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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사냥꾼이 간다 1

: 요괴마을

[ 2021년 제9회 스토리킹 수상작, 양장 ]
천능금 글 / 전명진 그림 | 비룡소 | 2021년 09월 01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9 리뷰 13건 | 판매지수 8,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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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사냥꾼이 간다 1』, 아동 컬러 마스크 증정
1월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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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342g | 130*190*16mm
ISBN13 9788949124599
ISBN10 894912459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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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심사위원 100명의 선택! 2021 스토리킹 수상작

귀신 사냥꾼 해주와 귀신 보는 아이 태주
그리고 다섯 요괴 차사가 함께 벌이는 스릴 만점 귀신 소탕 대작전

흥미진진한 호러 모험담 속에 삶과 죽음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
“난 이제야 비로소 내가 되는 법을 알았어.”


100명의 어린이 심사위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스토리킹 공모전 2021년 수상작이 출간되었다. 『귀신 사냥꾼이 간다』는 우리 전통의 요괴 서사 모티프를 활용한 호러 판타지로 귀신 사냥꾼 해주와 귀신 보는 아이 태주, 그리고 다섯 요괴 차사들이 펼치는 스릴 만점의 귀신 잡는 이야기다. 저승에 가지 못한 귀신의 혼이 깃든 귀물을 모아놓은 요괴 박물관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건들, 이 사건들을 추격해 가는 귀신 사냥단의 활약은 독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공포 스릴러이면서 동시에 박진감 넘치는 통쾌한 히어로물이다.

마을을 귀신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귀신 사냥단과 저승에 가지 못하고 이승을 떠도는 귀신들 각자의 이야기, 그리고 그 귀신을 불러낸 아이들의 욕구와 사연들이 씨줄날줄로 촘촘하게 직조되어 한층 더 풍부하고 입체적인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어린이심사위원들은 “독자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한 요소들이 아주 많이 담겨 있는 욕심쟁이 책”이라며 이 책에 압도적 지지를 보내 주었다. 감동과 오락적 재미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스토리킹 수상작’의 명성을 또다시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일러스트레이터 전명진의 환상적이면서 절제된 그림 또한 작품의 몰입감을 끌어올려 독자들이 마치 요괴마을에 와 있는 느낌이 들게 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태주 이야기
프롤로그
1. 요괴 박물관
2. 돈 궤짝
3. 돈 궤짝 귀신과 한판승부
4. 귀신 사냥단에 들어오지 않을래?
5. 요괴 어벤저스
6. 길어져라 길어져라 머리야 길어져라
7. 월주의 비밀
8. 문어 다리 긴 머리 귀신

해주 이야기
9. 맛 사탕
10. 월주와의 재회
11. 동동곡
12. 피할 수 없는 싸움
13. 첫눈 오는 날

작가의 말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전통 요괴 서사 + 현대 도시괴담 = 『귀신 사냥꾼이 간다』

집안의 문제로 요괴마을 할머니 댁에 잠시 살러 오게 된 태주는 요괴마을로 오는 버스 안에서 왠지 모를 기묘한 기운을 느낀다. 귀신이 보이는 태주는 같은 이유로 학교에서 왕따를 당했던 동생 태희에게 앞으로는 귀신이 보인다는 얘기는 절대 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하지만 이 형제에게 이름부터 수상한 요괴마을은 일촉즉발의 장소이다. 요괴마을에 도착한 첫날부터 형제에겐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고, 태주는 태희 몸에 귀신이 들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바로 돈 궤짝 귀신.

“귀신은 사람의 기운을 받아 살아가. 이 경우에는 돈을 주는 대신 그 사람의 기운을 가져간 거겠지. 그러니까 조심해야 해. 계속해서 귀신에게 돈을 받아갔다간 더 큰일이 벌어질지 몰라. 그 전에 막아야 해.”

어려워진 집안 형편 탓에 할머니 집에 오게 된 태희는 누구보다 ‘돈’에 대한 욕구가 컸기에 쉽게 돈 궤짝 귀신의 제안을 받아들였던 것이다. 태주는 태희가 돈 궤짝 귀신과 함께 사라지자 ‘도움이 필요하면 찾아오라 했던’ 요괴마을 박물관지기 해주를 찾아간다. 알고 보니 해주는 귀신 사냥꾼이었고, 해주와 함께 마을을 귀신들로부터 지키는 요괴 차사들을 만나 돈 궤짝 귀신을 상대로 동생을 구하기 위한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된다.

저승의 제1법칙을 어긴 귀신들과의 장쾌한 한판 승부

‘사람이 죽으면 저승에 간다’는 저승의 제1법칙이자 제일 중요한 법칙이다. 귀신은 이 법칙을 어기고 죽어서 저승에 가지 않은 것. 그렇다고 마음대로 이승에 머물 수 있는 것은 아니기에 혼을 지탱할 물건인 귀물이 필요하게 되고 귀물을 찾은 귀신들은 귀물의 힘을 이용해 사람들을 유혹하고 결국엔 사람의 몸을 빼앗는 걸 목표로 살아간다. 귀물을 가진 사람은 귀물의 특성에 따라 각기 다른 행운을 얻는다. 태희가 돈 궤짝 귀신에게 돈을, 아름이가 긴 머리 귀신에게 길고 탐스러운 머릿결을, 우정이가 할머니 귀신에게 학교를 회피할 수 있는 핑계를 얻은 것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운에만 몰두해 자기 기운이 귀신들한테 빼앗기는 것도 몰라. 알아도 무시하지. 그 행운이 너무나 좋으니까.”

『귀신 사냥꾼이 간다』는 귀신 사냥단의 박진감 넘치는 활약 속에 귀신의 유혹에 넘어간 아이들의 구체적인 욕구와 사연 그리고 이를 통해 생각해 봤으면 하는 메시지를 잘 녹여 냈다. 내가 바라는 행운, 그리고 그 행운을 둘러싼 나의 선택과 행동들에 권선징악의 결말이 더해져 독자들에게 교훈과 생각할 거리를 건넨다.

귀신 사냥꾼의 엄청난 비밀, 그리고 저승의 문 앞에 선 질문

『귀신 사냥꾼이 간다』는 두 주인공 태주, 해주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태주’를 화자로 이야기가 시작하지만 후반부에서는 ‘해주’가 화자다. 이처럼 주인공 태주, 해주를 비롯해 등장인물이 적지 않은 편이지만 저마다 개성과 서사적 입지가 단단해 여러 갈래의 풍성한 이야기를 탄생시키며 이야기의 극적인 반전을 효과적으로 이뤄 냈다.
이야기 후반으로 갈수록 요괴마을에 나타났던 귀신들의 대장, 바로 해주의 오빠 월주가 점점 베일을 벗고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월주는 염라대왕에 맞서 지상과 천상 모든 세계를 혼란에 빠뜨릴 어마어마한 계획을 세우고 있었던 것! 과연 해주와 태주, 귀신 사냥단은 월주를 저지하고 위기에 처한 이 세계를 구할 수 있을 건인가.

“지난 사백 년간 이승을 떠돌며 수많은 인간들의 행태를 보았다. 세상엔 살 가치 없는 인간들이 너무 오래 살고 있더구나. 해주야, 난 말이다. 저승의 시스템을 바꿔 착한 사람이 오래 살고 못된 사람이 일찍 죽는 세상을 만들 것이다.”

여기에서 주인공 태주는 반드시 통과해 내야만 하는 근원적 질문에 도달하며, 이는 목숨으로 태어난 우리 모두가 직면하게 되는 어느 날이기도 하다. 저승 문 앞에서 어떤 사람은 귀신이 되기도, 어떤 사람은 큰 깨달음의 성장을 하게 된다. 마지막 태주의 선택과 깨달음은 가슴 시리도록 아프고도 감동적이어서 오래 여운이 남는다.

회원리뷰 (13건) 리뷰 총점9.9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최고의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야* | 2022.01.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재미있었습니다. 감동적인 부분이 많았고 어린이들이 읽기 좋은 책입니다. 엄마들이 어린이들에게 읽어주면 좋겠습니다. 2권이 빨리 출판됐으면 좋겠네요. 하늘 나라를 배경으로 한 스토리가 재밌었어요. 거기에다가 무술까지 더하니 거의 완벽한 책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캐릭터들도 잘 만들었는데 그림 작가님이 멋지게 잘 그려주셔서 더 스토리가 실감이 났습니다. 당신이 혹시 이;
리뷰제목

재미있었습니다. 감동적인 부분이 많았고 어린이들이 읽기 좋은 책입니다. 엄마들이 어린이들에게 읽어주면 좋겠습니다. 2권이 빨리 출판됐으면 좋겠네요.

하늘 나라를 배경으로 한 스토리가 재밌었어요. 거기에다가 무술까지 더하니 거의 완벽한 책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캐릭터들도 잘 만들었는데 그림 작가님이 멋지게 잘 그려주셔서 더 스토리가 실감이 났습니다.

당신이 혹시 이 책을 읽게 된다면 99%의 확률로 다시 읽게 될 것입니다.

4학년 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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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재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t*****2 | 2021.10.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공포물은 어릴적 참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무서움 많은 우리집 아이는 이책을 보고 또보고 2번이상 한자리에서 읽을만큼 재밌어 했다.그만큼 완젼 재미있는 책! 역시 스토리킹 수상작 !!귀신감독 탁풍운,건방이 시리즈 등 스토리킹 수상작은 아이들에게 평가를 거친 작품이기에 더욱 아이 눈높이에서 즐거움을 주는것 같다.벌써 9회차 책:)귀신을 볼줄 안다는 이유;
리뷰제목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공포물은 어릴적 참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무서움 많은 우리집 아이는 이책을 보고 또보고 2번이상 한자리에서 읽을만큼 재밌어 했다.그만큼 완젼 재미있는 책! 역시 스토리킹 수상작 !!귀신감독 탁풍운,건방이 시리즈 등 스토리킹 수상작은 아이들에게 평가를 거친 작품이기에 더욱 아이 눈높이에서 즐거움을 주는것 같다.벌써 9회차 책:)

귀신을 볼줄 안다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하다
동생과 함께 할머니네 집에 머물게된 주인공 태주,
우연히 홀린듯이 가게된 요괴박물관에서 만난
귀신 사냥꾼 해주.
겉모습은 여리고 예쁜 또래 아이 같지만
사실은 500살이 넘은 배테랑 귀신 사냥꾼인
해주를 만나게 되며 태주의 주변은 심상치 않게
않게 흘러가기 시작한다.
해주와 태주의 짜릿함 귀신 퇴치는 몰입감을 업 시켜주는 책의 포인트였다.
저승에 가지 못하고 이생을 떠도는
귀신의 혼이 깃들어 있는 귀물.
그 귀물을 모아놓은 요괴박물관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다이나믹한 사건들을 담은 이 책은
태주의 동생 태희가 돈궤짝 귀신에 홀린 사건을
시작으로 박진감 넘치게 흘러가는데...
태주는 해주의 도움을 받게 되고 귀물안에 갖힌 사람의 소리를 들을수 있는 능력으로 귀신 사냥단과 함께 하게 된다.태희주변에 나쁜 귀신이 나타나지 않게 해준다는 보상을 걸고! 크~~넘 멋진 형제애??
멋진 형제애의 본보기 되시겠다!

"사람들 대부분은 행운에만 몰두해 자기 기운을 귀신들한테 빼앗기고 있는줄도 몰라,알아도 무시하지. 그 행운이 너무나 좋으니까."(p.67)

가족들이 함께 살 집을 사려면 큰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태희에게 나타난 돈 궤짝 귀신.
머리숱이 적어 스트레스를 받는 보아에게, 빗으면 머릿결을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참빗을 준 긴 머리 귀신.
아이들의 왕따로 마음이 아픈 우정이에게, 먹으면 배가 아파 학교를 못 가게 만들어주는 맛 사탕을 준 할머니 귀신.
나약함을 보이면 나타나는 귀신들을 보며 우리 아이들이 이겨낼수 있는 힘과 슬기롭게 헤쳐 나갈수 있는 힘을 배워서 현실에서는 이런 귀신들에 가까이 오지도 못하게 강인한 마음을 키워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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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판타지 소설이예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u*******0 | 2021.10.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초등 둘째를 위해 찾아본 도서이지만 오랫만에 중딩 첫째도 판타지 소설에 빠져들었었어요. 재미있는 소설이 읽고 싶다더니 요거를 집어들더라구요. ㅎㅎ 어린이 심사위원 100명이 선택한 2021년 제9회 스토리킹 수상작 "귀신 사냥꾼이 간다 1. 요괴마을"이 바로 그 책이예요~ 선정된 어린이들이 선택하고 추천하는 책이라니 기;
리뷰제목

 

초등 둘째를 위해 찾아본 도서이지만

오랫만에 중딩 첫째도 판타지 소설에 빠져들었었어요.

재미있는 소설이 읽고 싶다더니 요거를 집어들더라구요. ㅎㅎ

어린이 심사위원 100명이 선택한

2021년 제9회 스토리킹 수상작 "귀신 사냥꾼이 간다 1. 요괴마을"이 바로 그 책이예요~

선정된 어린이들이 선택하고 추천하는 책이라니 기대해도 좋겠지요?^^

"귀신 사냥꾼인 간다"의 등장인물들을 소개합니다.

중딩이는 그림이 웹툰 같아서 좋다고 해요.

그렇다고 그림이 많은 책은 아니예요.

글책인데 사이사이 이야기를 상상하기 좋게 그림으로 잘 표현이 되었더라구요.

첫 페이지를 넘기면 나오는 글귀에서 뭔가 오싹함이 느껴지며 스토리가 궁금해집니다.

"귀신이 태희를 데려갔다."

요괴마을 할머니 댁에 잠시 살러 오게 된 태주는

마을에 요괴 박물관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해주를 처음 만나게 되요.

태주 동생 태희는 돈에 대한 욕구가 컸기에 돈 궤짝 귀신의 제안을 받아들이게 되고,

태희가 돈 궤짝 귀신과 사라지자 태주는 요괴박물관의 해주를 다시 만나러 가구요.

알고보니 해주는 귀신 사냥꾼이었고,

해주와 함께 돈 궤짝 귀신을 상대로 동생을 구하기 위한 한 판 승부를 벌이는

귀신들과의 대결로 저는 살짝 무섭기도 한데,

아이들은 흥미진진해서 책을 놓지를 못하더라구요.

"귀신 사냥꾼이 간다"는

우리 때 귀신 이야기와는 좀 다른 스타일의 귀신 이야기인데요

오싹하기도 하지만 흥미진진한 전개와 반전이 이야기 속에 폭 빠지게 하네요.

판타지물도 스타일이 다르다는게 중등 아이의 의견인데,

흥미로운 전개와 결말이 참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초등고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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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6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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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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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7 | 2021.12.14
평점5점
무서운데 재밌다며 2권도 빨리 사달라네요. 2권은 언제 나오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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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7 | 2021.12.11
평점5점
아이가 재미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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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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