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규 시인은 충남 보령시에서 태어나 중학교까지 고향에서 지냈고 군 생활과 월남파병 때를 제외하면 대부분 서울에서 살았다. 대학에서는 일어일문학을 전공했고 첫 시집 『향기의 나이테』를 시작으로 8권의 시집을 냈다. 60살에 경제 활동을 모두 정리하고 청계산 자락에 작은 텃밭을 마련하여 과일나무를 심고 가꾸면서 시업에 매진하고 있다.
시집;
향기의 나이테(문학아카데미)
쥐악상추(문학의전당)
반사된 세상(시와세계)
왕 도둑놈(문학아카데미)
그리움으로 가는 파도(명성서림)
허둥지둥(명성서림)
오늘 사랑하라(연인)
한번 미쳐보면 안다(연인)
앨범(youtube)
이태규 시인은 충남 보령시에서 태어나 중학교까지 고향에서 지냈고 군 생활과 월남파병 때를 제외하면 대부분 서울에서 살았다. 대학에서는 일어일문학을 전공했고 첫 시집 『향기의 나이테』를 시작으로 8권의 시집을 냈다. 60살에 경제 활동을 모두 정리하고 청계산 자락에 작은 텃밭을 마련하여 과일나무를 심고 가꾸면서 시업에 매진하고 있다.
시집;
향기의 나이테(문학아카데미)
쥐악상추(문학의전당)
반사된 세상(시와세계)
왕 도둑놈(문학아카데미)
그리움으로 가는 파도(명성서림)
허둥지둥(명성서림)
오늘 사랑하라(연인)
한번 미쳐보면 안다(연인)
앨범(youtube); 단 한 사람을 위한 연가
수상; 2018년 시인들이 뽑는 시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