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가정주부로 시작해 다양한 직업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가고 있다. 지금도 새로운 일과 꿈을 향해 도전을 이어가는 중이다. 꿈은 꾸는 사람에게 이루어진다고 믿는다. 꿈을 꾸지 않으면 이룰 꿈도 없기에 늘 새로운 꿈을 품고 살아간다. 자신의 가능성과 그릇 의 크기가 어디까지일지 스스로에게 묻고, 그 답을 찾기 위해 오늘도 한 걸음씩 나아간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은 성격 덕분에 늘 바쁜 일상을 보내지만, 그 틈틈이 아이들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으로 동화를 쓴다. 생각에 머무르지 않고 계획하고 준비하며 실천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지금
평범한 가정주부로 시작해 다양한 직업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가고 있다. 지금도 새로운 일과 꿈을 향해 도전을 이어가는 중이다. 꿈은 꾸는 사람에게 이루어진다고 믿는다. 꿈을 꾸지 않으면 이룰 꿈도 없기에 늘 새로운 꿈을 품고 살아간다. 자신의 가능성과 그릇 의 크기가 어디까지일지 스스로에게 묻고, 그 답을 찾기 위해 오늘도 한 걸음씩 나아간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은 성격 덕분에 늘 바쁜 일상을 보내지만, 그 틈틈이 아이들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으로 동화를 쓴다. 생각에 머무르지 않고 계획하고 준비하며 실천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지금도 다음 이야기를 준비하며 새로운 동화를 쓰고 있다. 동화집 [엉뚱한 아이, 그럼에도 사랑스러워] [어떡하지] [라면] [맘] 그리고 다섯 번째 이야기[푸딩곰 쭈의 달콤한하루] 동화를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