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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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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내면에 별이 존재한다.
그 별은 가장 빛나고 가장 아름다우며 고귀하다. 따뜻한 햇빛과 선선한 바람이 함께 하던 날 우리는 처음 만났다. 어색함과 설렘이 가득한 곳에서 우리는 6주동안 각자의 별을 글로 녹여 책에 담았다. 글을 쓰면서 우리는 그리운 누군가를 떠올리기도 하고, 부끄러웠던 과거를 떠올리며 미소를 짓기도 하고, 소중한 추억을 상기하기도 하며 많은 순간을 마주하였으리라 열 단락에 담긴 어여쁜 우리의 삶과, 마음이 독자분들께 가닿기를 소망한다. 공동저자 최진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