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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설(序說)
2 몽골에 놀아 난 충렬·충선왕 부자 3 네 소년의 [박연폭포] 결의 4 어린 신동(神童)의 첫사랑 5 죽음을 불사한 지부상소(持斧上疏) 6 평생의 지존(至尊)을 만나다 7 연경의 만권당(萬卷堂)에서 7년을 보내다 8 대륙을 여행하며 중국을 배우다 9 미래를 위한 발탁, 34세의 지공거(知貢擧) 10 입성책동(立省策動)을 꺾어 고려 사직을 구하다 11 충혜왕의 폐정을 간하고 낙향하다 12 ‘공녀(貢女)들의 슬픔’을 그치게 하다 13 난세를 구하려는 몸부림 14 정계복귀, 개혁의 선두에 서다 15 정치도감(整治都監)을 둘러싼 권력다툼 16 벗들과의 사별, 그리고 꺼지지 않는 개혁의지 17 공민왕, 이제현의 시국방략을 따르다 18 공민왕의 개혁에 날개를 달아주다 19 고려군, 중국 강소성(江蘇省)을 유린하다 20 기철의 역모사건 혁파, 한양천도 기도를 무산시키다 21 정계 은퇴, 비운의 여인 22 홍건적(紅巾賊)의 침입과 몽진(蒙塵), 그리고 개경탈환 23 흥왕사(興王寺)의 변, 최유의 난을 진압하다 24 노국공주의 죽음, 신돈의 등장과 망동 25 최영장군의 시련과 고려왕조의 쇠운 26 해동의 명재상, 민족자존의 혼으로 영생하다 [후기] 고난의 역사를 온 몸으로 헤쳐나간 충신을 기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