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1장. ‘할까말까할까말까’ 아직 시작하지 못한 그대들에게 “쫄지 마! 그것도 다 습관이야” Q. 미국 주식, 정말 해도 될까요? A. ‘미국 주식 투자’ 라 쓰고 ‘연애’라고 읽어보자! Q. 쌓이는 건 손실률과 주식책인데 어쩌죠? A. 모르니까 답답하지? 그래도 시작이 중요해! Q. 바보처럼 알면서도 왜 사질 못할까요? A. 실패할까 불안하지? 방법이 없는 건 아니야 ~ Q. 미국 주식, 목돈 없으면 불가능할까요? A. 유전무죄! 무전유죄? 네 죄를 사하노라 ~ 2장. ‘지금 내 주식은 괜찮은 걸까?’ 애매하게 시작한 그대들에게 “따져 봐! 투자, 하루 이틀로 끝낼 거야?” Q. 나도 모르게 쌓인 종목, 어떻게 해결하죠? A. 친구 따라 강남은 OK! 종목은 Oh~ No! Q. 유튜버가 말하는 종목은 다 좋은 거 같은데요? A. 덮어놓고 사다 보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Q. 미국 주식, 루테인 사먹으려고 한 걸까요? A. 차트는 눈빛에 제어 당하지 않는다 Q. ‘달리는 말에 올라타기’ 미국 주식에도 통하지 않나요? A. 위험한 질주, 야간 경마는 이제 그만~ 3장.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미국 주식으로 속앓이하는 그대들에게 “괜찮아 ~ 너만 그런 게 아니야 ~” Q. 집도 없는데 미국 주식을 하라는 거 있죠? A. 섣부른 우정 포기는 금물, 세상에 나쁜 친구는 없다!? Q. 주린이라서 그런 것뿐인데 뭐가 잘못된 걸까요? A. 무작정 따라하기도 따라하기 나름! Q. 아내는 왜 이해하지 못할까요? A. 투자를 위해 유튜브만? 백화점도 방법이 된다! Q. 미국 주식하는 친구는 왜 캐나다로 떠나려고 할까요? A. 그에게 필요한 건 영어책이 아닌 여행책! 4장. ‘뭐? 미국이라고?’ 알지도 못하면서 미리 선부터 긋는 그대들에게 “왜 그래? 해보기나 했어?” Q. 너도나도 미국 주식, 뭐가 다르길래? A. 진정한 글로벌 기업은 따로 있으니까! Q. 그래도 우리나라 주식이 더 좋은 거 아니야? A. 돈 많은 큰아빠 vs 꿈 많은 삼촌, 편 나누기 금지! Q. 창업 천국 미국! 창업 지옥 한국? A. 사랑하니까 이별한다고? 아니, 사업하니까 이별한다! Q. 미국 주식은 무조건 나빠? A. 미국 주식은 안 나빠요. 나쁜 건 투자머리 없는 당신 5장. ‘이제 시작해볼까?’ 홀로서기를 앞둔 그대들에게 “용기 내! 너도 할 수 있어!”! Q. 세금은 어쩌죠? A. 세금 내는 Flex? 그것도 특권이야! Q. 분산투자도 되나요? A. 업종만 찢어도 11개! 기술이 필요해! Q. 투자 아이디어는 어디서 찾죠? A. ETF를 뜯어봐! 뜯으면 보인다! Q. 진심으로 전하고 싶은 말은? A.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에필로그 |
장우석의 다른 상품
|
알려고 읽는 것이 아니라 읽다 보면 저절로 알게 되는 미국 주식!
‘치열한 전쟁 같은 주식 시장, 그것도 미국 주식을 과연 내가 해낼 수 있을까?’ 라며 지금도 망설이는 주린이들이여! 불안한 마음은 고이 접어 넣어두고 지금 당장 이 책을 읽어보자! 경제전문 방송작가인 저자는 주린이들이 쉽게 용기 내지 못하는 이유와 우여곡절 끝에 시작했어도 방황하는 원인을 정확히 짚어주면서 주식투자에 있어 더 큰 시행착오를 겪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고스란히 담았다. 일상에서 흔히 접하고 있는 미국 기업 제품과 서비스 등을 예시로 활용하며 진정한 주식 투자는 매매 기술이나 분석, 방대한 자료가 우선시 되는 게 아니라 ‘생활 속에 답이 있다’라는 진실을 먼저 보게 하며, 특히 미국 주식 투자는 숨 막히는 전쟁이 아닌 숨 쉬듯 편안한 동행임을 사례를 통해 전하고 있다. 한 페이지도 넘기기 버거운 ‘산 너머 산’ 또는 틀에 박힌 주식 책이 아닌 수필을 읽듯 편안히 넘어가는 책장을 통해 저자의 진심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저자의 진심을 알고 미국 주식을 시작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미래는 달라져 있을 것이다. |
|
20년 차 미국 주식 전문가 시선으로 봐도 저자는 투자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남달랐다. 누구보다 미국 주식 관련 책을 적어도 한 권 정도 꼭 쓰길 원했고 설득했다. 드디어 나왔다. 본업이 방송작가인 저자는 방송이 낯선 출연자를 특유의 편안함과 응원으로 다독이곤 했는데, 역시나 미국 주식 초보 투자자를 위해 부담은 줄이고 정성은 더하고 더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추천인 역시 방송 활동 초기 저자에게 큰 응원을 받았는데 그 노련한(?) 응원의 힘을 독자라면 반드시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장우석 (유에스스탁 본부장)
|
|
저금리 시대. 주식 투자 열풍이 불고 있다. 그러나 기본적인 투자 지식이 부족해 마음만큼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산속에 있는 蘭의 향기는 바람이 불어서 알려진다고 했다. 바르게 깨우친 사람은 이치를 쉽게 설명하고 어려운 것은 적절한 비유로 대신한다. 이 책은 멀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미국 주식시장에 접근하는데 가장 친절하고 쉬운 방법을 가감 없이 제시한 책이라 확신한다. - 나민호 (야천투자연구소 소장)
|
|
'테슬라를 사라, 애플을 사라' 등 맥락 없는 종목 추천이 체질상 맞지 않는 독자라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저자는 '이렇게 해야 한다'라는 따뜻한 조언과 '이렇게 해선 안 된다'라는 냉철한 충고를 분주히 오가며 읽는 이의 머릿속에 올바른 투자에 대한 잔상을 남겨준다. 잔상만으로는 부족해 틈틈이 읽고 또 읽는다면 그것들이 포개어져 본인만의 굵은 투자 철학이 그려지는 멋진 경험도 할 수 있을 것이다. - 정연국 (한국경제TV '글로벌 이슈 투데이‘ PD)
|
|
함께 방송했던 당시, 보기만 해도 든든하고 마음 편안해졌던 원고가 생각났습니다. 미국 시장에 투자하고 싶은 초보자라면? MS·애플 등 글로벌 기업과 미래를 함께 하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 하길 바랍니다. 해외 주식 방송 제작 경험으로 다져진 작가님의 생활 밀착형 투자 노하우는 여러분의 투자 인생에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투자 시작 전 읽으면 더욱 좋습니다!” - 이경은 (프리랜서 경제전문앵커)
|
|
어둠을 뚫고 나와 새벽 방송을 지킨 시간만 무려 6년. 차곡차곡 쌓아올린 지식과 투자 노하우를 어렵지 않게 전달하고 있다. 쉽게 생각하고 쉽게 이해하는 법을 연구하는 사람. 투자의 벽으로 느낄 수 있는 선입견까지 그녀의 언어로 말끔히 해소시켜주는 부드러운 한방이 있어 진심으로 추천! - 김수현 (인베스팅닷컴 이사)
|
|
'투자'라고 하면 거창할 것 같고 '투자서'라고 하면 어려워할 것 같은 주린이들을 위한 착한 책! 재미있게 설명하고 의미있게 행동하게 하는 작가님의 스타일이 보입니다. 읽고 따라 하다 보면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이상하리만큼 재밌고 묘한 주식 책. 강력 추천! - 김은성 (한국경제TV '굿모닝 투자의 아침‘ P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