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머리말 Part Ⅰ. 이론과 실무측면에서 본 내부감사란? Chapter 01 내부감사 개요 “감사님! 그 자리는 폼 잡는 자리가 아니에요!!” Chapter 02 감사 정의와 유형 주체, 대상 등 다양한 기준·방법에 따라 분류 Chapter 03. 내부감사 영역 및 이론체계 ‘검증’ 범주에서 ‘컨설팅’ 영역으로 까지 확장일로 Chapter 04. 내부감사 관련조직 감사(위원회) 등 관련조직 기능 누가, 어떻게 수행하는가? Part Ⅱ. 업무속성과 방법론으로 본 내부감사는? Chapter 05. 내부감사인 및 감사부서가 갖춰야 할 속성 한 쪽으로 치우침 없는 독립성과 감사결과 ‘신뢰’, 감사품질 ‘이상 무’가 정답 Chapter 06. 내부통제와 감사부서 관계 내부통제는 감사부서에서만 하는 건가요? Chapter 07. 내부회계관리제도 ‘기업의 재무보고와 관련된 내부통제’가 곧 내부회계관리제도 Chapter 08. 리스크관리 분류되지 않은 리스크는 관리도 ‘깜깜이’인거 아시죠? Chapter 09. 리스크 기반 내부감사 계획 주먹구구식 감사는 이제 그만! 계획단계에서부터 ‘리스크’ 고려를!! Part Ⅲ. 내부감사의 착안사항과 중점 포인트는? Chapter 10. 감사수행 감사목적에 부합하는 ‘성공감사’의 처음과 끝을 아우르는 Key는? Chapter 11. 감사착안사항 도출기법 “도대체 뭘, 어떻게 봐야 하나요?” Chapter 12. 중점감사 체크리스트 감사현장에서 최소한 확인해야 할 사항은? Chapter 13. 부정행위와 통제 “앗차!” 전에 부정예방을, ‘설마’와 ‘자기합리화’에는 통제를!! Chapter 14. 감사조서, 감사보고서 및 사후관리 감사인은 무엇을 남겨야 하는가? 부록 1. 국제내부감사기준 2.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3. 공공 감사기준 4. 공기업·준정부기관 감사기준 |
|
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20-07-03
코로나19, 그리고 "포스트 코로나"시대 업무특성상 대면업무가 많은 일반기업과 기관의 내부감사 담당부서의 고충은 가중될 수 밖에 없는 현실, "30년차 감사지기"가 감사과정 전반체계는 물론 다양한 감사현장 TIP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
|
내부통제는 감사부서에서만 하는 건가요?
보통 회사에서 회의를 할 때 내부통제 이야기가 나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준법감시나 감사부서를 바라보는 경향이 있다. 사실 결재라인에 따른 결재행위나 각종 규정에 근거한 업무행위 등 일반 임직원들이 일상적으로 영위하는 업무자체가 내부통제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내부통제는 준법감시나 감사부서에서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임직원들이 이외로 많다. 하지만 그것은 내부통제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데 그 원인이 있다고 볼 수 있다. --- p.107 분류되지 않은 리스크는 관리도 ‘깜깜이’인거 아시죠? 보분류되지 않은 리스크는 관리가 되지 않아 보고도 누락될 뿐만 아니라 책임소재도 판변할 수 없으므로, 각 조직은 조직의 특성에 맞는 적적한 기준에 의해 리스크를 분류하고 관리해야 한다.다만 모든 조직에 공히 적용되는 리스크 분류체계는 존재하지 않으므로 각각의 조직상황에 알맞은 방법으로 분류하고 관리해야 한다. 일반적인 리스크 분류는 평판리스크, 보완리스크, 준법리스크, 전략리스크, 운영리스크, 외환리스크, 금리리스크, 신용리스크, 유동성 리스크 등으로 나눌 수 있다.(실제본문 요약정리) --- p.166 |
|
과거 ‘적발’과 ‘처벌위주’의 개념에서 ‘서비스’ 개념으로의 변화, 심지어 컨설팅의 개념까지 도입되고 있는 ‘감사’. 말 그대로 감사의 개념이 진화되고 있다. 감사대상을 보는 시각 역시 과거 ‘피감사인’에서 고객만족(CS)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객’으로 바뀌고 있다.
이러한 트랜드 변화를 리드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기본적으로 감사의 직무충실도가 제고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선 감사 직무관련 이론과 실무스킬 체득은 필수불가결하다. 그래서 ‘내부감사 길라잡이’ 이 책을 ‘내부감사 실무지침서’로, 감사이론은 물론 본문 하나하나에 밑줄을 치고 싶을 정도로, 너무나 궁금했던 ‘성공감사’의 레시피를 전격 공개하는 것을 이 책의 출간기획 키워드로 삼았다. |
|
조직운영과 관련한 주제의 책들은 보통 딱딱하고 어렵다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이 책은 강의를 듣는 듯한 서술, 감사현직에서 겪은 다양한 사례, 위트 있는 설명이 곁들여져 이해하기가 쉽고 내용 역시 매우 유익하다. 그리고 ‘감사를 수행하는 입장’은 물론이고 ‘감사를 받는 입장’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야한다는, 과거 ‘피감사인’의 자리에 고객만족(CS)의 대상인 ‘고객’이 자리잡고 있다는 대목에선 큰 울림을 받았다. -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
|
이 책은 첫째, 조직의 자정장치인 내부감사제도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오늘날 내부감사제도의 체계적 확립에 기여할 것이며, 둘째, 내부감사조직의 현장 수요에 부응하여 내부감사인들의 등을 시원히 긁어 주는 교육교재이자 자습서로 기능할 것이며, 셋째, 국내 내부감사 관련 전문도서가 빈약한 가운데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내부감사직역의 진정한 길라잡이’로 역할하리라 확신한다. - 권영상 (한국감사협회 회장)
|
|
순자의 비십이자편에 ‘믿을 것을 믿는 것은 당연히 믿음이지만, 의심할 것을 의심하는 것 또한 믿음이다’라는 말이 있다. 감사는 타인에 대한 불신에 뿌리를 두고 ‘작은 의심을 걷어내 큰 믿음을 만들어 내는 지난한 과정’이 아닌가 싶다. 확인과 통제, 예방과 제한을 통해 신뢰와 공정성을 회복하고자 하는 감사의 지난한 과정에 대한 합리적이고도 명료한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저자의 역저에 믿음과 사랑을 보낸다.
- 노영기 (중앙대 경제학부 명예교수) |
|
‘어린왕자’에서 여우가 말한다. “기다리는 이가 4시에 온다면 3시부터 행복해질 것이고, 그래서 행복이 얼마나 값진 것인가를 알게 될 거”라고. 만날 때 마다 “쓰고 있어요”라며 기다리게 해서 ‘3시’부터 행복(기대)을 고대케 하더니 드디어 일을 냈다. 감사업계의 한 사람인 내가 봐도 켜켜이 잘도 쌓은 게 사람의 마음까지 훔치기에 충분하다.
- 신달수 (에이플러스그룹 부회장 / 전, KB생명 대표이사) |
|
감사의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 갑자기 폭발적으로 뒤집히는 시점). 감사 일에는 깐깐하되 평소 사람냄새가 참 좋더니만, 현장에서 당황하던 본인의 기억 소자들을 모아 내부감사의 작동원리와 법칙들을 이해하기 쉽게 잘도 풀어냈다. 레시피를 받았으니 이제 그 티핑 포인트의 맛을 제대로 내는 건 독자들 몫이다. - 김치중 (국민대 겸임교수 / 전, 보험연수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