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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6
제1장 예민하다고 자책하지 마세요 7 #1 난생 처음 들어본 어떤 계획 #2 예민하다고 자책하지 마세요 #3 회사원이 된 우리 그리고 꿈 #4 자신에게 휴식을 ‘허용’하고 있는가 #5 서점에 다녀와서 책장에 눈을 돌리니 #6 생리 공부 제2장 누가 회색 인간인가 23 #7 [롱샷] 이런 기자와 정치인을 갖고 싶다 #8 명성은 미터(m)로 재단되지 않는다 #9 그저 길게 활동해주기를 바랐었다 #10 친구 부모님께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며 #11 누가 회색 인간인가 #12 올드미디어와 뉴미디어 제3장 난 꼰대가 아니라는 동굴 속 메아리 39 #13 29세기 디스토피아, 당신은 몇 번인가 #14 외로움을 고백한다는 것 #15 집안일의 경제학 #16 난 꼰대가 아니라는 동굴 속 메아리 #17 태어난 게 목적이야…그리운 마왕 신해철의 메시지 #18 편견과 위축 제4장 딜릴리는 아프리카 출신이 아니다 54 #19 얼마나 많이 연습했을꼬 #20 ‘겸손한 듣기’를 시작하자 #21 딜릴리는 아프리카 출신이 아니다 #22 스마트폰! 너도 좀 쉬어야지 #23 학생기록부 속 사진을 보내온 고1 담임 ‘쌤’ #24 <러브리스>, 불안이라는 감옥에 유폐된 사람들 제5장 장자의 호루라기, 루쉰의 호루라기 69 #25 한 ‘신인 모델’의 인터뷰 #26 ‘일반명사’들의 공적 분노가 가져다주는 ‘같이’의 울림 #27 이렇게 계속 사람을 뽑아도 되는 걸까 #28 김영하의 맛집 감별법, ‘나만의 식당’을 찾아 나서자 #29 ‘건축학’ 책이 아닌 ‘건축사회학’ 도서를 읽는다는 것 #30 장자의 호루라기, 루쉰의 호루라기 제6장 커뮤니케이션 능력 강박 사회? 88 #31 커뮤니케이션 능력 강박 사회? #32 유랑 그리고 여행 #33 그거, 정말로 ‘인맥’이라고 할 수 있는 거야? #34 충조평판을 하지 않았나, 하는 반성 #35 때로는 필요한 맹목적인 믿음 #36 도시 속 공간에 대하여 작가의 말 102 저자 소개 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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