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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싱가포르에서 4년
[생활 이야기] - 해외 생활의 시작은 집을 구하는 일부터 - 쏘나타 1대 값이 1억. 자동차 구입할까 말까? - 깐깐한 이사문화 이야기 속 이야기 ? 창문에 방충망이 없는 나라 - 오케이 라~~ 싱가포르에서는 잉글리시가 아니라 싱글리시를 쓴다 이야기 속 이야기 ? 싱가포르의 교육제도 - 사계절 내내 덥고 습한 나라에서 산다는 것 - 한국 생각이 제일 많이 날 때는? - “혹시 집에 계신가요?” 앞 동 사는 남자로부터 받은 의문의 문자 이야기 속 이야기 ? 하우스허즈번드 - 외국인 가정부와 생활하기 - 리콴유 총리 조문에 다녀왔냐고요? 이야기 속의 이야기 - 싱가포르, 1965년 말레이시아 연방에서 쫓겨난 후 기사회생하다 - 가족, 친구를 대신해 주었던 고마운 인연들 - 어서 와~ 싱가포르는 처음이지? [아이들 학교생활 이야기] - 아이들의 첫 학교는 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 유치원 - 국제학교로 전학. 이후 좌충우돌 외국 친구들 초대이야기 - 반 친구들 생일 파티 참석 이야기 - 핼러윈 데이 행사 날 귀신의 집 단역 배우로 데뷔 - 싱가포르 최대 거리행진축제 칭게이 퍼레이드 참가 - 인터내셔널 피에스타 - 다양성을 존중하되 책임을 부여하는 국제학교 분위기 - 아이들 영어 실력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Part2. 귀국 후 한국에서 4년 [생활 이야기] - 그해 가장 추웠던 날 이삿짐 들어오다 - 불과 4년 동안 한국을 떠나있었을 뿐인데…… - 한국식 교통 생활로 다시 돌아오기 - 다시 환호성을 지르며 즐길 수 있게 된 월드컵과 올림픽 이야기 속 이야기 ? 동남아시안게임 - “제주도 갈 때 여권 가져가야 해요?” 이야기 속 이야기 ?말레이시아 입 출국 심사 - “저 마크가 치과를 뜻하는 거예요?” - 미에 대한 기준이 바뀌다 [아이들 학교생활 이야기] - 2월 말 전학 vs 3월 2일 새 학기 첫날 전학 - 따끈한 밥과 국을 교실 안에서 먹을 수 있는 한국 학교, 아이를 홀리다 - “엄마 양념테이프 좀 주세요.” -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봤던 예능 프로그램들 - 슬기로운 학원 생활 - 좋은 친구와 선생님을 만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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