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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손에 딱 맞는 사이즈로 제작한「열어요 시리즈」  이 책은 0~3세 아이들이 직접 들고 보기에 편하고,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사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책장을 넘기며 새롭게 등장하는 사물들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고,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표현을 사용하여 아이의 언어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저자 : 아라이 히로유키 저자·그림 아라이 히로유키1974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디자이너 및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장난감 디자인, 텔레비전 프로그램 디자인, CD 디자인 등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책으로는 『다양한 색의 동물』 『어느 쪽 손에 들어가 있을까?』 『어디에 숨어 있을까?』 등이 있습니다.역자 윤경란따스한 세상이 담긴 그림책이 좋아서 그림책 편집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가 첫 번역 책입니다.
화장실 (열어요 시리즈 1)[ 보드북 ] 냉장고 (열어요 시리즈 2)[ 보드북 ] 서랍 (열어요 시리즈 3)[ 보드북 ] 목욕탕 (열어요 시리즈 4)[ 보드북 ] 벽장 (열어요 시리즈 5)[ 보드북 ]  
아기 변기야! 나랑 친구할래? 『달님 안녕』만큼 재미있고 유익한 영유아 보드북 <열어요 시리즈> 시리즈의 특징 변기 뚜껑, 냉장고, 서랍, 목욕탕 문, 벽장문을 열면 뭐가 있을까? 처음 만나는 사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도와주는 <열어요 시리즈> 우리 아이에게 <열어요 시리즈>가 꼭 필요한 일곱 가지 이유 첫째, 우리 아이 손에 딱 맞는 사이즈 · 안전한 보드북! 둘째, 아이들을 꼭 닮은 귀여운 일러스트와 밝은 색감! 셋째, 부르고 대답하는 반복적인 구성의 재미! 넷째, 다양한 의성어 · 의태어 표현을 통한 언어 효과! 다섯째, 문을 열듯 책장을 열고 사물을 만나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내용! 여섯째, 아이들이 생활하는 실제 장소를 보여 주면서 공감과 학습 효과 UP~! 일곱째, 백만 엄마가 선택한 『달님 안녕』을 만든 믿을 수 있는 출판사! <열어요 시리즈>는 처음 만나는 사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도와주는 보드북 시리즈입니다. 문을 열듯 책장을 열면 귀여운 사물이 하나씩 등장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건들이지요. 아이들이 생활하는 실제 장소 속 사물을 귀엽고 밝게 그려 관심을 가지게 합니다. 책장을 넘기며 새롭게 등장하는 사물들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어 유익합니다. 또한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표현이 포함되어 있어, 아이의 언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열어요 시리즈="">의 각 권은 우리 아이 손에 딱 맞는 사이즈로 제작되었습니다. 0~3세 아이들이 직접 들고 보기에 가장 적당합니다. 놀이하듯 재미있게 책을 보며 사물에 대한 감각과 스스로 하는 습관도 익힐 수 있는 <열어요 시리즈>를 통해 우리 아이가 따뜻한 감성과 알찬 지혜를 가진 어린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시리즈 차례 1 『화장실』 혼자서도 갈 수 있어요. 2 『냉장고』 요것조것 꺼내서 냠냠! 3 『서랍』 아침에 입을 옷을 꺼내요. 4 『목욕탕』 난 씻는 게 제일 좋아요. 5 『벽장』 요, 이불, 베개 꺼내고 잘 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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