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장편
미스진은 예쁘다 /4 눈이라도 내렸으면 / 82 단편모자이크 /142 용용 죽겠지? / 162 변신 / 168 워킹플롯 / 178 닿지않는 184 |
|
장희철의 시나리오는 감독 자신이 사랑하는 핀란드의 영화감독 아키 카우리스마키를 떠올리게 만든다. 그의 작품 속 인물들은 언제나 웃고 마시고 떠들고 춤춘다. 사회적으로 혹은 신체적으로 불리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여유로운 웃음과 인간에 대한 예의 그리고 살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간직한 인물을 앞세워 장희철은 정상과 비정상의 위계를 뒤흔들고, 멀쩡한 표정으로 살아가는 인간들의 속된 욕망을 폭로하고, 그럴듯해 보이는 가치관이나 윤리의식의 문제점을 드러낸다. - 김이석 (동의대학교 영화학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