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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예나스 감정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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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2

글그림아나 예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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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Llenas,안나 예나스

마음에 감동을 주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는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학교에 가는 걸 좋아했다.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고, 처음에는 대형 광고 대행사에서 홍보 담당자 그리고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다. 그러다 어느 날 붓과 물감을 다시 쥔 순간 자신의 본모습과 연결된다고 느꼈어요. 예술과 말에 엄청난 치유와 변화의 힘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자기 길을 탐구하기 위해 미술 치료사 교육을 받았다. 지금은 감정에 관한 글을 쓰고, 사람들의 성장 과정이 관련된 강좌와 워크숍을 열고 있다. 『내 마음의 구멍』은
마음에 감동을 주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는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학교에 가는 걸 좋아했다.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고, 처음에는 대형 광고 대행사에서 홍보 담당자 그리고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다. 그러다 어느 날 붓과 물감을 다시 쥔 순간 자신의 본모습과 연결된다고 느꼈어요. 예술과 말에 엄청난 치유와 변화의 힘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자기 길을 탐구하기 위해 미술 치료사 교육을 받았다. 지금은 감정에 관한 글을 쓰고, 사람들의 성장 과정이 관련된 강좌와 워크숍을 열고 있다.

『내 마음의 구멍』은 자신의 구멍을 받아들이고 치유를 통해 다시 살아난다는 과정을 보여 주는 작품이다. 잃어버림과 아픔을 안고 있는 마음속 구멍에서 새로운 생각과 멋진 상상력이 피어난다는 것을 보여 준다.

아나 예나스의 다른 상품

멕시코 ITESM 대학교와 스페인 카밀로호세셀라 대학교에서 조직심리학을 공부했다. 인사 업무를 하다가 지금은 출판기획과 번역을 하며 다양한 분야의 스페인어권 작품을 알리고 있다. 번역서로는 『언어의 뇌과학』, 『스토아적 삶의 권유』, 『어느 칠레 선생님의 물리학 산책』, 『우리는 모두 상처받은 아이였다』, 『여자의 역사는 모두의 역사다』, 『가난포비아』, 『붉은 여왕』, 『마음 홈트』, 『경이감을 느끼는 아이로 키우기』, 『동물들의 인간 심판』, 『42가지 마음의 색깔2』, 『엄마가 한 말이 모두 사실일까』, 『누가 내 이름을 이렇게 지었어?』 등이 있다.

김유경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42쪽 | 504g | 250*250*11mm
ISBN13
979115871147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스페인·미국·프랑스·영국·일본 등 전 세계 150만 부 판매된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감정은 색깔이 모두 달라.”
귀엽고 사랑스러운 컬러 몬스터와 감정을 배워요!

감정 표현은 아이들의 사회성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고 조절하는 아이들이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배려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지요. 부모들이 자녀 교육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것 중 하나가 아이들이 다양한 감정을 ‘울음’으로만 표현할 때입니다. 슬픔, 무서움, 짜증, 놀람 등 비슷해 보이지만 서로 다른 감정들을 구별하고 표현하는 단어를 풍부하게 익힐 수 있도록 부모가 알려줘야 합니다.

『컬러 몬스터 감정의 색깔』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주인공 컬러 몬스터가 색깔을 통해 감정을 이해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여러 감정이 뒤죽박죽되어 어리둥절한 컬러 몬스터에게 친구인 소녀가 감정을 나누어 정리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기쁨은 태양처럼 빛나고 별처럼 반짝여”, “슬픔은 바다처럼 잔잔해”, “화는 새빨간 불처럼 무지무지 사나워”, “평온함은 나무처럼 조용해”와 같이 감정들을 친숙한 사물에 빗대어 색깔과 연결 짓도록 하지요. 또한 그림 속에서 컬러 몬스터가 감정을 경험할 때 무슨 표정을 짓고 있는지, 어떤 행동을 하는지 보면서 직접 표정과 행동을 따라 해보며 감정을 배울 수 있어요.

스페인의 국민 그림책으로 시작된
전 세계 컬러 몬스터 열풍!

저자인 안나 예나스는 오랫동안 일해 온 분야인 그래픽 디자인과 미술 심리치료를 결합해 컬러 몬스터 이야기를 탄생시켰습니다. ‘색깔로 감정을 배운다’는 간단명료한 방식은 수많은 교사와 부모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지요. 스페인에서 가장 사랑받는 그림책이자 유치원과 학교, 가정에서 꼭 갖추어야할 책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더 나아가 미국·영국·일본·프랑스 등 수많은 나라에서 번역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콜라주로 만든 알록달록 개성 만점 캐릭터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인 콜라주 그림은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아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줍니다. 짙은 눈썹, 동그란 눈, 삐죽삐죽한 머리 모양의 컬러 몬스터는 개성 있고 친근감을 주는 캐릭터입니다. 감정에 따라 노랑, 파랑, 빨강, 검정, 초록 등으로 몸의 색깔이 바뀌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이끌어내지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다섯 가지 감정들 외에도 자신이 경험한 다양한 감정들의 색깔을 찾아 나만의 컬러 몬스터를 만들어보기를 기대합니다.

★ 누리 과정 연계
의사소통, 사회관계
★초등 교과 연계
통합교과 봄2 1. 알쏭달쏭 나
국어2-1 10. 다른 사람을 생각해요
도덕3 1. 나와 너, 우리 함께


* 감정을 구별하는 방법과 한번에 여러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훌륭한 책이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 그래픽 디자이너 겸 미술 치료사인 저자의 역량이 드러나며, 시각적으로 아름답고 풍부하다
- 북리스트

* 2019 국제독서협회 아동도서위원회(ILA·CBC) 선정 도서

리뷰/한줄평31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6 한줄평 총점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컬러 몬스터는 다양한 색과 모양의 동그라미로 가득한 책으로, 아이들에게 감정의 복잡함을 친근하게 전달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며, 감정 프로젝트를 통해 친구의 감정도 알아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여러 감정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만의 색으로 감정을 표현하며 즐거움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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