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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제1장 이세계 소환?! 제2장 덫 간장(間章) 사란 단장 제3장 미궁 제4장 새로운 동료 제5장 엘프의 영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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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는 그저 존재감이 흐릿한 고등학생, 이세계에서는── 용사도 능가하는 최강 암살자!
학교 교실에서 반 아이들과 갑자기 이세계에 소환된 주인공. 같이 소환된 사람들 중에서도 최강급 스테이터스를 지니고 이세계의 한 왕국에 발을 내딛고, 누구보다도 먼저 자신들을 옭아매려는 음모를 간파하지만, 반항에 성공하기도 전에 누명을 쓰고 도망자의 신세가 된다. 하지만 쫓기는 신세가 되었으면서 미궁 깊숙한 곳에서, 자신처럼 추방당한 엘프 무녀와 손잡고 복수의 칼날을 연마하는데──! ‘주인공=용사’라는 ‘이세계 소환물’의 정석을 뒤집는 설정. 집필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작가의 센스가 넘치는 신감각 이세계 소환 판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