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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6년 제27회 - 1
2. 2017년 제28회 - 99 3. 2018년 제29회 - 203 4. 2019년 제30회 - 317 5. 2020년 제31회 - 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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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본서의 기출문제 해설은 공인중개사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모든 분들을 위해 기본 해설.법조문.대법원판례의 내용으로써 이해하기 쉽게 해설하였습니다. 기본해설의 내용은 공인중개사 출제위원 여러 교수들의 교과서를 인용하기도 하였습니다. 민법은 방대하여 공부할 양이 많은 과목이지만 본 해설서로써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여러 관점에서 애써 집필하였습니다. 본서의 특징이라면 첫째, 암기방식이 아닌 이해방식으로 해설을 하였습니다. 관련된 사례도 예를 들어가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둘째, 지문과 관련된 대법원 판례를 중심으로 해설하였습니다. 지문과 관련이 없는 판례도 과거 기출문제로 출제된 내용과 출제가 예상될 내용들을 제시하였습니다. 셋째, 중요판례의 내용을 반복 기재하여 반복학습효과에 의한 이해도를 향상시켰습니다. 넷째, 관련된 법조문을 해설에 인용해 놓았습니다. 법조문을 따로 찾는 데 시간을 버리지 않도록 함입니다. 다섯째, 민사특별법은 주로 법전의 내용이 출제되므로 법전의 내용을 기본적으로 제시하였습니다. 그와 관련된 중요한 판례의 내용도 제시하였습니다. 끝으로, 바라는 것은 공부방법에 있어 암기 위주가 아니라 이해 위주로 본 해설서를 읽어주시기를 바랍니다. 공인중개사 시험 특성상 회가 다른 출제문제가 다음 회에 비슷이 출제되는 경우가 흔하고 선다형 출제이기 때문입니다. 이해위주의 학습은 반복학습을 통함이 좋습니다. 같은 문제가 응용되어 나오는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응용력과 기억을 되살리는 반복학습이 되도록 본서는 앞의 출제문제에서 해설한 내용을 뒤의 출제문제에서도 반복함으로써 기억과 이해가 자연히 동시에 되도록 하였습니다. 최근 공인중개사 출제경향은 대법원 판례의 내용이 대부분이고, 민법 조문의 내용도 그대로 출제되고 있는 경향이므로 판례와 법 조문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자가 좋아하는 글 한 구절을 남겨 봅니다. “남들보다 잘 하려고 고민하지 말라. 지금의 나보다 잘 하려고 애쓰는 것이 더 중요하디“ (윌리엄 포크너) 2020년 12월 김 태 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