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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안경점
청소년 성장소설 십대들의 힐링캠프, 공감(초등고학년)
조욱
행복한나무 2021.04.19.
베스트
청소년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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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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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들의 힐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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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말 없는 아이
2. 수상한 안경점
3. 나에게만 보이는 이상한 선
4. 비밀친구 놀이와 정희
5. 혹시, 안경에 다른 능력이?
6. 검은 선의 이유
7. 이상하고 다양한 선
8. 다시 가 볼까??그 안경점
9. 선이 없는 가족
10. 현우네 가족과 우리 가족
11. 선을 잡다
12. 엄마의 검은 선과 줄다리기
13. 알 것 같다,?‘감정’이라는 것
14. 앗, 선이 보이지 않는다!
│에필로그│ 친구는 공기놀이와 같다
│작가의 말│ 연결의 경험

저자 소개1

욱샘

조욱 선생님은 [학부모에게 편지 쓰는 교사]로 통한다. "평범한 아이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쓰는 작가 선생님"이다. 경기도 남양주 해밀초등학교 교사로 현재 교직 경력 16년차 선생님이다. 그리고 그 교실에서 만난 평범한 아이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쓰는 작가이기도 하다. 평교사로 정년까지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고 있다. 교사와 아이들의 성장을 학부모에게 알리고 싶어 ‘학부모 알림장’이란 이름의 편지를 보내며 학부모와 소통하고 있다. 날마다 빛나는 하루하루를 살지만, 무관심한 시선으로만 바라본다면 그 빛을 잃고 흔하디흔한 일상으로 보이는 것이 우리 아이들의 학교생활이
조욱 선생님은 [학부모에게 편지 쓰는 교사]로 통한다. "평범한 아이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쓰는 작가 선생님"이다. 경기도 남양주 해밀초등학교 교사로 현재 교직 경력 16년차 선생님이다. 그리고 그 교실에서 만난 평범한 아이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쓰는 작가이기도 하다. 평교사로 정년까지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고 있다. 교사와 아이들의 성장을 학부모에게 알리고 싶어 ‘학부모 알림장’이란 이름의 편지를 보내며 학부모와 소통하고 있다. 날마다 빛나는 하루하루를 살지만, 무관심한 시선으로만 바라본다면 그 빛을 잃고 흔하디흔한 일상으로 보이는 것이 우리 아이들의 학교생활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자신을 귀하게 보는 사람을 만나면 그제야 빛을 발한다.

책을 쓴 계기 중에 하나도 ‘아이들’이었다. 1학년 아이들과 ‘나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선생님의 꿈은 뭐예요?’라는 학생의 질문을 받았다. 그때부터 ‘내가 진짜 행복할 수 있는 꿈’을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 말하는 것보다 천천히 생각하고 글로 옮기는 과정을 좋아한다. 교대에서 방송국 PD와 작가로 활동한 경험이 있고,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활동했다. 카카오 글쓰기 플랫폼인 ‘브런치’에서도 만날 수 있다. 육아 휴직을 하면서 아들 둘을 키우는 학부모로서 교육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기도 했다.

살아온 길에서 글쓰기를 떼어놓을 수 없었고, 앞으로도 글 쓰는 삶이 행복할 것이란 희망을 품는다.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작가의 꿈을 하나하나 만들어 가고 있다. 그 과정에서 나온 책이 『교사에게 철학이 필요한 순간』이다. 아이들의 성장을 담은 ‘청소년 성장소설’을 『수상한 안경점』을 썼다.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사로 성장하는 [조욱 브랜드]를 만들고, 아이들의 말을 귀담아들으며, 그 아이들의 귀한 삶을 소설로 들려주는 작가 선생님으로 활동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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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4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280g | 150*210*11mm
ISBN13
979118875831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오프라인에선 맘에 들지 않아도 사이가 틀어질까 봐 억지로 웃어야 하는 경우도 있잖아.
이 방에선 맘에 들지 않는 사람이 있거나 욕하면 신고해서 강퇴 시켜 버리면 그만이야.
--- p.12

서로 말은 안 하지만 정희와 나는 서로에게 의지하고 있는지도 몰라.
나만 외톨이가 아니어서 다행이라는, 그래서 서로에게 안심을 주는 그런 친구 말이야.
--- p.49

‘도대체 어떻게 하면 선이 연결될까?’
‘내가 원하는 대로, 마음먹은 대로 누군가와 선을 연결할 수 있을까?’
‘선이 연결되면 그 사람의 마음이 다 전해질까?’
--- p.92

공기놀이의 규칙은 무엇을 같이 잡아야 좋을까 고민하고, 가까운 곳에 있는 공깃돌끼리 잡고 남겨진 공깃돌도 꼭 잡아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잖아. 그것처럼 친구 관계도 더 가까운, 더 친근한 단계로 가려면 서로가 끊임없이 연결되어야 하지 않을까?

--- p.166

출판사 리뷰

= 사람의 관계를 선으로 나타낼 수 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재미있는 상상에 빠져들게 하는 소설 =

우리는 사람들과 수많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그리고 그 관계라는 것이 아주 사소한 이유로 단단해지거나 아니면 쉽게 깨질 수도 있다. 작가는 20여 년 가까이 아이들을 만나면서 사람들 관계에서 보이지 않는 선이 연결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지극히 동화적인 상상으로 소설을 풀어냈다. 현실 아이들의 관계에 대한 고민을 소설 속 또래 아이의 눈으로 ‘사람의 관계를 선으로 나타낼 수 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하는 재미있는 상상에 빠져들게 한다.

이 소설은 타인을 이해하는 사람의 태도에 대해 ‘선’이라는 소재를 이용해서 표현하고 있는 것이 놀라웠다. 그리고 이 ‘선’이 여러 가지 색깔과 모양을 하고 있다고 말하는 작가의 이야기를 읽어 내려가다 보면, ‘정말 보이지 않는 선이 존재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휴대폰을 만나는 아이들이 청소년기가 되면서 관계 맺기를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이제까지 관계 맺기를 해 온 어른들이라도 예외는 아니다. 이 소설은 이런 관계 맺기에 대한 고민을 아이들의 눈을 통해 보고 있지만, 어른들이라고 아이들보다 더 나은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 오히려 아이들이 관계를 회복하는 힘이 어른보다 더 나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타인을 이해하려는 행위는 나이를 불문하고 인간에게 가장 어렵고도 미지의 영역일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미지의 세계에 대한 끊임없는 호기심도 있지 않은가? 그 미지의 세계를 이 소설과 함께 탐험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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