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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의 토요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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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여름밤, 반지하에서 꾼 꿈 - 김수현

골프채 - 김상식

일차선과 이차선 - 홍연주

엄마는 갱춘기 - 선정옥

십자가 - 이종찬

소모품 - 이창훈

작가의 말

저자 소개 6

어쩌다보니 소설 쓴 제주도민이다. 이제 곧 대학을 졸업한다. 『15번의 토요일 오후』, 『어쩌다 소설』, 『소우주 이야기』, 『보통인의 비일상』 등을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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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삼양동에서 태어나고 자라고 지금도 살고 있다. 삼양동 바다가 좋다. 법무사, 법학박사, 가족상담사이다. 제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법학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법무사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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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제주에서 태어났다. 숙명여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고향으로 돌아와 주말마다 강아지들을 산책시키며 살고 있다.
1968년 부산 출신으로 27년째 제주에 살고 있다. 야생화를 좋아하며, 소설에 겁 없이 도전했다가 더 많이 겁을 먹는다. 작년 이맘때 겁 없이 시작해 엄청 겁 먹고 마무리했던 걸 까먹은 채 또 겁 없이 덤볐다. 『15번의 토요일 오후』, 『보통인의 비일상』을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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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12월생으로 제주 나고 자란 토박이다. 제주시 노형동 월산마을에 살고 있다. 『15번의 토요일 오후』, 『보통인의 비일상』 등을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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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8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148*210*20mm
ISBN13
979113721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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