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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다람쥐들이 길에서 도토리를 발견했어요. “어, 이 도토리는 모두 내 건데?” 과연 누구 도토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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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월드 일러스트레이션 어린이책 부문 수상 작가
야스민 이스마일의 작품! 《도토리다!》를 그린 작가 야스민 이스마일은 2008년에 애니메이션 〈홍염〉으로 ‘영국 애니메이션 어워드’에서 수상했고, 2014년에는 그림책 《프레드 재우기(Time for bed, Fred!)》가 ‘뉴욕타임스 올해의 베스트 그림책’으로 선정되었어요. 그리고 2020년에는 《바나나 먹을래요?(Would You Like a Banana?》로 월드 일러스트레이션 어린이책 부분 우수상을 수상했답니다. 현재 런던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애니메이터지요. 야스민 이스마일의 작품들은 귀엽고도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밝고 따뜻한 느낌의 수채화로 그려 내어 눈길을 사로잡아요. 작가는 발랄하고 거침없는 우리 아이들과 꼭 어울리는 등장인물들을 조금은 과장된 느낌으로 큼지막하게 표현하곤 하지요. 이 그림책에서도 ‘모두 내 것’임을 강하게 주장하는 꼬마 다람쥐들의 성격이 도드라지도록 그려 내어 전달력을 증폭시켰답니다. 또한 시원하면서도 강렬한 일러스트는 텍스트를 읽지 않고도 그림책의 내용을 알 수 있을 정도로 풍부하게 표현해 놓았어요. 덕분에 누구나 금세 집중할 수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지요. 《도토리다!》는 단순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메시지를 개성 있는 일러스트로 강렬하게 전합니다. 누리과정 사회관계 영역과 연계된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도토리다!》는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사회관계」 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이에요. 사회관계 영역은 아이가 자신과 가족을 알고 소중하게 여기며 또래 혹은 가족과 함께 원만하게 지내는 방법을 배우는 데 그 목표를 두고 있어요. 아이는 더 나아가 여러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라는 공동체에서 더불어 생활하는 능력과 태도를 기를 수 있지요. 유아기는 친구와 원만한 관계를 형성하고 협력할 수 있는 사회적 능력과 기술을 습득하는 시기예요. 질서, 배려, 협력 등 바른 인성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지요. 이 책은 나눌 줄 모르는 꼬마 다람쥐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의 바른 인성과 사회관계 능력을 키워 줄 거예요. 이 책은 ‘사파리펜’으로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습니다. 펜으로 그림 속 등장인물들을 눌러 보세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의 목소리, 생생한 효과음과 함께 숨겨진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엄마 아빠가 읽어 주지 않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고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 글자를 배우는 시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