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출신의 로맨스 작가 줄리아 퀸은 말을 하는 법을 배우기도 전에 읽는 법을 배웠다. 그녀의 가족들은 아직까지도 그녀가 어떻게 그토록 책을 빨리 읽는지, 왜 그토록 말을 많이 하는지 그 이유를 알고 싶어 한다고 한다. 로맨스 소설을 집필하면서 틈틈이 요가에 시간을 투자하며, 거대한 호박을 재배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 그녀는 하버드와 래드클리프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남편 폴과 두 마리의 애완 토끼와 함께 콜로라도에 거주하고 있다. 그녀의 대표작인 ‘브리저튼 시리즈’는 2020년 넷플릭스를 통해 드라마로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