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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난리

: 한밤중의 탄생 판타지 여행

[ 양장 ] 바둑이 초등 저학년 그림책 시리즈-10이동
리뷰 총점9.6 리뷰 4건 | 판매지수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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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난리-한밤중의 탄생 판타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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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8월 25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46g | 226*305*8mm
ISBN13 9791190557146
ISBN10 119055714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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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2021 프랑스 소시에르 상(마녀상) 최종 노미네이트
2020, 2021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까미유 주르디 그림!

어느 조용한 밤, 세탁기에서는 물이 철철 흘러넘치고 엄마와 아빠가 없는 사이 '니노'는 세탁기 속으로 여행을 떠나는데...베니스의 신비로운 물 세계가 펼쳐지고 그곳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곤돌라 페스티벌을 즐기며 환상적인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그 다음 날, 진짜 기적이 니노를 기다리고 있다. 과연 무엇이 환상이고 무엇이 진정한 기쁨일까?

한밤중에 불현 듯 일어나 축축한 ‘물’과 만나는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대부분 이불에 실례를 하고 ‘아뿔싸!’하며 황급히 일어나는 조금 창피한 기억이지요. 어린 시절 어둠 속에서 물과 만나는 건 이렇듯 그리 달갑지 않은 일이지만, 물은 우리가 아주 작은 존재였을 때부터 가장 깊숙하고 편안한 안식처이자 보호막이 되어주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바로 그 물길을 따라 새로운 생명을 만나러 가는 신비로운 여행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인공 ‘니노’가 한밤중에 잠에서 깨어나 비몽사몽간에 맞닥뜨린 엄마와 아빠의 옆에는 물바다가 보였지요. 아마도 바로 옆에 있던 세탁기에서 잘못 터져 나온 물인 것 같았습니다. 아빠는 ‘원래 세상 일이 다 그렇다’며 태연하게 니노를 다시 침실로 데려가 재워주지만, 어느새 니노는 몰래 다시 세탁기 앞으로 돌아와 아주 위험하고도 과감한 일을 저지른답니다. 황당하게도 물의 도시인 베네치아에 와버린 니노는 전혀 생각지 못한 일들을 보고 겪는데, 과연 이 느닷없지만 너무나 신나는 여행의 끝엔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 걸까요? 좁고 비탈진 어두운 물길을 따라 미끄러져 내려와 찬란한 물길 끝에서 만난 놀라운 기적, 아마 니노는 그 기적과 얼굴을 마주하며 아빠의 말을 따라하겠지요. ‘원래 세상 일이 다 이런 거구나!’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생명의 탄생을 이해하는 과정을 환상적으로 묘사한 그림책!
세상의 모든 맏이들이 동생을 맞이할 때 권하고 싶은 특별한 모험이야기.

‘물=생명’이라는 키워드는 이미 익숙한 상징 중의 하나입니다. 생물이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고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의미와 함께 아이가 엄마의 뱃속에 살 때 그 터전인 ‘태’를 가득 채운 것 역시 ‘물’이기에 인간의 근원이라는 의미도 담고 있지요. 물속에서 보호받으며 점점 자라나 세상살이에 필요한 것들로 몸과 힘을 채워서 나가면 비로소 인간은 자기만의 세계를 살아가게 됩니다. 삶이 계속되는 동안에도 인간의 물길은 이어지지요. 그래서 누구나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이미 ‘입력되어 있는’ 아득한 물속의 기억이 물길의 시작점에 존재한답니다. ‘물 난리’에서는 엄마에게 일어나는 경이롭고 갑작스러운 ‘물 난리’가 니노를 여행으로 이끌어 줍니다. 비록 어른들은 아이가 이해하기 힘들어할까봐 세탁기에게 잘못을 돌렸지만 오히려 그 세탁기의 물을 줄기로 잡고 니노는 새 생명을 맞이하러 여행을 떠나지요. 니노가 바닷속으로 몸을 굴려 들어갈 때 우리는 니노가 자신에게 ‘입력된’ 물속의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는 경험을 함께 하게 됩니다. 만일 이 경험을 세상의 모든 언니, 오빠들이 할 수 있다면 어느 날 불쑥 찾아와버린 형제라는 존재를 맞이할 때 이 새 생명 역시 자신들이 헤엄쳐 온 어느 신비로운 물길을 따라왔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누구에게나 있는 저 깊고, 아주 비밀스러운 물속 아래부터 시작되는 경이롭고 가슴 뛰는 자신만의 ‘베네치아’를 말입니다.

회원리뷰 (4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물 난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세* | 2022.08.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물 난리 리뷰입니다. 그림작가님의 전작 <베르메유의 숲>을 좋아해서 구입하게 됐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환상적인 그림에 눈이 즐겁습니다.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서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을 예쁘게 담아냈습니다.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장마철에 읽으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모든 맏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가슴에 뭔가 찡하게 남는 책입니다.;
리뷰제목

물 난리 리뷰입니다. 그림작가님의 전작 <베르메유의 숲>을 좋아해서 구입하게 됐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환상적인 그림에 눈이 즐겁습니다.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서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을 예쁘게 담아냈습니다.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장마철에 읽으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모든 맏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가슴에 뭔가 찡하게 남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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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물 난리 / 폴린 들라브루와-알라즈 글 / 까미유 주르디 그림 / 윤민정 역 / 바둑이하우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투**지 | 2021.08.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물 난리 - 한밤중의 탄생 판타지 여행 / 폴린 들라브루와-알라즈 글 / 까미유 주르디 그림 / 윤민정 역 / 바둑이하우스 / 2021.08.25 / 바둑이 초등 저학년 그림책 시리즈 10 / 원제 : Le degat des eaux (2020년)         책을 읽기 전         우연히 출판사 SNS에서 그림책 <물난리>를 만났어요. 색감이 정말 난;
리뷰제목


 


물 난리 - 한밤중의 탄생 판타지 여행 / 폴린 들라브루와-알라즈 글 / 까미유 주르디 그림 / 윤민정 역 / 바둑이하우스 / 2021.08.25 / 바둑이 초등 저학년 그림책 시리즈 10 / 원제 : Le degat des eaux (2020년)

 

 

화면 캡처 2021-08-31 211341.jpg

 

 

책을 읽기 전

 

 

 

 

우연히 출판사 SNS에서 그림책 <물난리>를 만났어요.

색감이 정말 난리 났다는 생각을 했었지요.

실물을 만나보니 색감, 질감 정말 난리가 아니네요.

자~ 물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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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조용한 밤, 세탁기에서는 물이 철철 흘러넘쳤어요.

니노의 몸이 조금씩 세탁기 속으로 빠져들더니 완전히 사라져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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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덩! 니노는 바다에 다다릅니다. 바닷속 구경

해수면 위로 올라와보니 베니스에 도착했고, 오늘은 곤돌라 경주가 있는 날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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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즐거움을 간직한 채 니노는 잠에서 깨어납니다.

그리고 진짜 기적이 니노를 기다리고 있지요.

 

 


 

 

을 읽고

 

 

 

 

핑크빛으로 가득했던 <베르메유의 숲>이 여운이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 있는데

이번에는 넘실넘실, 찰랑찰랑거리는 푸른 물결, 푸른 밤으로 블루빛을 훅 들어왔네요.

표지의 보들보들 독특한 질감은 뭐랍니까?

표지의 질감 덕에 색감들이 더 선명하고 생생하게 보이는 것 같아요.

부드럽고 따뜻하고 정적인 느낌이 가득하고, 그림은 독특한 등장 캐릭터, 배경 등으로 판타지네요.

본문으로 넘어가지도 못하고 표지를 한참이나 들여다보았네요.

이 질감이 다른 책에 다치기라도 할 것 같아 내어 놓지도 못하고 투명 책싸개를 입혔네요.

요즘 만나고 있는 금박, 홀로그램, 타공, 덧싸개... 등의 표지들도 놀라운데

<물 난리>가 올해 만난 표지의 절대 강자 중 한 권이네요.(미친 표지!)

열 줄의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아직도 본문에 들어가지 못했네요. ㅋㅋㅋ

 

 

 

 

세탁기 속으로 들어간 여행은 베니스의 신비로운 물의 도시를 보여주며, 곤돌라 축제를 즐기지요.

고장 난 세탁기에서 이런 판타지로 들어갔는데 그거면 되지.... 저는 여기까지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 모든 환상적인 모험은 탄생으로 이어지는 연결고리였던 거예요.

(본문 중 무언가를 싼 보자기를 물고 날아가는 황새도 연결 고리겠네요)

물과 생명을 같다는 상징의 키워드를 이용해서 생명의 탄생을 이해하는 과정을 만들었네요.

물속으로 들어가면서 엄마의 뱃속에서의 자신의 처음을 알게 되고,

자신과 같은 과정을 겪고 태어난 동생을 만날 때면 애틋한 동지애가 생기겠지요.

 

 

 

 

세탁기 위의 이상한 앨리스의 흰토끼를 발견하셨나요?

앨리스를 이상한 나라에 떨어지게 만든 캐릭터였지요.

<물 난리>에서도 토끼가 물의 판타지 세계로 안내하는 캐릭터가 아닐까 싶네요.

니노가 베네치아를 곤돌라 여행하는 장면에 창문에 체셔 고양이도 볼 수 있어요.

장면 곳곳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피노키오, 등 고전들의 인물들이 있어요.

저는 몇 번을 읽었지만 아직도 펼 때마다 새로운 인물들을 발견하고 있지요.

 

화면 캡처 2021-08-31 211405.jpg

 

 

그리고, 전작 <베르메유의 숲>의 등장인물들을 찾아보았어요.

조금 달라진 모습이기는 하지만 제 눈에는 딱~ 보입니다. ㅋㅋㅋ

 

 

 

가장 중요한 페이지는 첫 페이지가 아닐까 싶네요.

아이의 방에 있는 모든 소품들은 다음 장면에서는 다른 캐릭터로 등장하니까요.

벽에 붙여진 아이의 그림 작품은 아이가 끌고 있는 곤돌라 침대의 깃발이지요.

책의 곳곳에 그려진 캐릭터들에 궁금증이 생기고 캐릭터 탄생에 대한 생각이 이어졌네요.

<물 난리>를 며칠을 고민하고서 이제야 포스팅은 끝을 향해 가네요.

하지만 하고 싶은 이야기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고, 끝내지 못했네요.

더 많은 이야기가 있는 것을 알고 있는데 더 끌어내지 못하고 있네요.

 

 

 


 

 

- 까미유 주르디(Camille Jourdy) 작가님의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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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돌르(Dole)에서 태어나 성장했으며, 에피날 (Epinal) 미술 대학에서 공부한 후 스트라스부르 장식 미술학교에서 학위를 받았습니다. 만화 작가로 활동하며 2020년 앙굴렘 (Angouleme) 만화 페스티벌 아동문학 부문 최고상과 2020 볼로냐 라가치상 코믹 부문 middle grade winner를 비롯한 다양한 아동 문학 재단 상을 수상했습니다. - 출판사 작가 소개 내용 중

 

 

 

 

출판사 바둑이하우스에서 까미유 주르디 작가님의 그림책을 처음으로 소개한 줄 알았어요.

바둑이하우스보다 출판사 키즈엠에서 2016년 네 권의 책이 출간되었네요.

펀딩을 통해 <베르메유의 숲>을 받았을 때 굿즈 선물이 왔지요. 주위에 선물했는데 사진도 안 찍고 보냈어요.

남은 것은 노트 한 권이네요. 선물 줄 때는 좋던데 막상 없다고 생각하니 아쉽네요. ㅋㅋㅋ

 

 

<베르메유의 숲>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2144692232

 

 

 


 

 

- 동생 탄생을 기다리는 아이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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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가 동생을 기다리는 동안 / 레이첼 쿼리 / 권미자 역 / 에듀앤테크

아기가 온 날 / 이와사키 치히로 / 엄혜숙 역 / 창비

동생이 생긴 너에게 / 카사이 신페이 글 / 이세 히데코 그림 / 황진희 역 / 천개의바람

내 동생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집에 살아요 / 마르옛 하위베르츠 글 / 메럴 에이케르만 그림 / 권지현 역 / 씨드북

아기는 어디서 오늘 걸까요? / 소피 블랙올 / 서소영 역 / 키즈엠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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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그림이 이쁜 물난리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r*****h | 2021.08.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베르메유의숲으로도 유명한 까미유 주르디의 그림이 표지부터 감탄을 자아내요~그중에서도 블루블루한 물속그림과 물의도시베니스의 그림은 자꾸 또 펼쳐서 보고싶더라구요아직 혼자 자는게 쉽지않은 니노는 잘때 새끼고래인형이 필요해요. 자다가 깬 니노가 부엌으로 가보니 온통 물난리예요.세탁기 물이 터진걸까요? 다시 잠든 니노는 문열린 세탁기속이 궁금해요.고래인형과 함께 세탁;
리뷰제목
베르메유의숲으로도 유명한 까미유 주르디의 그림이 표지부터 감탄을 자아내요~그중에서도 블루블루한 물속그림과 물의도시베니스의 그림은 자꾸 또 펼쳐서 보고싶더라구요

아직 혼자 자는게 쉽지않은 니노는 잘때 새끼고래인형이 필요해요. 자다가 깬 니노가 부엌으로 가보니 온통 물난리예요.세탁기 물이 터진걸까요? 다시 잠든 니노는 문열린 세탁기속이 궁금해요.고래인형과 함께 세탁기속으로 들어가니 신비로운 바다속이예요. 그리곤 아름다운 물의도시,베니스로 가게되고 그곳에서 곤돌라페스티벌을 즐기며 환상적인 시간을 보낸답니다. 놀랍고도 신나는 꿈속에서 깬 니노는 엄마,아빠께 얘기해주러 부엌으로 나갔는데 할머니뿐이예요. 엄마,아빠가 있는 병원으로 갔더니 니노의 동생이 태어났어요.동생이름은 바다예요~♡

물난리?물때문에 무슨일이 생겼나?물속이야기인가?하며 책을 읽던 아이들은 그림에 빠져 아무생각없이 읽고있다가 마지막 동생이 태어났다고?하며 생각지도 못한 결말에 놀람과 기쁨을 느끼더라구요.

엄마의 양수가 터진걸 물난리로 표현하고 새로운 생명을 만나러 가는길은 신비롭고 환상적인 여행으로 표현한거 같아요. 또한 니노의 꿈은 니노뿐 아니라 모든 생명이 엄마 뱃속에 있을때의 그기억이 아닐까도 싶어요.

물난리를 읽고난후 아이들도 니노처럼 이런 환상적인 여행을 해보고싶다하여너희들도 이미 하고 태어난거야 했어요ㅋㅋ 양수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너희들도 엄마뱃속에서 물과함께 즐겁게 놀다 세상에 온거라고 얘기해주니 아이들이 신기해했답니다.

책머리에 엄마의 바다속해저2만곳,베니스를 헤엄쳤던,이렌느를 위하여라 적혀있는것이 인상적인데요~
작가 폴린 들라브루와와 알라르의 실제 출산경험 후 글을 썼다하네요

?뱃속에 둘째나 셋째가 있으시다면 윗언니나 오빠,누나,형한테 꼭 읽어주세요~동생이 없더라도 모든 아이들에게 엄마나 아빠가 읽어주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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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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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그림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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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세* | 2022.06.28
구매 평점5점
아이가 매우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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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m*******7 | 2021.11.02
구매 평점5점
잘읽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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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x*****1 |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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