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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 교환학생을 시작으로 마주하게 된 터키 문화와 이슬람교, 함께 동참한 라마단 기간 ]
_우연한 연락으로 아이들과 함께 걷게 된 산티아고 순례길까지 눈으로 찍은 사진을 글로 인화해 두었습니다. 47개의 에피소드 (숫자로 매겨진 에피소드는 어떤 페이지를 펼치더라도 어딘가를 여행하고 있는 듯 당신을 이끌고 갑니다. 어디든 펼쳐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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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내가 어떤 여행을 했냐면...
낭만을 찾아 떠나는 여행자가 있습니다. 한국인 많이 없는 나라를 선택해서 교환학생을 다녀온 리누. 리누 작가는 터키로 교환학생을 떠납니다. 책 속에서 그는 교환학생의 모습보다는 낭만적인 여행자로 보입니다. 사진을 찍고, 감정을 글로 적어 내리는 그의 책에는 낯선 나라 터키가 이웃나라로 변해버렸습니다. 영어가 통하지 않는 나라, 문화가 다른 나라, 익숙한 모든 것이 없는 "형제의 나라: 터키"로 떠난 리누의 이야기. [ 전기장판 위에서 편히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듭니다_ 독립출판사 전기장판 ] 전기장판 출판사 대표 겸 아티스트_ 이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