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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각막찰과, 도말과 배양: Corneal scrape, smear and culture 01
2. 중합효소연쇄반응 검사: Not PCR But PCR 07 3. 직접 만들어서 쓰는 안약 15 4. 다양한 눈 주사: 결막하, 테논낭하, 유리체강 내 주사, 언제, 어떻게 23 5. 수술기구 27 6. 봉합사의 종류와 특징 및 선택 41 7. 다래끼 완전 정복 47 8. 결막 유두 절제술: 알러지결막염을 수술로 55 9. 눈꺼풀봉합술 61 10. 눈물점마개 다시 보기 69 11. 눈물점의 외과적 폐쇄술 81 12. 각막문신: 각막에도 문신이 가능하다 95 13. 결막모반의 치료 103 14. 오타모반: 공막의 점은 없앨 수 있을까요 107 15. 결막이완증의 수술적 치료 113 16. 재발성 각막미란: 저번에 재발한 재발성 각막미란 이제 제발 재발금지 123 17. 앞기질천자: 각막상피를 강화하는 방법 129 18. 각막이물과 필라멘트, 결막결석 137 19. 안구표면의 화학손상 147 20. 띠각막병증 완전정복 159 21. 수포각막병증 163 22. 공막연화증의 수술적 치료 167 23. 검열반도 수술하나요 173 24. 군날개 수술 part 1: Flap and autograft 179 25. 군날개 수술 part 2: Advanced techniques 193 26. 양막이식술 203 27. 결막피판술: 난치성 각막질환의 치료 옵션 213 28. 전방세척술: 전방세척은 언제 그리고 왜 하는가 221 29. 각막봉합술기 229 30. 각막천공: 어떻게 할 것인가 241 31. 동공성형술 251 32. 각막기질내고리삽입술 삽입 및 제거 259 33. 치료레이저각막절제술의 적응증과 술기 267 34. 엑시머레이저 장비 없이 각막난시 줄여보기 275 35. 각막 콜라겐 교차결합술 287 36. 안과수술에서 조직접착제의 이용 293 37. 안구적출 이후 기증각막의 처치 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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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안부 분야 진료에서는 매우 다양한 수술 및 시술이 시행되고 있는데, 많은 경우 진료실에서 시행되기도 하고 그 술기가 한가지로 정립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흔합니다. 술자마다 임상에서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팁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처럼 교과서에서 다루기 어려운 내용들을 모아 각막질환연구회 수술 소모임을 통해 ‘외안부 소수술: 현문현답’을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자에는 정립된 기본적인 방법을 기술하기도 하였지만, 그보다는 더 다양한 접근법과 시각을 포함하였고 풍부한 임상경험에서 비롯된 저자들의 know-how가 담겨있습니다.
제 경험에 비추어보더라도 스승과 선배로부터 술기를 배우고 자신의 수술방법을 정립하기까지 여러 가지 논문이나 학회발표를 찾아보고 환자의 임상경과를 관찰하며 고민하면서 늘 참고자료가 부족함을 아쉬워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외안부 소수술: 현문현답’은 아마도 같은 고민을 하시는 여러 선생님들께 등대와도 같은 가이드의 역할을 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발간을 준비하였고 이제 3년간의 집필 및 편집과정을 거쳐 마침내 발간을 하게 되었습니다. ‘외안부 소수술: 현문현답 ’이 발간되기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주신 각막질환연구회 수술 소모임과 집필진에게 감사드립니다. 특히 각막질환연구회 내에 소모임이 정착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기여하신 김현승 전임회장님, 그리고 이 책의 발간을 주도적으로 이끌면서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이도형 전임회장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책자가 외안부수술을 처음 익히고자 하는 안과의사로부터 외안부를 전공하는 전문가에게까지 진료현장에서 지침서로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