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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재즈를 말하다
‘재즈’라는 말은... 재즈의 본고장 재즈의 바탕 재즈와 예술 사이 재즈의 묘미, 즉흥연주 최초의 재즈 음반 블루노트 이지리스닝 재즈 2. 재즈의 흐름 뉴올리언스 재즈 스윙 재즈 비밥 쿨 재즈 하드 밥 프리 재즈 보사노바 퓨전 재즈 재즈의 변화 3. 재즈를 듣다 재즈를 개척하다 : 뉴올리언스와 스윙 재즈 혁신을 연주하다 : 비밥 신이 내린 인간의 목소리 : 재즈 싱어 여유로움을 연주하다 : 쿨 재즈 흑인 뮤지션들의 자존심 : 하드 밥 음악 그 자체를 연주하다 : 프리 재즈 달콤함을 노래하다 : 보사노바 끊임없는 변화 : 퓨전 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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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재즈 뮤지션 ‘루이 암스트롱’에게 물었다.
‘재즈는 무엇입니까?’ 그러자 ‘궁금해도 절대로 알 수 없다.’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그의 말처럼 재즈를 하나로 정의내리기는 어렵다. --- p.12 미국의 작곡가 ‘찰스 아이브스’는 “사람들은 귀에 익은 음악이 좋은 것이라 생각한다. 그것은 음악이 발전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대중들은 쉽게 듣고 즐길 수 있는 재즈를 좋아했다. 하지만 재즈 뮤지션들은 하나의 장르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재즈를 연주했다. --- p.47 과거의 재즈에서 미국 흑인노예들의 고된 애환이 느껴졌다면 이제는 세계 각국의 문화와 만나며 새로운 분위기로 바뀌었다. 재즈는 미국의 음악, 흑인들에 의한 음악이라고 생각하기에는 힘들게 되었다. --- p.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