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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00쪽 | 198g | 150*210*8mm
ISBN13 9788960987890
ISBN10 896098789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모두의 동화 시리즈 25권.

군것질을 좋아하는 윤아가 가장 즐겨 찾는 곳은 행운 편의점이다. 모양도 맛도 다양한 간식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는 행운 편의점에서 맛보기용 젤리를 먹던 윤아는 냠냠 월드로 들어가게 된다. ‘달고, 짜고,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천국’ 냠냠 월드에서 윤아의 유쾌한 모험이 시작된다.

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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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간식을 맘껏 먹을 수 있는 냠냠 월드!!

밥보다는 군것질이 좋아서 매일 젤리와 사탕, 치킨, 피자, 흰 쌀밥에 구운 햄만 찾는 윤아. 늘 찾아가던 행운 편의점에서 새로운 시식대를 발견하고, 거기 적힌 미로를 풀다가 환상의 나라 냠냠 월드로 빨려 들어간다. 냠냠 월드에는 기상천외한 음식들이 잔뜩 있다. 현수막부터 젤리로 만들어져 있고, 길거리에 늘어서 있는 가로등도 츄파춥스 사탕일 정도로 보이는 것 모두 맛있는 간식이다. 짭조름한 무지개 과자, 불맛 드래곤 튀김, 폭신폭신 구름 핫도그, 322가지 치즈로 만든 피자 등 자판기처럼 생긴 기계의 버튼만 누르면 다 공짜로 맛볼 수 있는 곳. 달고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는 윤아에게 이곳은 천국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아무리 맛있는 먹거리라 해도 먹고 싶을 때 먹고 싶은 만큼만 먹는 게 좋은 법. 하나를 먹고 나면 빨리 그다음 메뉴를 고르라는 안내 방송에 윤아는 슬슬 부담을 느낀다. 점점 이상한 기분이 들던 윤아는 냠냠 월드를 헤매다 커다란 젤리 인간과 마주치게 되고 대화를 나누게 된다. 젤리 인간은 따뜻하게 대해주는 윤아에게 남다른 마음을 품게 되고, 조심스레 냠냠 월드의 비밀을 말해 준다. 상상만으로도 입에 군침이 도는 갖가지 간식들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 것일까?

★ 나쁜 먹거리로 아이들을 유혹하는 악당, 사르륵을 물리치자


먹을거리가 넘치는 세상, 어린이 비만이 최근 4년 사이 2배가 증가했다고 한다. 특히 코로나를 겪으면서 운동량은 줄어들고 밖에 나가지 못하는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푸는 아이들이 늘어난 결과이기도 하다. 냠냠 월드에 발을 디디게 된 윤아처럼 자극적인 맛만 찾다가 통통해지는 아이들도 많이 있다. ‘맛있는 것만 먹는 게 뭐 어때서?’, ‘꼭 날씬하란 법 있어? 좀 뚱뚱하면 안 되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영양 과잉과 비만은 성장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심리적으로 예민한 시기에는 학교생활이나 교우 관계에도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하지만 맛있는 음식만 찾게 되고 살이 찌는 건 아이들 탓이 아니다. 아이들이 보기에 지상낙원과도 같은 냠냠 월드에 식탐 가득한 사르륵의 나쁜 계획이 도사리고 있듯이, 아이들의 혀를 유혹하는 자극적이고 해로운 음식을 개발하는 일부 어른들의 욕심이 한몫한 것일 수 있다. 이 세상에서 나쁜 음식을 단번에 세상에서 없앨 방법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냠냠 월드를 용감하게 탈출한 윤아처럼, 몸에 안 좋은 음식으로부터 나 자신을 지키는 방법은 생각해 볼 수 있다. 냠냠 월드에서 한바탕 펼쳐지는 유쾌한 모험을 통해 어린이 독자는 입에 달콤한 간식보다는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이 나 자신을 소중히 대하는 방법이라는 것도 같이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회원리뷰 (27건) 리뷰 총점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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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예쁜 삽화와 합께 자연스럽게 식습관을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a | 2022.01.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첫째 아들을 키울 때는 미처 몰랐는데, 둘째 딸아이를 키우면서 제가 몰랐던, 보이지 않던 것들이 많이 보입니다. 딸아이라서 그럴 수도 있고,(어쩌면 이것도 편견일 수 있겠네요..) 저희 아이 특징일 수 있겠지만, 도서관에 가서도 제목이나 내용보다는 예쁜 삽화 위주로 책을 고릅니다. 그 동안 고른 수많은 예쁜 책들을 고를 때는 깊이 공감되지 않았는데, '냠냠월드'라는 책은 저도;
리뷰제목

첫째 아들을 키울 때는 미처 몰랐는데, 둘째 딸아이를 키우면서 제가 몰랐던, 보이지 않던 것들이 많이 보입니다.
딸아이라서 그럴 수도 있고,(어쩌면 이것도 편견일 수 있겠네요..)
저희 아이 특징일 수 있겠지만,
도서관에 가서도 제목이나 내용보다는 예쁜 삽화 위주로 책을 고릅니다.
그 동안 고른 수많은 예쁜 책들을 고를 때는 깊이 공감되지 않았는데,
'냠냠월드'라는 책은 저도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을 읽는 내내
삽화가 주는 즐거움이 책을 읽는 즐거움에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우리 아이 마음에 깊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그림책을 보면서 느끼는 점인데,
책을 읽기 전에는 보이지 않던 표지의 비밀이 책을 다 읽은 후에 보이는 신기한 마법같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저희 아이는 책을 읽기 전에 표지를 한참 관찰하는 습관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처 발견하지 못한 것들을 책을 다 읽은 후에 알게 되는데,
아이는 그것을 숨은 그림찾기라고 표현합니다.
이 책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다른 분들도 책을 읽기 전, 후 표지를 보는 생각의 차이를 아이와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쩜 이리 저희 아이랑 똑같은지요.
마트만 가면 눈이 휘둥그레지고, 군것질코너에서 벗어나지 않는 모습...하나로 질끈 묶은 머리까지
"여기가 천국인가요?"하는 표정까지 똑같아서
아이가 더 하하호호하면 이야기에 빠져들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아이가 크게 웃었던 부분은 옆 부분입니다.
톳씨하나 안 틀리고 똑같았거든요.

'윤아는 뭐든 잘 먹었어요. 밥만 빼고요. 햄버거, 피자, 치킨, 감자튀김은 언제 먹어도 꿀맛이었죠.
하지만 영 맛이 없어 보이는 브로콜리나 양파, 당근, 호박 같은 것들은 입에 대지 않았어요.
볶음밥에 있는 작은 채소조차 골라내기 바빴고요.'

이렇게 아이와 깊이 일치해서 초반부분 덕분에
뒤로 갈 수록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어른인 저도 기억하고 싶은 글이었습니다.
'먹는 것이 곧 내 자신이 된다.'
인스턴트, 화학물질들이 먹거리를 잠식하고 있는 이때
근본으로 돌아가 건강이, 음식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것을 아이와 함께 다시 배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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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냠냠월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d********1 | 2022.01.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편식쟁이 10살 딸 아이에게 선물해줬는데요. 뻔한소재를 뻔한 이야기로 풀어둔게 아니라서 아이가 참 재미 있게 잘 보내요^^   초중저 학년 아이들이 보면 즐겁게 읽어 나갈수 있는 책이라 강추 합니다    전,, 편식은 남의집 아이 이야기가 될줄 알았는데요.. 이런.. ㅠㅠ 내새끼도 편식을 엄청 하다니  거기다가 야채 안먹어서 변비까지 왔지 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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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쟁이 10살 딸 아이에게 선물해줬는데요.

뻔한소재를 뻔한 이야기로 풀어둔게 아니라서 아이가 참 재미 있게 잘 보내요^^

 

초중저 학년 아이들이 보면 즐겁게 읽어 나갈수 있는 책이라 강추 합니다 

 

전,, 편식은 남의집 아이 이야기가 될줄 알았는데요..

이런.. ㅠㅠ 내새끼도 편식을 엄청 하다니 

거기다가 야채 안먹어서 변비까지 왔지 머에요.

 

이 책으로 인해, 야채를 잘 먹는다는 보장은 없지만

그래도, 기른짐 음식 인스턴트를 많이 먹음 좋지 않다는 교훈을 배웠으니 ^^ 

주인공 윤아에게 무한 감사를 하게 되네요 ㅋㅋ

 

-간단한 책 소개-

냠냠월드는 군것질 좋아 하는 아이라면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세계 인듯 해요

내가 먹고 싶은 음식들을 공짜로 하루종일 먹는다는 상상 참 좋잖아요 ㅎㅎ

맛있는거 기름진거 달고 짜고 ㅎㅎ

근데~! 사람은 원하는걸 갖게 되면 하나는 잃게 된다는 사실 우리 아이들이 알까요? 

냠냠월드에서 만난 젤리인간 이 딱 그 말을 나타내 주고 있답니다.

궁금하다면 ㅋㅋㅋ 구입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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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월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b******l | 2022.01.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택배가 와서 무심코 책을 식탁 위에 올려두었는데 어느새 앉아 읽고 있는 우리집 10살 좀 훑어보다 말 줄 알았는데 꽤 오래 앉아 있길래 물어봤더니 재밌어서 끝까지 다 읽었단다 학습만화책만 혼자 보고 일반책은 엄마한테 읽어달라고 하는 아이인데 이 책은 취향저격이었나보다 그래서 초등 저학년에게 추천합니다 그림이 귀엽고 글자도 큰 편이라 동화책을 떼고 처음 문고판을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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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가 와서 무심코 책을 식탁 위에 올려두었는데 어느새 앉아 읽고 있는 우리집 10살

좀 훑어보다 말 줄 알았는데 꽤 오래 앉아 있길래 물어봤더니 재밌어서 끝까지 다 읽었단다

학습만화책만 혼자 보고 일반책은 엄마한테 읽어달라고 하는 아이인데 이 책은 취향저격이었나보다

그래서 초등 저학년에게 추천합니다

그림이 귀엽고 글자도 큰 편이라 동화책을 떼고 처음 문고판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좋을 거 같다

초1 -2학년 정도

책 제목이나 표지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젤리, 핫도그, 사탕 같은 달콤한 간식이 가득한 냠냠월드에서 모험하는 이야기다

 

우리 애도 자꾸 밥보다 간식을 좋아해서 한 번 읽어보게 하고 싶어서 고르게 되었다

편의점에 갔다가 우연히 냠냠월드에 떨어진 윤아

냠냠월드는 달고, 짜고, 기름진 맛을 사랑하는 어린이들의 천국이다

냠냠월드는 자기가 먹는 음식으로 변하는 곳이란다

 

젤리만 먹다가 젤리인간이 된 아이가 사르륵에게 잡아먹힐 거라는 걸 윤아아게 알려주고

윤아는 무서움에 떨며 사르륵에게 잡아 먹히지 않기 위해 젤리인간의 도움으로 냠냠월드를 탈출하게 된다

'내가 먹는 것이 곧 내가 된다'는 냠냠월드

젤리만 먹다 젤리인간이 되고 삼각김밥만 먹다 삼각김밥으로 변하는 아이들

내가 먹은 음식이 바로 나의 몸이 되니까 맛있는 간식만 찾지 말고 건강한 음식도 많이 먹으라는 교훈을 아이가 알았을까?

 

그게 바로 이 책을 고른 엄마의 마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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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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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재미,교훈 다 있네요. 책 안 좋아하는 우리 아이도 순식간에 끝까지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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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선*환 | 2022.01.19
구매 평점5점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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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r | 20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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