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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eauty vs. Beast (미녀와 야수)
나 vs. 인사담당자 기업, 너에게 나를 보낸다 기업 당신이 우선! 아름다움의 공통분모를 찾아라! 2. Abercrombie & Fitch와 취업이미지 3. 기업이 원하는 취업이미지, 중간완성! 잠깐! 지나친 개성 첫인상, 60초의 법칙 4. 기업이 원하는 취업 이미지, 끝장내기! 면접 이미지 메이킹이란? 이미지의 정의 청담동 오로라공주 오로라공주에 대한 인사담당자의 평가 기업의 이미지 규범 파악하기 5. 기업이 원하는 이미지에 끼워 맞추기 나와 기업의 이미지 규범 6. 이제는 내 이미지도 알아보자 자기소개서를 통한 내 이미지 발견하기 Who Am I ? 7. Pick 모델을 통한 자기 이미지 찾아가기 이미지 트랜스포밍(Image Transforming) 하기 PICK 모델의 정의 P - Personal Promotion P 단계의 시작은 학점 / 직무 경험 만들기 / 영어 공인 점수 직무 관련 자격증 취득 / 자신에게 맞는 경험 쌓기 / 자기소개서 작성 연습하기 I - Personal Image 호감가는 체형 만들기 / 신뢰감을 주는 헤어 연출 / 액세서리 연출 메이크업 연출 / 안경 착용과 관련한 팁 / 면접 의상에 관련한 팁 피어싱과 문신에 관한 팁 / 피그말리온 효과 C - Communication Communicative는 Talkative가 아니다 커뮤니케이션의 시작은 면접 질문의 완벽한 이해부터 UCC를 통한 셀프 면접 K - Knowledge 기업 환경에 대한 지식 / 기업 환경 분석 전문가는 지원자 자신! 나를 버려야 내가 산다 │사례│ 나안변해 학생과의 컨설팅 8. 실전 면접이미지 A B C A - Appearance 증명사진을 통한 인사담당자와의 첫 만남 / 졸업 사진은 NO! 증명사진 촬영도 발품을 팔자! / 증명사진 촬영을 위한 팁 첫인상을 만드는 외적 요소 / 첫인상은 대기실에서부터 B - Behavior 노크하고 면접실에 입장하기 / 의자 예절 / 냄새에 주의하자 면접 후 퇴장 시의 행동 C - Communication 자기소개와 표현력 / 자기소개와 인성 / 자기소개와 스피치 자기소개 60초의 법칙 │사례 1│ 튼튼 비주얼 강조 지원자 │사례 2│ 잉잉! 느낌 아니까아~ 지원자 │사례 3│ 빛나는 물광 지원자 스피치 전략 팁 │사례 1│ K대학, 부동산 전공, 짱투자 학생 │사례 2│ E대학, 경영학 전공, 꼭뽑아 학생 │사례 3│ D대학, 철학 전공, 막달려 학생 │사례 4│ H대학, 영어전공, 나인재 학생 │사례 5│ H대학, 전자공학 전공, 감수성 학생 1분 스피치 및 프리젠테이션과 관련한 최종 확인 최종면접 준비를 위한 태도 및 행동(인성평가) 지원자의 질문 / 면접 과정 중의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과 관련한 사례들 / 자기소개서와 어울리는 이미지 메이킹 면접의 안 좋은 추억 │사례 1│ 냄새왕 원! │사례 2│ 냄새왕 투! │사례 3│ 복화술 자기소개 │사례 4│ 군인 스타일 │사례 5│ 아름다움보다 프로다움으로! │사례 6│ 눈맞춤! │사례 7│ 대화의 여백 │사례 8│ 대화의 선율 │사례 9│ 휴대폰 매너 │사례 10│ 불안한 탑승모드 9. 면접 최종 점검하기 남자 옷 입기 / 메이크업 및 헤어 스타일 여자 옷 입기 / 메이크업 및 헤어 스타일 Tip - 증명사진 예시 특별부록 - 제휴쿠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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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하셔야 하는 이미지 메이킹의 첫 단추는 바로 자신의 개성과 독특함을 잠시 접어두고 기업들이 희망하는 전통적인 이미지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기업들은 법적으로 사람들의 외모를 차별하지 않는다고 말은 하지만, 그 내부의 보이지 않는 합의된 이상적 이미지상, 혹은 다른 말로 이미지 규범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취업지원자들에게 희망적인 사실은 우리나라 기업들의 인사담당자들은 채용 인터뷰 시 선호하는 지원자들의 이미지가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p.37
여러분은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니, 질문을 바꿔 다시 물어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이미지를 알고 계십니까? 여러분은 취업하기 위한 정확한 목표의식을 가진 지원자로서 자신의 이미지를 취업하고 싶은 기업에 어필하실 수 있으십니까? 내가 무엇을 하였는지(What did I do?)는 쉽게 알 수 있지만, 내가 누구인지(Who am I?)는 알기 어려울지 모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한 일들을 가지고 여러분들을 묘사하지 마십시오. 진정 자신이 누구인지 물어보는 것이야말로 지원자 여러분들이 자신의 이미지를 알아가는 과정입니다. ---p.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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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보도에 따르면 2013년 대졸자의 평균 취업률은 작년보다 하락하여 59.3%에 머물러 미취업자는 28만 6896명에 이르고 있다고 한다. 이른바 명문대라는 좋은 대학을 나오고, 토익은 950이 넘고, 학점 또한 4.5 만점에 가까운 우수한 스펙의 구직자들이 취업에 번번이 실패하여 인생의 쓴맛을 보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스펙만 좋다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
기업은 단지 똑똑하기만 한 지원자들에게는 관심이 없다. 때로는 잘 웃는 사람을 원하고, 옷을 잘 입는 사람을 좋아하기도 하고, 상대적으로 인상이 더 좋은 사람을 선호하기도 한다. 또한 일정한 자격 조건을 갖추었다면, 추가적인 능력을 보여 주기보다는 직장 문화에 잘 순응하는 사교성 있는 성격을 가진 지원자를 원하기도 한다. 이런 면에서 기업들은 자신들의 기업 규범에 맞는 이미지를 가진 지원자들을 원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기본적으로 취업에 필요한 요건을 갖춘 지원자들이 면접 시 필요한 이미지를 갖추기 위한 작은 조언과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8년간의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원하는 입사지원자들의 총괄적 이미지가 무엇인지 사례들을 중심으로 밝히고, 이미지 메이킹과 관련한 심리학 및 경영학 이론들을 바탕으로 증명된 이미지 메이킹(Image Making) 기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미지 메이킹은 잘생기고 아름다운 사람을 만드는 외적인 것만이 아니라, 지금의 나를 기업이 선호하는 이미지로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말하기에서부터 올바른 면접 의상 착용 방법, 의상의 색상 선택, 행동 및 매너 있는 자세, 비언어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된 조언, 임원들이 원하는 면접 에티켓 등은 구직자의 개성이나 취향이 아니라 면접관의 안목에서 바라보아야 보이는 취업이라는 문을 여는 열쇠이다. 그리고 그 열쇠는 랜덤처럼 뿌려진 입사지원서에 족보를 외워가고 형식적인 취업강의를 통해 암기하듯 준비하는 구직자의 관성을 기본부터 바로잡아갈 수 있는 취업매뉴얼이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