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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어 내는 다양한 악기들의 세계 양장
원제
Orche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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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오케스트라
― 연주자와 무대
― 오케스트라의 배치와 구성
― 현악기
― 바이올린의 구조와 연주 원리
― 목관악기
― 클라리넷의 구조와 연주 원리
― 금관악기
― 트럼펫의 구조와 연주 원리
― 타악기
― 타악기의 구조와 연주 원리
― 그 밖의 악기들
― 목소리
― 나무와 소리
― 콘서트홀과 소리
― 세계 최고의 콘서트홀, 무지크페라인

음악과 연주자들
― 음악 읽기
― 작곡
― 중세의 천재 작곡가, 힐데가르트 폰 빙엔
― 사계: 안토니오 비발디
― 벽을 넘어선 여성 작곡가, 에이미 비치
― 행성: 구스타브 홀스트
― 빅 밴드의 거장, 듀크 엘링턴
― 명예의 전당

콘서트홀 너머
― 옛이야기와 음악
― 오페라와 오케스트라
― 춤과 오케스트라
― 뮤지컬과 오케스트라
― 영화와 오케스트라
― 디지털 기술과 오케스트라
― 나도 음악가

* 낱말 풀이
* 우리나라의 주요 콘서트홀

저자 소개4

아발론 누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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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고 패서디나 아트센터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다. 지금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살고 있다. 책과 광고, 앱, 신문 등 여러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그림책에 글을 쓴다. 음악과 비디오 게임, 역사와 자연에서 영감을 받는다. 환경과 사회 정의, 그리고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것들을 찾아내고 그에 따라 살려고 노력한다.

그림데이비드 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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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팔머스에서 살고 있다. 세계적인 브랜드, 잡지, 신문, 출판사와 함께 일한다. 빈티지 포스터와 전통적인 인쇄 기법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을 한다. 독특한 감각과 접근 방식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고양이 수염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와 스페인어를 공부했다. 어린이 책을 만들고 외국의 좋은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한다. 작은 세계를 잘 살피며 걷는 사람으로 살아가려 한다. 옮긴 책으로는 『호랑이는 왜 동물원을 나왔을까?』, 『시몬의 꿈』, 『떨어질 수 없어』, 『할아버지의 코트』, 『잠이 오지 않는 밤에』, 『여성이 미래다』, 『할아버지의 마지막 여름』, 『엉뚱한 질문으로 배우는 인체의 수수께끼』, 『엉뚱한 질문으로 배우는 공룡의 수수께끼』, 『오싹오싹 공포 세계사』, 『밀리의 특별한 모자』, 『아델과 사이먼』, 『소니아 들로네』, 『모두 짝이 있어요』, 『카피바라가 왔어요』 등이 있다.

문주선의 다른 상품

감수유윤종

관심작가 알림신청
 
음악에 관한 글을 읽고 쓸 때 가장 행복하다. 동아일보에서 클래식 음악과 출판 담당 기자로 일했다. 서울시립교향악단 월간지 「SPO」 편집장과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사무국장을 지냈다. 『푸치니』, 『클래식, 비밀과 거짓말』 등의 책을 썼다. 연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동아일보』 음악 전문기자 및 문화부장을 거쳐 문화기획팀장,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사무국장,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소식지 『월간 SPO』 편집장을 맡고 있다. 『동아일보』 공연면에 「올 댓 클래식」 「클래식 깊이듣기」를 연재했고 현재는 「유윤종의 쫄깃 클래식感」 칼럼을 쓰고 있다.
음악에 관한 글을 읽고 쓸 때 가장 행복하다. 동아일보에서 클래식 음악과 출판 담당 기자로 일했다. 서울시립교향악단 월간지 「SPO」 편집장과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사무국장을 지냈다. 『푸치니』, 『클래식, 비밀과 거짓말』 등의 책을 썼다.

연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동아일보』 음악 전문기자 및 문화부장을 거쳐 문화기획팀장,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사무국장,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소식지 『월간 SPO』 편집장을 맡고 있다. 『동아일보』 공연면에 「올 댓 클래식」 「클래식 깊이듣기」를 연재했고 현재는 「유윤종의 쫄깃 클래식感」 칼럼을 쓰고 있다. 『객석』 『클럽 발코니』 등의 음악 저널에 음반 리뷰와 공연평 등을 기고해왔으며 KBS 1FM을 비롯한 여러 방송 매체에서 음악계 소식을 정기적으로 전했다. 서울 신사동 음악 공간 ‘무지크바움’과 『동아일보』 출판국 등에서 클래식 음악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낭만주의 음악의 완숙기로 불리는 1870년대 이후의 서양 음악과 대편성 관현악, 성악 음악에 특별한 애착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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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4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72쪽 | 820g | 290*290*13mm
ISBN13
979116452029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 내는
다양한 악기의 연주 원리


오케스트라의 가장 큰 특징은 소리도 생김새도 다른 많은 악기가 한데 어우러져 화음을 이룬다는 점입니다. 오케스트라를 이루는 악기들은 크게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타악기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종류에 따라 어떤 악기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각 악기의 특징을 비교합니다. 그런 다음, 종류별로 가장 중심이 되는 악기를 골라 그 악기가 어떤 원리로 소리를 내고 어떤 방식으로 연주되는지 자세하게 들여다봅니다.
또한 이 책은 연주자가 악보를 읽어 내는 방법, 지휘자가 여러 연주자를 이끌기 위해 하는 행동, 성악가가 맡고 있는 역할 등도 소개하여 아이들이 오케스트라를 이루는 사람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게 합니다.

성별·인종으로 인해 소외되었던 음악가들의
업적과 의의를 재조명하다


그동안 클래식 음악의 역사는 유럽과 영미권, 그 안에서도 백인 남성들의 영역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성차별과 인종차별에 대해 문제 제기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클래식 음악에서도 그 성과에 비해 널리 알려지지 않은 음악가들을 주목하려는 흐름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힐데가르트 폰 빙엔, 에이미 비치, 윌리엄 그랜트 스틸 등 대표적인 여성 음악가들과 흑인 음악가들을 소개하고 그들이 편견 속에서 이룬 업적들을 알려 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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