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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활용 방법
전공적합성이란 무엇인가? 개념 설정과 정보 탐색 1주차. 개념 이해와 독서 정보 탐색 주제 분석과 활용 2주차. 자아, 진로, 적성 3주차. 효과적인 학습 방법 4주차. 학습심리치유 5주차. 전공적합성과 입시 통합적 사고 6주차. 사고의 확장 실전 논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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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거 정말 싫은데 무슨 글을 쓸까?
그럼 읽지 말고 어휘 게임을 해 본다 혼자서 무슨 게임을 하라고? 걱정하지 마. 뽕샘이 ZOOM 수업을 준비했다 책의 첫 장을 넘기는 일은 참 어렵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야 한다? 책을 읽고 토론을 하고 논술을 해야 한다? 아, 짜증 나고 답답하다! 이 책은 첫 장을 펼치자마자 명쾌한 방향을 제시한다. 책 읽기가 어려워? 그러면 읽지 마라. 책을 읽으려고 하지 말고 그냥 게임을 하듯 펼쳐라. 어떻게 할까? 그 방법이 이 책에 실려 있다. 이 1주차 게임만큼은 혼자 하는 것보다 1(교사):6(학생)이 가장 재미있다. 이 최적의 인원수를 맞추기 위해 뽕샘이 줌 수업을 마련했다. 이 책을 구입한 모든 분께 1주차 줌 수업 수강 기회를 드린다. 방법은 미리 보기 이미지를 통해 자세히 알 수 있다. 6주 완성! 글쓰기의 끝판왕을 보여 주는 책 뽕샘의 전공적합성 글쓰기는 6주 완성 과정이다. 1주차에 게임으로 책을 펼치게 하면서 나는 누구인지 생각하고, 전공적합성이 왜 중요한지 깨닫게 해 준다. 2주차부터는 놀랍게도 점차 진로를 찾는 문장들을 자연스럽게 쓰게 되고, 다양한 활동을 따라가다 보면 한국어 문장체계의 틀을 갖추고 대입수준의 논술문장을 쓸 수 있게 한다. 이 책을 통해 1~6주차까지 『닭치고 서울대』에서 거론한 단순화, 틀에 맞춘 논술, 낚싯대 공부법과 그물망 공부법, 한자어 등 모든 글쓰기 비법을 직접 해 볼 수 있다. 그러고 나서 하이라이트는 전공 탐색 계획서를 쓸 수 있게 한다는 것. 이 계획서는 고등학교 진학할 때나 대입 면접, 심지어 입사지원서의 토대가 된다. 여기까지 했으면 한 편의 실전 논술을 술술 풀어가는 건 당연지사다. 이 책이 기존의 논술 책과 가장 차별화되는 부분은 단계별 활동을 재미있게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글쓰기가 된다는 것이다. 한국어 문장의 체계가 이렇게 과학적이고 재미있는지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도 다시 돌아보게 될 것이다. 고교학점제 대비부터 전공적합성까지! 재미있는 과정, 놀라운 결과! 이 책에 숨어 있다. 이 책의 특장점 ① 가장 단순한 것이 가장 최고의 경지입니다. 64쪽이라는 최소 페이지에 가장 단순하지만 가장 최고의 경지인 실전 논술까지 할 수 있는 글쓰기 비결이 담겼습니다. ② 대입을 위해 청소년들이 꼭 해야 할 모든 글쓰기가 총망라되어 있습니다. 6주 완성으로 가능합니다. 게다가 너무나 다채로운 방법으로 글을 쓰게 만들어서 글쓰기가 진짜 재미있습니다. ③ ZOOM 수업이 가능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닭치고 서울대』 초판 한정 이벤트였던 학습심리치유 상담권을 활용하지 못했다면, 이번 기회에 뽕샘과 실전 수업을 해 보시길! 뽕샘은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국어·논술 선생님이면서 다양한 강연과 교육을 통해 한국어 논술문장 체계를 만들어 가는 전문가입니다. 한국어 문장체계를 터득하면 글쓰기는 정말 쉽고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