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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멘토 버트 도드슨의 드로잉 수업 (35주년 리커버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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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1 드로잉의 과정
02 거장들의 필치
03 비례와 물체의 계측
04 빛의 환영
05 공간감의 환영
06 질감의 환영
07 패턴과 구도
08 드로잉과 상상

저자 소개 2

버트 도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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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화가다. 애리조나주립대학교에서 그래픽아트를 전공한 그는 미술영재교육 활동을 하다가 그래픽 전문 영화사인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사를 설립하였으며, 뉴욕 FIT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기도 했다. 그 후 80여 권이 넘는 아동서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참여하면서 많은 독자들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찬사를 받아왔다. 그는 1985년 대표작 《드로잉 수업(Keys To Drawing)》을 출간하면서 ‘드로잉의 멘토’로서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다. 친근하면서도 깊이 있게, 누구나 쉽게 연필을 잡을 수 있도록 드로잉의 열쇠가 되는 55가지 비결을 꼼꼼하게 짚어나간 이 책은,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화가다. 애리조나주립대학교에서 그래픽아트를 전공한 그는 미술영재교육 활동을 하다가 그래픽 전문 영화사인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사를 설립하였으며, 뉴욕 FIT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기도 했다. 그 후 80여 권이 넘는 아동서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참여하면서 많은 독자들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찬사를 받아왔다. 그는 1985년 대표작 《드로잉 수업(Keys To Drawing)》을 출간하면서 ‘드로잉의 멘토’로서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다. 친근하면서도 깊이 있게, 누구나 쉽게 연필을 잡을 수 있도록 드로잉의 열쇠가 되는 55가지 비결을 꼼꼼하게 짚어나간 이 책은, 10여개 국어로 번역되어 출간 3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림을 그리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끊임없는 지지를 받으며 드로잉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크리에이티브 드로잉(Keys to Drawing with Imagination)》 《생명의 파노라마(The Way Life Works)》, 정치만화 《누크(Nuke)》 등이 있다. 그는 현재 버몬트주 웨스트페어리에 살면서 그림 작업에 열정을 쏟으며 틈틈이 전시회를 열고 있다.

버트 도드슨의 다른 상품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와 동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하였다. 1985년부터 작품활동을 시작해 개인전 <Everywhere, river flows>을 비롯하여, <평행선> <동시> <감성확인> <바다와 꿈> 전 등 수많은 그룹전을 통해 작품을 선보여왔다. 현재까지 화가로서 활발히 작품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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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612g | 210*210*20mm
ISBN13
9788968571749

출판사 리뷰

35년간 전세계에서 사랑 받아온 드로잉 책

전 세계 10여 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드로잉 수업》이 출간되었다. 드로잉의 고전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이 책은 여전히 드로잉 책으로는 드물게 아마존닷컴 상위에 올라 있을 정도로 그림을 그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는 책으로 통한다. 국내에 출간된 무수히 많은 드로잉 책도 《드로잉 수업》에 빚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친근한 음성으로 드로잉의 55가지 비결을 하나하나 설명하는 저자 버트 도드슨은, 그림 잘 그리는 첫 번째 비결로 “이론보다 보는 것이 먼저이며, 눈에 보이는 대로 그리라”고 조언한다. 이 책의 목적 또한 명확하다. “우리가 보는 것을 표현하고 그것을 그리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저자는 이론은 잊고 눈에 보이는 대로 그릴 것을 충고하며, 사물을 그린다고 생각하지 말고 선을 그린다고 생각할 것을 이야기한다. 또한 스케치북보다는 대상을 보며 그릴 것, 틀리더라도 지우지 말고 겹쳐 그릴 것, 마음속으로 그리는 대상의 특징을 되뇌며 그릴 것 등 그가 수년에 걸쳐 완성한 드로잉의 비결을 아낌없이 담고 있다.
《드로잉 수업》은 드로잉 용어와 함께 다양한 기법과 요령, 그리고 비결을 꼼꼼히 일러준다. 하지만 드로잉에서 용어는 부차적인 것일 뿐이며, ‘보는 과정’ 중 하나라는 일관된 주제를 놓치지 않는다. 학생과 대화하듯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는 것 또한 이 책의 미덕이다. 누구든 연필만 쥐면 그림을 그릴 수 있고 표현할 수 있도록 버트 도드슨은 예시 그림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인상적인 그림을 통해 독자들에게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주어진 시간 안에 직접 드로잉 훈련을 할 수 있도록 48개의 ‘연습’ 코너를 마련하였으며, 각 장마다 스스로 드로잉을 평가할 수 있는 8개의 ‘자기 평가’ 부분도 들어 있어, 독자들이 실제로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팁이 되고 있다.

드로잉은 이론이 아니라 보는 과정일 뿐이다

각 장마다 버트 도드슨의 드로잉 노하우가 엿보이는 대목이 눈에 띈다. 명암을 넣을 때 빛과 그림자의 영역을 지도 구획하듯 나누라는 것은 간단하면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팁이다. 대상을 그릴 때 물체를 그린다고 생각하지 말고, 형태와 선을 그린다고 생각하면 훨씬 쉽게 그릴 수 있다. 두상을 그릴 때 달걀에 눈 코 입을 그려넣어 연습을 하면 보는 각도에 따라 인물이 어떻게 보이는지 쉽게 가늠할 수 있다. 입체감 있는 물체를 그릴 때는 모든 물체를 도형으로 생각하면 쉽다. 사람도 원통이라는 도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건물이나 의자와 같은 사물은 직육면체의 집합이다. 이처럼 《드로잉 수업》은 책 곳곳에 드로잉의 키워드가 될 만한 힌트가 숨겨져 있다. 이런 보석 같은 조언들이 수십 년간 전 세계 드로잉 입문자들에게 끊임없이 사랑받아오며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이유다.

친근하면서도 깊이 있는 드로잉 비결

ㆍ종이를 보지 말고 그리세요. 종이를 보지 않고 그리는 것은 윤곽에 대한 감각을 높여줍니다.
ㆍ거장의 필치를 모방하세요. 모방이야말로 창조의 원동력입니다.
ㆍ달걀에 눈 코 입을 그려 두상을 그리세요. 머리를 그리기가 쉬워집니다.
ㆍ명암을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으로 뚜렷하게 영역을 나누어보세요. 그림을 더 빨리 그릴 수 있습니다.
ㆍ모든 물체는 기본 도형으로 되어 있다고 생각하세요. 입체감을 익히는 열쇠가 됩니다.
ㆍ질감을 잘 표현하려면, 세밀한 표현과 즉흥적인 표현을 함께 쓸 수 있어야 합니다.
ㆍ뷰파인더를 이용하세요. 구도를 잡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ㆍ상상력이란 별난 아이디어에서 생겨납니다. 관련이 없는 것끼리 그림 하나에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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