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When the Spring Wind Blows 양장
한영수 저
한스그라픽 2020.12.01.
베스트
사진 top20 16주
가격
50,000원
5 47,500
YES포인트?
1,00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저자 소개 1

”한영수는 기록하는 자라기보다는 보는 자다. 시대의 삶을 충실하게 기록하는 것은 결코 한영수의 관심이 아니었다... 그의 사진은 도시를 사람과 사물과 하늘의 조건이 얽혀 있는 인터페이스로 보고 있다. 그리고 그는 그 인터페이스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한영수가 사진 찍은 것은 1950년대와 1960년대에 걸친 남루한 현실이었으나 그의 사진은 또 한 겹의 현실을 추가했다. 남들 보다 한 발 앞서서 서울을 서울 아닌 것으로 보고, 삶을 삶 아닌 것으로 본 한영수의 시선 덕분에 우리의 표상은 더 풍부해졌다.”(이영준, 남들은 못 보았는데 한영수는 본 것: 목 잘린 말과 구멍 난
”한영수는 기록하는 자라기보다는 보는 자다. 시대의 삶을 충실하게 기록하는 것은 결코 한영수의 관심이 아니었다... 그의 사진은 도시를 사람과 사물과 하늘의 조건이 얽혀 있는 인터페이스로 보고 있다. 그리고 그는 그 인터페이스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한영수가 사진 찍은 것은 1950년대와 1960년대에 걸친 남루한 현실이었으나 그의 사진은 또 한 겹의 현실을 추가했다. 남들 보다 한 발 앞서서 서울을 서울 아닌 것으로 보고, 삶을 삶 아닌 것으로 본 한영수의 시선 덕분에 우리의 표상은 더 풍부해졌다.”(이영준, 남들은 못 보았는데 한영수는 본 것: 목 잘린 말과 구멍 난 담벼락의 시 중)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210*240*20mm
ISBN13
9791188938032
리뷰 총점 10.0
한줄평 총점 10.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2026.10.26. 재입고 예정 (공급사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급사의 사정으로 일정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