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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가 들려주는 의령 옛이야기
우리아
경남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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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첫 번째 이야기 - 각시소의 도라지꽃
두 번째 이야기 - 호불 어미 돌너덜
세 번째 이야기 - 호랑이의 자식 사랑
네 번째 이야기 - 총각 포수 장가 가네
다섯 번째 이야기 - 은혜 갚은 호랑이
여섯 번째 이야기 - 나라를 지킨 홍의송
일곱 번째 이야기 - 한우산에는 도깨비가 산다
여덟 번째 이야기 - 남명 할아버지 명경대
아홉 번째 이야기 - 부부 사랑 바위
열 번째 이야기 - 울고 넘는 부자재

나가는 말
한호와 함께 의령 옛 이야기에 나오는 곳을 따라가 볼까요?

저자 소개 1

몽골 사람들은 우리나라를 ‘솔롱고스’라고 부른답니다. ‘무지개가 뜨는 나라’라는 뜻이지요. 몽골 여행을 하면서 한국에서 온 중고버스를 만났어요. 그 버스에는 한글이 그대로 쓰여 있었어요. 반가운 마음보다는 안타까운 마음이 더 앞섰답니다. ‘한국에서 몽골까지 온다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낯선 몽골이 두렵지는 않았을까?’ 그런 상상을 하며 이 이야기를 썼어요. 그건 쓸데없는 걱정이었답니다. 몽골사람들은 한국을 좋아하니까요. 2005년 『번개, 아자! 아자!』로 부산아동문학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어요. 2013년 『천개의 돌탑』으로 천강문학상을 받았고, 2014년 『동물원이 된 버스』
몽골 사람들은 우리나라를 ‘솔롱고스’라고 부른답니다. ‘무지개가 뜨는 나라’라는 뜻이지요. 몽골 여행을 하면서 한국에서 온 중고버스를 만났어요. 그 버스에는 한글이 그대로 쓰여 있었어요. 반가운 마음보다는 안타까운 마음이 더 앞섰답니다. ‘한국에서 몽골까지 온다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낯선 몽골이 두렵지는 않았을까?’ 그런 상상을 하며 이 이야기를 썼어요. 그건 쓸데없는 걱정이었답니다. 몽골사람들은 한국을 좋아하니까요.
2005년 『번개, 아자! 아자!』로 부산아동문학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어요. 2013년 『천개의 돌탑』으로 천강문학상을 받았고, 2014년 『동물원이 된 버스』로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어요. 그동안 쓴 책으로는 『해돋이 마을』(공저), 첫 장편 동화 『소년 의병과 비녀 꽂은 할머니』가 있고, 『자선당 주춧돌』, 『왜관으로 간 아이들』이 곧 출간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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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182*243*20mm
ISBN13
9791189731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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