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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Better 영어글쓰기
국제학교, SAT, 아이비리그를 준비하는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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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4
이 책의 특징 5

Unit 1 Personal Essay

Chapter 1 My Best Friend 10
Chapter 2 My Memorable Weekend 16
Chapter 3 My Dream 22
Chapter 4 Something I Cherish 28

Unit 2 Explanatory Essay

Chapter 1 The Importance of Sports 36
Chapter 2 The Life of Emperor Penguins 42
Chapter 3 The Problems Caused by Air Pollution 48
Chapter 4 The Benefits of Learning English 54

Unit 3 Persuasive Essay

Chapter 1 Are Books Better than TV? 62
Chapter 2 Do We Need Zoos? 68
Chapter 3 Should Kids Bring Cell Phones to School? 74
Chapter 4 Should Students be Required to Learn an Instrument in School? 80

Unit 4 Book Report

Chapter 1 Geronimo Stilton: Attack of the Bandit Cats 88
Chapter 2 Who Were the Wright Brothers? 94
Chapter 3 Magic Tree House #6: Afternoon on the Amazon 100
Chapter 4 George’s Marvellous Medicine by Roald Dahl 106

Unit 5 Creative Fiction

Chapter 1 Alien Attack 114
Chapter 2 Magic School 120
Chapter 3 Robot Singing Contest 126
Chapter 4 The Hare and the Tortoise 132

저자 소개 3

영어교육 분야에서 8년 넘게 영어교재 연구와 스터디에 많은 일을 하였고, 캐나다 및 호주 현지 학교에서 유학하는 학생들과 중국 상해에서 국제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를 가르치고 유학생활에 관한 상담을 하고 있다. 또한 유학생 학부모 및 수많은 로컬/국제학교와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학생들의 학습적 어려움에 관하여 많은 토론과 도움을 주는 일을 하고 있다.

Stephen M.Ch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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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미, 한국, 일본, 중국등에서 10년 이상 영어를 가르친 경력이 있다. 현재 상하이 English plus의 디렉터이자 Penguin English의 메인 강사로서 일하고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영어 교육앱 제작에도 참여 했다.

감수Nigel Pritch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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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이중 언어 교육을 전공하고 영국로컬 초등학교에서 일한 후 2000년부터 중국 국제 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현재 Western International School Shanghai에서 ESL수업을 담당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484g | 220*240*11mm
ISBN13
979119622853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전에 한국인이 주로 하는 영어 실수를 알아볼까요?
개인 경험에 대해서 쓸 때는 중요하지 않거나 불필요한 내용을 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시를 살펴볼까요?

Mistake 1
I brushed my teeth in the morning on the weekend.
I ate breakfast.
I had lunch.

무엇이 문제일까요?
아침 식사를 하고 점심밥을 먹은 것은…
중요한 내용일까요?
꼭 써야 할까요?

아침 메뉴가 굉장히 특별했거나, 점심이 주제라면 써도 좋지만, 글의 주제가 그것과 상관이 없다면 쓰지 않도록 합시다. 모든 사람은 매일 양치를 합니다. 그건 특별한 내용이 아니죠. 잠이 들고 아침에 일어나는 일을 매번 쓸 필요가 없습니다.

Mistake 2
I met my friend last weekend. It was good. I liked it.

‘good’과 ‘like’ 단어는 학생들이 가장 자주 쓰는 단어입니다.
너무 많이 쓰면 읽는 사람도 지루하겠죠? good 대신에 great, amazing, fun, pleasant 은 어떨까요?
좋았다’ 대신에 ‘I enjoyed it a lot’,’I had a wonderful time’, ‘I loved spending time with her’를 써봅시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아시아 국가에 위치한 국제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과 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많은 학생들을 생각한다면 상당수의 많은 한국 학생들이 외국에서 혹은 국내에서 영어공부를 하고 있다고 추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부모님들과 학생들은 외국으로 유학만 가면 영어는 자연스럽게 좋아질 것이라 예상하지만, 의외로 많은 학생들이 영어로 글을 쓰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나라의 영어 교육은 리딩과 문법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한국식 작문 및 영어식 작문의 근본적인 차이점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한국 학생의 관점에서 영어 글쓰기를 배울 수 있는 책은 많지 않습니다. 또한 영어 원어민이 쓴 라이팅 교재는 한국 학생들이 겪고 있는 학습적 어려움을 이해하지 못 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고, 한국에 나와 있는 라이팅 책은 한국 라이팅을 영어로 번역하는 정도의 수준밖에 안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국내에 출판된 초등학생 교재는 유학생에게는 지나치게 쉽고, 중학생 교재는 한국식 문법 설명이 많다 보니 제대로 된 글쓰기 책은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현재 영어로만 쓰여진 교재 및 미국 학교에서 사용하는 교과서로 공부하는 것이 마치 유행처럼 되었으나, 정작 어떻게 교재를 사용하는지 모르는 학생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Write Batter』는 제목처럼 국제학교, SAT, 아이비리그를 준비하는 많은 학생들에게 영어글쓰기의 기본 단계에서부터 나타나는 모든 문제점을 총 5개의 유닛으로 그동안 문제가 되었던 글쓰기의 모든 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단계별로 풀어낸 책입니다.

아이들 스스로가 영어로 글을 쓰면서 부딪치는 문제점을 분석하고 혼자서, 혹은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서 차근차근 공부한다면 영어다운 영어로 멋진 에세이를 쓸 수 있는 실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Write Better is for Intermediate and Advanced non-native English students 8 to 15 years old who are comfortable with English but who are not yet fluent. We look to provide them an opportunity to improve their skills across a variety of genres, one each for the 5 units we cover including various types of essays, as well as book reports and creative fiction.

In addition to being a step by step writing guide complete with sample essays and stories, Write Better features a variety of common mistakes and grammar check sections to help students with troubles that ESL learner frequently encounter as well as vocabulary games and illustrations to help keep their attention and keep them actively engaged with the text.


이 책의 주요 특징은 학생들에게 어떻게 영어로 글을 쓰는지 단계별로 보여 준다는 것입니다.

1) 브레인 스토밍을 어떻게 시작하고 각 문단 별로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하는지 여러 가지 질문을 던지면서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학생들은 스스로 질문에 답하며 책에 나온 내용을 참고하여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2) “자주 하는 실수”에서는 학생들이 글을 쓸 때 자주 범하는 오류에 대해서 집어줍니다. 왜 틀린지 설명해주고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그러한 오류를 다시 저지르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3) “표현 배우기”는 한국 학생들이 자주 하는 회화 실수에 대해서 다루었습니다. 일반 교재 및 학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지만 꼭 알아야 할 중요한 문화 및 문법 차이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4) “예시 에세이”는 각 주제별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에세이를 보여줍니다. 정확하고 간결한 문장으로 이루어진 글을 읽으면서 학생들은 어떤 글이 좋은 글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문장 구조 및 단어의 설명도 나와 있습니다.

5) “문법 체크”에서는 에세이 예문과 관련된 핵심 문법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어렵지 않고 재미있고 쉽게 설명을 했기 때문에 부담 없이 공부할 수 있습니다. 퀴즈가 중간에 나와 흥미롭게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만들었고, 교재 곳곳에 삽입되어 있는 귀여운 동물 캐릭터도 이 책의 주요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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