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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

[ 양장 ]
리뷰 총점10.0 리뷰 8건 | 판매지수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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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1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94g | 246*324*7mm
ISBN13 9791163930938
ISBN10 116393093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사람이 안 살았던 아주 오랜 옛날부터 앞으로 다가올 미래까지,
수많은 것들이 생겨나고 사라지는 동안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산 이야기

사람이 안 살았던 아주 오랜 옛날부터 앞으로 다가올 미래까지


사람이 안 살았던 아주 옛날에는 공룡이 지구의 주인이었어요. 울창한 숲과 잔잔한 물가에는 크기도 모양도 다른 공룡들이 살았고, 익룡이 하늘을 날아다녔죠. 공룡들이 갑자기 지구상에서 사라지자 포유류의 세상이 되었어요. 초식 공룡이 기다란 목을 흔들던 산기슭에서 코뿔소를 닮은 커다란 브론토테늄과 날쌘 큰뿔사슴 메가케로스가 쉬고 있고, 이 거대 동물들 사이로 어린 영장류들이 뛰어다녔죠. 시간이 지나, 사람들이 살기 시작하면서 산 주변은 계속해서 모습이 바뀌었어요. 나무가 사라지고, 집이 생겼죠. 사람들은 땅과 바다와 공중으로 점점 영토를 확장하고, 자연은 점점 더 많은 건축물과 기계에 의해 파괴되었어요. 한때 지구를 주름잡던 공룡들은 이제 영화에나 등장하는 상상 속 동물이 되었고, 아주 옛날부터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산은 이제 기계 장치로 움직이는 거대 도시에 완전히 가려져 보이지 않게 되었어요. … 앞으로 다가올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인류 문명사가 한눈에 펼쳐지는 그림책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는 쥐라기의 풍경으로 시작합니다. 기다란 목을 흔드는 디플로도쿠스와 하늘을 나는 익룡 뒤에 울창한 숲으로 뒤덮인 산이 우뚝 서 있죠. 쥐라기의 풍경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거대 포유류 시대, 고대-중세-근대를 거쳐 현대와 미래로 이어지지만, 화면 가운데 자리잡은 산은 장면마다 빠짐없이 등장하며 시간의 흐름을 지켜보는 증인이 되어 줍니다. 수많은 것들이 생겨나고 사라지는 동안 언제나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산. 이 책은 장면마다 각각의 시대상을 한눈에 펼쳐놓은 그림을 통해 그 산이 인간에 의해 변해 가는 모습을 담담하게 보여줍니다. 지구에 닥친 위기를 인식하고 지구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하도록 이끌죠. 작가의 주관적 목소리를 배제하고 관찰자의 시점에서 객관적으로 풀어내어 더욱 설득력이 있습니다.

논픽션 그림책인 동시에 구석구석 이야기가 숨어 있는 찾기 그림책

수 억 년에 걸친 지구의 변화와 인류 문명사를 단 열두 장면으로 압축한 이 그림책은 논픽션 그림책인 동시에 찾기 그림책입니다.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인 안느-엘렌 뒤브레이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그림에는 장면마다 구석구석 수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지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독자들은 그림 하나하나를 자세히 보고, 볼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내게 될 것입니다. 또한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내게 될 것입니다.

“보고 또 볼 수 있는 훌륭한 책”
―La mare aux mots

“아름다운 산…꿈을 꾸다”
―Marie-Josee Sirach - L’Humanite

“인류의 역사가 병풍처럼 펼쳐지는 거대한 산”
― Christophe Ono-dit-Biot - France Culture

회원리뷰 (8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m | 2022.02.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한울림어린이 | 안느- 엘렌 뒤브레이 지음 | 라미파 옮김사람이 안 살았던 시대부터 미래의 시대까지 함께 오랜시간 자리를 지키는 산의 이야기를 통해 공룡이 살았었던 쥐라기 시대부터 먼 미래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오랜 옛날옛적부터 지구를 지키고 있던 산을 배경으로 공룡이 살았고, 거대 동물들 사이에서 영장류들이 살기 시작합니다.산 아래에 사람들이 사냥도 하면서;
리뷰제목
한울림어린이 | 안느- 엘렌 뒤브레이 지음 | 라미파 옮김
사람이 안 살았던 시대부터 미래의 시대까지 함께 오랜시간 자리를 지키는 산의 이야기를 통해 공룡이 살았었던 쥐라기 시대부터 먼 미래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오랜 옛날옛적부터 지구를 지키고 있던 산을 배경으로 공룡이 살았고, 거대 동물들 사이에서 영장류들이 살기 시작합니다.
산 아래에 사람들이 사냥도 하면서 살기 시작하고 화려한 왕국이 세워지고 산골짜기에서 전투가 벌어지고, 산 자락에 새로운 도시가 자리잡습니다.
산자락에 자리 잡은 도시는 나날이 번성하여
철길이 놓이고 기관차가 놓이고,
오랜 시간을 함께 했던 산은 하늘을 찌를 듯이 높이 솟은 고층건물에 가려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산을 배경으로 한 시대의 흐름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표현된 책이에요.

산을 배경으로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이야기 속에 묘사된 동물과 사람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는 책이네요.

아줓옛날 사람이 살지 않았던 때부터 발달로 인해 변해버린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자연 이야기까지 담겨 있어서 지구 환경에 대해도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이에요.

아이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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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서평)지구의 역사를 책 한권으로 느낄 수 있는 !!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m*****2 | 2022.01.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람이 아무도 살지 않았던 옛날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아주 먼 옛날부터 지금 현재까지 같은 공간에서 한결같이 있었던 어느 산의 모습에 대한 이야기이다. 매 장면마다 그림이 가득가득 다양해서 아이들이랑 곳곳에 있는 호기심 가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며 보는데도 시간이 오래 걸렸다. 사람이 아무도 살지 않았던 그 옛날에는 아이들이 공룡이 살았다고 대답했다. 공룡들의 다양한;
리뷰제목
사람이 아무도 살지 않았던 옛날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아주 먼 옛날부터 지금 현재까지 같은 공간에서 한결같이 있었던 어느 산의 모습에 대한 이야기이다.
매 장면마다 그림이 가득가득 다양해서 아이들이랑 곳곳에 있는 호기심 가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며 보는데도 시간이 오래 걸렸다.

사람이 아무도 살지 않았던 그 옛날에는 아이들이 공룡이 살았다고 대답했다.
공룡들의 다양한 모습과 이름도 보이고 그 배경에 있는 산은 푸르고 울창했다.
그리고 사람들이 살기 시작하면서 과일도 따게 되고 꽃을 꺾기도 하고 작살을 날카롭게 다듬는 사람도 보인다.
책의 크기도 크고 그 안에 그림이 가득가득 해서 사람들이 살기 시작했을때의 모습이 자세히 담겨있다.
그리고 다음장에는 왕국이 세워지고 전쟁이 벌어지기도 한다. 그리고 도시가 생겨나고 다양한 발전이 이루어지는 과정이 고스란히 보인다.
이런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나중에 산은 어떻게 되었을까?

마지막까지 읽고 난 후 우리 아이는 옛날 사람이 처음 살았을 때 모습이 제일 좋았다고 한다.
사람들로인해 점점 문명이 발달하게 되는 모습으로 인한 장점보다는 단점을 먼저 바라본 아이었나보다.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산은 다 알고 있다. 그 산도 우리 아이처럼 생각하고 있을지 궁금증이 들었다.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 사람이 살지 않았던 그 때에 대한 관심이 생긴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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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아주 옛날부터 있어던 산 이야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b****o | 2022.01.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지은이는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미술사와 판화를 공부했고, 그림책 작가와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너는 누구니?>로 2017년 볼로냐국제어린이도서전에서 스페셜 멘션 상을 받았다. 화려한 색감을 가진 그림책이 왔다. 사람이 살지 않았던 공룡시대부터 미래의 시대까지 세상이 어떻게 변해가는지를 그림으로 보여준다. 공룡시대에는 초식 공룡, 육식 공룡, 익룡들이 자연;
리뷰제목

지은이는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미술사와 판화를 공부했고, 그림책 작가와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너는 누구니?>로 2017년 볼로냐국제어린이도서전에서 스페셜 멘션 상을 받았다.

화려한 색감을 가진 그림책이 왔다. 사람이 살지 않았던 공룡시대부터 미래의 시대까지 세상이 어떻게 변해가는지를 그림으로 보여준다. 공룡시대에는 초식 공룡, 육식 공룡, 익룡들이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쉬는 모습들이 보인다. 하지만 인간이 등장하면서 나무를 없애고 집을 짓고, 동물들을 사냥하기 시작한다. 결국 인간들은 숲과 동물을 몰아내고 더 높은 건물을 짓고 전쟁을 벌인다. 숲은 이제 보이지 않는다. 높은 빌딩들과 매연들과 사람들만 보인다. 미래에는 다시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그 대신 동물들과 식물들이 그 자리를 서서히 메워가고 있다.

책장을 몇 장 넘겼을 뿐인데 자연은 파괴되고 없다. 즐겁게 뛰어놀던 동물들도 보이지 않는다. 씁쓸한 마음이 든다. 왕국이 세워지고, 전쟁이 일어나고, 새로운 도시가 또 세워지며 인간에 의해 변해가는 산의 모습을 본다. 산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빽빽한 건물들을 보니 숨이 막힐듯한 답답함을 느끼게 된다. 우리가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걸까? 우리가 살아가는 방향은 올바른 방향일까? 작가는 그림들을 보면서 이러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기를 바랐을 것 같다.

페이지마다 다양한 그림들이 수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것 같아 눈을 뗄 수가 없다. 숨은그림찾기를 하는 것처럼 글에 설명되어진 그림들을 하나 하나 찾아가며 재미있게 읽었다 . 그림책을 보며 창의적인 상상을 하고 여러가지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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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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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위해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할수 있을지 확 와닿는 글과 그림으로 이루어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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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토****아 |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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