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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작물재배
1. 재배학원론 2. 재배작물의 기원과 분화 3. 작물의 분류 4. 농업의 특징 및 우리나라의 현황 Ⅱ. 작물의 유전성 1. 품종, 종자, 유전자원 2. 유전학 입문 3. 생식 4. 염색체와 유전자 5. 유전양식 6. 육종 Ⅲ. 재배환경 1. 환경의 개념 2. 토양 3. 수분 4. 공기 5. 온도 6. 광(빛) 7. 상적발육과 환경 Ⅳ. 재배기술 1. 재배기술의 변천 2. 작부체계 3. 종묘 4. 종자의 발아와 휴면 5. 영양번식과 육묘 6. 정지, 파종 및 이식 7. 시비 8. 작물의 내적균형과 식물생장조절제 및 방사성 동위원소의 재배적 이용 9. 관리 10. 재해의 방제 11. 생력재배 12. 시설재배 13. 환경친화형 재배 14. 작물의 수확 및 수확 후 관리 Ⅴ. 연도별 기출문제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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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합격점수도, 정해진 경쟁률도 없는 무한경쟁의 “공무원 시험”, 숨막히는 잔인한 시험이다. 이런 잔인한 시험의 준비서는 어떤 책이어야 할까? 이 책은 그런 기준에 얼마나 부합하는가? 한밤에 앉아 이 글을 쓰면서 드는 의문이다. 책의 내용이 시험에 필요한 지식을 충분히 담고 있고, 그 지식을 다 암기하면 합격이 보장되는 책이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 책을 포함하여 시중에 출간된 거의 모든 책은 시험에 필요한 지식은 충분하므로 암기할 수만 있다면 어느 책이든 합격은 보장된다고 보아야 한다. 즉, 암기할 수 있느냐의 여부가 관건이 된다. 암기는 수험생 각자의 몫이라고?
일정 부분은 그렇지만 모두가 수험생 몫은 아니다. 암기하기 위한 첫째의 조건은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설명이 부족하여 이해하지 못하는 단편 지식을 나열하고 있는 책을 어찌 암기할 수 있는가? 둘째는 이해하는 과정이 재미있어야 한다. 재미있지 못하면 최소 지겹지는 않아야 한다. 이 책은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은 과학적(필요하면 과학 비슷하게) 사실을 적시했고, 저절로 암기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심혈을 기울였다. 저절로 암기되는 방법으로 기출문제를 해설함에 기존의 최소 해설 관행을 지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보는 최대 해설 방법을 도입했다. 다음의 “본다” 특성을 가진 교재 - 여러분의 확실한 합격을 보장합니다. 1. 외우지 않고 이해가 되니 재미있어 본다. 2. 지식이 연결되니 수준이 높아져 전체를 한 번에 본다. 3. 연결된 고급지식으로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파헤치고, 뒤집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