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의 글
김창근 원로목사(무학교회), 양의섭 목사(왕십리중앙교회), 박중근 목사(동서울교회), 최영걸 목사(홍익교회), 배요한 목사(신일교회) 인사의 말씀 이화영 목사 바람은 같다 눈물 한 숟가락 의사의 말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아내의 눈물 집에 가고 싶다 빙빙 도는 인생 늘 가슴이 탄다 내일이면 낫겠지 이제 그만 아프게 하소서 대신 할 수 없다 보호자의 기쁨 식사 나왔어요 늘 그랬으니까 어디가 집인가? 나랑 살자고 했다 해 봐야 안다 재미있게 하자 입원하는 날 기도 응답 친구들 재미있게 산다 어디론가 간다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계절을 잊었다 들린다 겪어 본 사람만 안다 하룻밤 사이에 사는 날까지 의사. 간호사 왜인가? 드디어 퇴원했다 아내는 안 오고 잊지 못할 것이다 아내가 웃는다 내 진정 사모하는 마지막 잎새 잘만 다루면 보석이 된다 아내의 핸드폰 아내를 잃은 나 아내도 없는데 ‘왜’를‘ 어떻게’로 살아내라 아내에게 바치는 시 당신은 해바라기 당신은 봉숭아꽃 결혼기념일 당신은 보석이요 그대는 그런 사람 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습니다 헤아려 본 슬픔 죽음, 가장 큰 선물 반쪽을 잃은 이들 아내에게 보낸 편지 및 문자 메시지 감사의 말씀 |
이화영의 다른 상품
|
“참을 수 없는 고통과 멈추지 않는 눈물이 담겨 있습니다.
까맣게 타버린 가슴과 바짝 마른 입술이 남겨져 있습니다. 아내의 싸움을 함께할 수 없는 남편의 절박함이,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눈물만 흘리는 보호자의 애통함이, 아버지의 뜻을 이해하지만 받아들이기 힘들어 몸부림치는 아들의 부르짖음이, 봉숭아꽃 같고 보석 같은 반쪽을 떠나보낸 연인의 고통이…” --- 「추천의 글, 최영걸 홍익교회 담임목사」 중에서 “너랑 네 집에서 사는 것보다 나와 같이 천국에 사는 것이 훨씬 더 복되고 행복할 것이다. 예수님의 그 말씀에 나는 애써 눈물을 참으며 아내를 놓았습니다.” --- 「인사의 말씀」중에서 --- 「인사의 말씀」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