 돌보는 데에 시간을 들이지 않는다. 그러다 한순간, 너무 많은 생각에 짓눌리거나 격한 감정에 휩싸이면서 일상이 삐걱거리기 시작한다. 나아가 직장, 가정, 가까운 대인관계에서도 문제가 커진다. 그렇게 되는 걸 알아채지도 못한 채로.

우리는 내 것이기에 자기 마음에 대해 잘 알고 있고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마음의 운전대를 타인에게, 생각에게, 감정에게 내어주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타인의 말과 행동에 욱하고 상처받기도 하고, 꼬리를 무는 생각에 올라타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고, 감정에 사로잡히기도 하는 것이다. 마음의 운전대를 잘 잡고 있다면, 마음의 주인으로 살고 있다면, 쉽게 휩쓸리지 않는다. 어떤 상황에서든 지금 여기에 머물며 평온함을 유지할 수 있다.

자기 마음의 안부를 묻는 건 소중한 타인의 안부를 묻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일이다. 이 책은 자신의 안부를 묻는 데 서툴고, 자신의 마음을 살피는 법을 배우지 못한 우리에게 어떻게 하면 어렵지 않게 ‘마음을 데리고 살 수 있을지’ 알려준다.

마음의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현대인을 위한 ‘마음 돌봄의 기술’
마음이 자율주행모드로 달리도록 내버려두지 마세요!
감정과 생각에 끌려가지 않을 때 마음은 건강해집니다!


원시인의 삶과 현대인의 삶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다르다. 생존에 유리한 방향으로 진화를 거듭해온 결과로 인간은 지금의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생존을 위해 발달시킨 원시인의 뇌의 기능이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를 괴롭게 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저자는 현대인을 힘들게 하는 우리 뇌의 세 가지 특성으로 ‘주의산만함, 불안감, 부정적인 경향성’을 뽑으며 이 세 가지 특성만 없었어도 살기가 훨씬 수월했을 거라고 말한다. 쓸데없는 걱정거리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다가올 미래를 불안해하지도 않고, 뭐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기분 좋은 정보를 민감하게 알아차린다면 괴로울 틈도 없을 거라고 말이다.

따라서 이 세 가지 특성과 반대되는 기능을 강화시킨다면 마음의 평온을 되찾을 수 있을 거라고 저자는 말한다. 즉, 내게 좋은 것에 주의를 집중하고, 나를 위한 긍정적인 감정을 ‘선택’하고, 괴로운 것을 흘려보내고 좋은 생각을 강화할 수만 있다면 마음이란 녀석이 우울과 불안에서 헤엄치거나 분노와 한 몸이 되지 않을 거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 저자는 마음이 제멋대로 작동하도록 내버려둘 게 아니라 운전대를 꽉 사수해야 한다고 말하며, 마음의 자율주행모드를 끄는데 효과적인 방법으로 ‘마음챙김’을 소개한다. 마음챙김은 과거나 미래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는 대신에 그 생각을 하는 ‘현재의 나’를 바라보게 한다. ‘지금 이 순간’ 현재를 오롯이 경험하지 못하고 상념에 빠져 있기만 하다면, 또 그게 지속된다면 마음은 부실해질 수밖에 없다. 마음의 운전대를 놓는 순간, 우리는 위태로워진다.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에 따라 생각과 감정에 끌려가지 않는 연습을 한다면 안전을 위협받고 있는 우리의 마음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이다.

혹시 걱정과 불안을 습관적으로 하고 있진 않나요?
나를 괴롭게 하는 마음 습관에서 벗어나는 법


이 책은 다섯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뉜다. 먼저 1장에서는 사는 게 왜 이렇게 괴로울 수밖에 없는지, 마음의 작동 원리를 통해 그 이유를 알아본다. 진화심리학의 입장에서 마음의 특성을 살펴보고 나만 특별히 이상한 게 아니라 마음의 작동 방식이 원래 이런 경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2장과 3장에서는 마음챙김의 태도를 일상에 활용해 괴로움을 덜고 마음의 평온함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4장과 5장에서는 우리의 마음이 흔들릴 수밖에 없는 여러 요인을 현대사회의 특징과 외부환경 속에서 찾아보고 마음을 단단하게 지켜낼 수 있는 방법을 다루었다. 핸드폰과 미디어, 소비를 조장하는 사회적 분위기, 대인관계의 문제로부터 쉽게 위협받는 우리의 마음을 지키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담았다.

삶은 완벽하지 않지만 ‘점점 더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면 충분히 살만해진다. 이 책을 통해 마음과 삶이 나아지게 할 힘을 자신이 가지고 있음을 믿게 될 것이며, 그 시작은 자기 마음을 살피고 안부를 묻는 데에서부터 출발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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