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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내 책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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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7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474g | 153*224*30mm
ISBN13 9791156026204
ISBN10 1156026202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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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서문·5

제1장 언제까지 주저만 할 것인가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14 처음이 어려울 뿐이다·17 책을 쓴 사람과 책을 못 쓴 사람·22 나의 호칭이 바뀐다·27 가장 강력한 자기계발·31 책 쓰는 법을 배워야 책을 쓴다·35 언제까지 주저만 할 것인가·41 오늘 바로 시작하라·45 퇴임하고 한가할 때 쓰겠다고?·49 자서전은 나중에 써도 된다·52 소재가 없다고?·57 책 쓰기의 설계도 목차·61

제2장 읽는 리더에서 쓰는 리더로
읽는 리더에서 쓰는 리더로·68 가장 무서운 적은 ‘다음에’·73 출간과 동시에 나는 전문가·76 책 쓰기만 한 공부가 없다·79 포털 사이트에서 내 이름 찾기·84 입력했다면 출력하라·88 글은 쓰는데 책은 못 쓰는 사람들·93 승진하고 싶다면·98 음반도 내고, 책도 내고·102 책 만들기 너무 좋아진 시대·105 역사 속 인물과 책·109 고생은 잠시, 저서는 영원히·113 독자들의 관심은 실용서로 옮겨갔다·117 강사라면 당장 책을 써라·123

제3장 쓰기가 두렵다고?
베껴 쓰기와 외워 쓰기·130 두괄식 글쓰기와 미괄식 글쓰기·135 두보에서 시작해 이백으로·140 그리스로마신화도, 중국고사도 다 버려라·144 볼륨에 겁먹지 마라·148 책을 해부하라·152 전문가의 도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157 우선 적은 수량을 작은 출판사와·163 시간순을 버려라·168 마침표가 많은 글이 잘 쓴 글이다·172 어휘력은 글쓰기의 기초체력·176 쓰면 쓸수록 느는 글쓰기 실력, 달리 방법이 없다·180

제4장 완벽의 저주
무조건 앞만 보고 써라·186 완벽의 저주, 완벽주의, 완전주의·191 머리말 먼저 쓰기·195 베스트셀러보다는 스테디셀러·199 유사 도서를 탐독하라·203 내가 하고 싶은 말 말고 상대가 듣고 싶은 말·207 변해버린 독자들·211 편년체를 버리고 기전체와 기사본말체로·216 독자의 관점에서 경쟁자의 관점으로·221 책이 뜨면 나도 뜬다·225 돌 공장 여사장님의 저서, 그리고 비즈니스·229 한 권의 책 쓰기, 인생을 배운다·235 출간 후 달라지는 것들·239

제5장 출판기념회를 꿈꾸며
기획출판과 자비출판의 이해·246 출간의 성패를 좌우하는 3T·251 책을 살리고 죽이는 편집과 디자인·256 인쇄소에 맡기는 그날까지 제목과 싸움하기·259 구멍가게부터 대기업까지·263 책 잘 만드는 출판사, 마케팅 잘하는 출판사·268 홍보 없이 베스트셀러는 없다·272 늘어가는 책 쓰기 교실·277 책 발간하려면 돈이 많이 든다던데?·281 목차의 구성이 중요하다·285 퇴고와 윤문·289 출판사 노크하기·293 멋진 출판기념회·297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그동안 꽤 여러 권의 책을 출간했다. 2008년 첫 출간에 이어 2~3년 간격으로 한 권씩 책을 출간했다. 수필집, 칼럼집, 소설집 등 발간한 책의 종류도 다양하다. 그저 저자란에 내 이름이 적힌 책이 발행되는 것 자체가 즐거웠다. 몇 차례 책을 출간하면서 없던 욕심이 생겨났다. 나 혼자 즐거운 책, 내 주변 사람들만 읽어주는 책 말고 불특정 대중이 읽고 가치를 느끼는 책을 쓰고 싶었다. 세상을 변하게 하는 책을 쓰고 싶었다. 내가 지니고 있는 노하우를 대중에게 전달해 실효적 가치를 인정받는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런 대중적인 책을 발간하는 일에 관심이 없었다. 제목은 남을 미혹시키기에 충분하지만 내용이 보잘것없어 읽고 난 후에는 속았다는 느낌을 저버릴 수 없던 책을 많이 접해서인지, 실용서 자체를 부정했다. 특히 자기계발서란 이름으로 쏟아지는 책들은 적어도 내게 쓰레기 취급을 당했다. 자기계발서에 적힌 내용대로라면 그 책을 쓴 저자는 상위 1%의 부자가 돼 있어야 한다. 그 책을 읽은 사람들도 책을 읽기 전과 비교해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해 있어야 한다. 하지만 그들은 변하지 않았고, 세상도 변하지 않았다.

그래서 알량한 자존심으로 수필집과 칼럼집 위주의 집필을 했다. 누가 알아주는 사람은 없어도 이런 창작 활동이야말로 세상을 가치 있게 만드는 작업이라고 스스로 생각했다. 그러나 어느 날 마음이 변했다. 헛된 경쟁심만 자극해 세상을 미혹하게 하는 자기계발서가 아닌 누군가에게 소중한 정보를 안기는 실용서를 쓰는 것은 마다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내가 쓸 수 있는 실용서가 무엇인지 고민해 보았다. 마음만 있고 행동에 나서지 못하는 ‘책 쓰기’ 희망자들을 위한 지침서를 써 보고자 마음먹었다.

그동안 글쓰기와 책 쓰기를 소재로 많은 강의 활동을 했다. 때론 한두 시간용 강의를 했고, 때로는 장기간에 걸친 강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체계적으로 내용을 정리해 한 권의 집필로 엮어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했다. 강의를 접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노하우를 전수하려면 책을 쓰는 일이 가장 합리적일 것이라고 판단했다. 구상을 거쳐 보다 구체적인 구성작업에 돌입해 보니 충분히 한 권의 책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누구보다 쉽고 편하게 책 쓰기의 노하우를 풀어낼 자신이 있었다.

여러 차례 강의를 하며 만난 책 쓰기 지망생들이 갖고 있는 공통점도 알았고, 거침없이 책을 집필해내는 작가들의 공통점도 알고 있으니 그 접점을 찾아 방법을 일러주는 책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쓴 실용서가 대중으로부터 인정받고 누군가의 삶을 바꾸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는 확신이 생기면 후속 실용서를 발간할 것이다. 물론 그동안 공을 들여온 문학서의 출간도 꾸준히 이어 갈 것이다. 이 책이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대중에게 풀어내지 못해 끙끙거리고 있는 예비 작가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주고, 길을 열어주는 실용적 교양서가 되길 바란다. 이 책을 읽고 ‘책 쓰기’를 결심했고, 실제로 출간에 성공했다는 독자의 편지 한 통을 받는 꿈을 꾸며 집필을 시작했다.

원고를 완성한 후 고민 없이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로 원고를 발송했다. 출판사를 선정함에 있어 별다른 고민을 하지 않은 것은 행복에너지가 어떤 회사이고 권선복 대표가 어떤 경영마인드를 가졌는지 잘 알기 때문이다. 권선복 대표는 내가 아는 기업의 CEO 가운데 가장 적극적이고 부지런한 분이다. 그에게 책 제작을 맡기면 완성된 책이 대중에게 인정받는 책, 잘 팔리는 책이 되게 하려고 그가 어떤 노력을 얼마만큼 기울이는지를 잘 알고 있다. 행복에너지가 얼마나 전략적으로 홍보마케팅을 펼치는지 잘 알고 있다. 누구에게나 행복의 기운을 안겨주고자 하는 출판사 상호도 마음에 든다. 역시나 행복에너지는 대표 이하 모든 직원들이 성심껏 책을 만들었고, 온몸을 던져 홍보도 해주었다. 거듭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회사의 번성을 기원한다.

내가 책을 출간할 때마다 가장 응원해주고 격려해주는 것은 역시나 가족과 친지들이다. 잠시라도 자식 걱정을 마음에서 내려놓지 못하는 어머니는 이 세상 누구보다 가장 든든한 아들의 후원자이시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 아내와 두 아들은 내가 발행하는 모든 책의 공동저자나 다름이 없다. 그만큼 열심히 응원해주기 때문이다. 고향을 지키며 사시는 숙부 김기창님은 조카가 책을 발행할 때마다 가장 열심히 읽어주는 독자이면서 가장 많이 조카 자랑을 해주시는 분이다. 친구들도 이 무명작가의 열렬한 지원군들이다. 이 모든 이들의 격려와 응원에 힘입어 또 한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책을 집필한 50여 일 내내 전혀 힘든 줄 몰랐다. 오히려 즐겁고 활력이 넘쳐났다. 한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기까지 관심 갖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전혀 다른 관점으로 세상 보는 눈을 뜨게 하는 한 권의 내 책 쓰기를 위한 가이드북

누구나 한 번쯤 꿈꿨을 내 책 쓰기. 꿈은 누구나 꾸지만 실제로 책을 남기고 죽는 사람은 극소수에 그친다. 하지만 어렵사리 한 권의 책을 쓴 사람은 거기서 그치지 않는다. 반드시 두 권, 세 권 째의 후속 도서를 출간한다. 이는 첫 번째 책을 발간하기가 어려울 뿐 한 번 발간을 하고 나면 이어 후속 발간은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음 ‘내 책’을 만들고자 마음을 먹게 되면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하여 포기하게 되는 일이 많다. 책을 쓴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글을 쓰는 것의 확장이지만 SNS 등에 짧은 몇 줄 글을 남기는 것과는 다르고, 신문이나 잡지 등의 매체에 칼럼을 남기는 것과도 또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차분히 안내를 받는다면 ‘내 책’을 쓰지 못할 이유는 없을 것이다. 요즘과 같은 초고학력시대 누구나 지식인임을 자부하고 사는 세상에 자신만의 노하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지 못한다면 진정한 지식인으로 인정받기 어렵기도 하다.

언론인 출신의 저자는 수도 없이 많은 글을 쓰던 중 자신의 책을 발행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2008년 어렵사리 첫 책을 낸 후 지금까지 꽤 여러 권의 책을 발행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책 쓰기 요령이 생겼고 축적된 노하우를 대중에게 공유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다소 자극적일 수 있는 『죽기 전에 내 책 쓰기』를 제목으로 하여 책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좋은 글을 쓸 수 있도록 돕는 작법서는 많이 있지만 자신의 ‘책’을 쓸 수 있도록 하는 노하우는 그것과는 또 다르다. 오랫동안 자신의 책을 써온 저자의 실용적인 책 쓰기 노하우를 통해 독자들은 책을 써야 하는 이유, 자료를 수집하는 방법, 자료를 정리하는 방법, 집필하는 방법, 출판사와 계약하는 방법, 마케팅하는 방법 등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렇게 실용적이고 상새한 가이드를 통해 저자는 이 책이 지금껏 출간된 여러 책 쓰기 가이드북들과 비교해도 특히 실용적인 정보로 가득 찬 안내서가 될 것이라고 자부하고 있다.

전국을 무대로 글쓰기와 책 쓰기를 주제로 한 강연을 하고 있는 저자는 책을 많이 읽은 리더가 이끌던 시대가 책을 쓰는 리더가 이끄는 시대로 바뀌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책 쓰기를 하고 난 후 전혀 다른 모습으로 세상이 보이고, 전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며 책 쓰기야말로 가장 강력한 자기계발이라고 이야기한다. 지식인이 범람하는 사회에서 진정한 지식인으로 인정받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책을 쓰는 것이라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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