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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지금, 모빌리티에 투자하라

: 미래차 혁신이 불러온 새로운 세상의 부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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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6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70쪽 | 506g | 152*225*20mm
ISBN13 9791190242875
ISBN10 1190242877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많이 있으나, 손상 없는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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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최고 애널리스트 유지웅의
냉철한 산업 분석과 모빌리티 투자에 대한 명쾌한 해답!

“뒤처질 것인가, 따라잡을 것인가
2021년, 진짜 모빌리티는 이제 시작이다!”

연간 생산량 9,000만 대
시장 규모 3,000조 원
“거리에 있는 자동차는 모두 전기차로 변할 것이다.
이게 모두 다 돈이다. 천금 같은 기회를 놓칠 것인가?”


미래차의 등장과 함께 자동차 산업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다. 주가도 매순간 변하고 있다. 1950년대 자동차 산업의 대호황기 때와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화려하고 거대한 호황기가 오고 있다.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이 송두리째 변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플랫폼, 승차 공유 등 모빌리티의 영역은 그 끝을 알 수 없을 만큼 빠르게 확장되는 중이다. 이제 지금까지의 자동차 산업 투자 전략은 의미가 없다. 근본부터가 변했다. 산업이 변하고 시선이 변한 만큼 투자 지도도 새롭게 그려야 한다. 말 그대로 판을 다시 짜야 하는 셈이다. 새롭게 전략을 짜는 방법은 『지금, 모빌리티에 투자하라』에 모두 담겨 있다.

수차례 자동차 업종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선정되었으며 유튜브 누적 조회수 200만 뷰에 달하는 최고 모빌리티 전문가 유지웅이 친절하게 그려주는 투자 지도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펼쳐보길 바란다. 상상하지 못했던 냉철한 산업 분석과 명쾌한 모빌리티 투자 전략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당신만의 투자 전략이 세워져 있을 것이다. 자동차 산업의 대호황기가 당신에게도 대호황으로 작용하길 바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사
목차
프롤로그: 미래로 가는 길

1장. 모빌리티 혁명: 익숙함과의 결별

[신규 진입자들의 출현]
- 자동차 판매가 감소하기 시작했다
- 모빌리티 전쟁의 불씨
- 다음을 준비 중인 자동차 산업
- 새로운 도전자들의 갑작스러운 부상
[전기차로 급변하는 자동차 시장]
- 왜 전기차인가?
- 전기차 레이스는 이미 시작되었다
- 전기차 시장의 게임 체인저
- 자동차 업체의 고민
- 그래도 아직 남은 과제들
[모빌리티 혁명 최후의 승자는]
- 모빌리티 시장의 도전자들
- 현대차그룹: 100조 원을 베팅하다
- 토요타: 자율주행 도시를 설립하다
- 폭스바겐그룹: 모든 것을 자체적으로

2장. 자율주행으로 바뀌는 세상

[근본부터 바뀌는 비즈니스 모델]
- 수천조 원 규모의 시장
- 승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자율주행 시스템은 누가 만들까?]
- 티어 1 부품 업체에 주목하라
- OS 전쟁: 자동차 안의 새로운 플랫폼
- 애플카는 과연 가능할 것인가

3장. 플랫폼: 모빌리티 혁명을 넘어

[자동차 산업의 혁신적인 변신]
- 모든 걸 바꿔 놓은 우버와 리프트의 출현
- 플랫폼의 최대 강자, 테슬라가 가는 길
[모빌리티의 영역은 끝이 없다]
- 플랫폼 업체의 영토 확장
- 불붙는 한국판 플랫폼 전쟁, 모빌리티 주도권 전쟁으로 번진다?

4장. 하늘을 나는 자동차와 배송 전쟁

[자동차 산업 혼자로는 미래의 모빌리티를 감당하기 힘들다]
- 자동차가 다 감당할 수 있을까?
- 하늘을 나는 자동차
[에어택시 전성시대]
- 본 적 없는 운송수단의 등장
- 현대차가 노리는 것
[라스트 마일 딜리버리 혁신]
- 아마존이 죽스를 인수한 이유
- 라스트 마일로 몰려드는 도전자들

5장. 모빌리티 사이클 혁명

[더 이상 자동차를 만들지 않는다?]
- 자동차 생산 방식의 변화
- 테슬라의 판매 혁신
- 격변하는 중고차 시장

6장. 모빌리티 시장에서 앞서 나간 기업들

- 우버: 차량 공유의 끝판왕
- 리프트: 모빌리티 시장의 선구자
- 마그나 인터내셔널: 자동차도 만드는 티어 1 부품사
- 앱티브: 자동차 소프트웨어 장인
- 피스커: 이제 다시 한번 도약할 차례
- 테슬라: 전기차 혁명의 주인공, 앞으로도 주인공일까?
- 베오니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부품 회사

에필로그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전 세계적으로 약 9,000만 대의 신차 판매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데, 판매를 기준으로 한 매출 규모만 보면 연간 약 3,000조 원의 시장 규모다. 이 중 미국의 자동차 시장은 매출 규모가 가장 큰 시장이다. 그런 탓에 대형 자동차 회사들의 기업가치는 대부분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의 점유율과 큰 연관이 있다. 향후 시장 성장성에 따라 평가된다. 특히 현대기아차처럼 내수 시장이 작은 현대기아차의 경우 미국 시장에 대한 의존도가 더욱 높다.
---「자동차 판매가 감소하기 시작했다」중에서

코로나19가 유행하면서 큰 지각변동이 일어난 자동차 산업은 흔히 우리가 ‘렌터카’라고 부르는 사업이다. 렌터카 산업은 특성상 매출의 약 40%가량이 공항에서 발생한다는 점이 그들이 지금 겪는 문제의 시작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공항 자체가 몇 개 없기에 렌터카 회사들의 사업 형태 자체가 관광 산업과의 연계 말고도 다방면으로 발전했으나, 공항 이용 건수 자체가 큰 미국의 경우 완전히 다른 형태의 매출 구조를 띠고 있다. 이 점은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중국 등 경제 선진국 대부분의 나라에서 유사한 형태를 보인다.
---「모빌리티 전쟁의 불씨」중에서

자동차 산업은 2015년 폭스바겐그룹의 ‘디젤게이트’ 사건 이후로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디젤게이트란, 폭스바겐그룹이 디젤 엔진의 배기가스 배출량을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속인 사건이다. 폭스바겐그룹의 디젤 엔진에 들어 있는 센서로 인지해, 주행시험이라고 판단될 때만 저감장치를 작동시켜 배기가스 배출량을 기준치에 맞춰온 부정행위다. 이런 방식으로 주행시험은 넘어갔지만, 실제 운행 시에는 배기가스 배출량이 기준치의 40배나 초과한 사실을 미국 환경청이 고발한 사건이다. 디젤게이트 사건은 많은 자동차 기업들에 대한 규제와 의심으로 이어졌고, 시장은 연비 개선과 배기가스 배출량 감소라는 쉽지 않은 과제를 끌어안게 되었다.
---「왜 전기차인가?」중에서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기차를 개발하고 생산할 계획을 세우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은 그보다 더 먼 미래를 대비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미국의 자동차 부품 회사인 앱티브(Aptiv)와 지난 2019년 자율주행 전문 업체를 설립했다. 각각 5:5로 지분 투자가 이루진 이 업체는 지정된 조건에서 운전자가 없이도 운전 가능한 ‘레벨 4’ 이상의 자율주행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세워졌다. 2020년 이 합작 회사의 이름을 모셔널로 짓고, 2022년부터는 글로벌 지역에서 자율로 주행하는 로보택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 발표했다.
---「현대차그룹: 100조 원을 베팅하다」중에서

그렇다면 우선 근본적인 질문을 할 필요가 있다. 애플이 자동차 산업에 들어오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얼핏 보면 자동차 생산과 판매에는 경험이 전혀 없는 스마트폰 업체가 자동차 산업에 들어와 자동차를 판매한다는 그림 자체가 쉽게 그려지지 않는다. 그러나 자동차의 디지털화 관점에서 보면, 애플이 자동차 산업에 들어오려고 하는 이유는 쉽게 찾을 수 있다. 자신들의 강점인 소프트웨어 기술을 자동차라는 디바이스에 그대로 활용하면 시장에서 충분히 먹힐 가능성이 있다고 본 것이다. 애플은 기존에 진행했던 자동차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타이탄’을 종료한 이후 자동차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애플카는 과연 가능할 것인가?」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유튜브 누적 조회수 200만 뷰에 달하는 국내 최고 모빌리티 전문가!
투자자들이 사랑하고 전문가들이 인정하는 유지웅 애널리스트의 첫 책!
주요 언론사 자동차 업종 베스트 애널리스트 수차례 선정!


“우리는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의 출발점에 서 있다. 어떤 스토리가 그려질지 어떤 기업이 승자가 될지 투자자들은 궁금하다. 그런 궁금증을 해결할 책이 나왔다.” - 염승환 (염블리, 이베스트투자증권 부장)

“구체적인 숫자와 쉽게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현재 현황 등을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자동차업종을 이해하고 향후 투자 방향을 잡아 나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Ba**** 님

“유지웅 애널리스트가 요즘은 자동차 섹터에서 제일 믿을만합니다. 작년에 기아차 추천 정말 감사합니다.” - Ha**** 님

현재 주식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는 바로 자동차 섹터, 즉 모빌리티 관련 종목들이다. 여러 매체에선 연일 모빌리티 시장의 미래 발전 가능성과 치솟을 주가를 분석하고 예측한다. 하지만 매체에서 이야기한 자동차 기업에 섣불리 들어갔다가 고점에 물려 팔지도 못하고, 더 사지도 못한 채 발만 동동거리는 사람도 많다.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산업에 대한 이해 없이 시장에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오늘과 내일이 다를 정도로 모빌리티 시장은 급변하고 있다. 이런 시장에서 흐름을 읽지 못한다면, 성공적인 투자란 불가능에 가깝다. 하지만 바쁜 개인 투자자들이 시장을 분석하고 공부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 개인 투자자들을 위해 최고 모빌리티 전문가 유지웅 애널리스트가 나섰다. 유지웅 애널리스트는 『지금, 모빌리티에 투자하라』를 통해 시장의 과거에서부터 이어지던 흐름을 알려주고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이제 시대의 흐름은 내연 기관 자동차의 퇴장을 요구하고 있다. 세계 각국은 연이어 내연 기관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규제를 발표하고 있다. 그만큼 기업과 환경의 연관성이 밀접해지고 있고, 그간의 자동차 산업은 대전환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전기차 보급률은 점차 늘어 2025년에는 30퍼센트, 2030년에는 50퍼센트가 넘는 비중을 차지할 것이다. 그 변화의 시작이 되는 때가 바로 지금이다. 과거 테슬라가 그랬듯 시장에서 살아남는 기업의 주가는 믿기 힘들 만큼 가파르게 변할 것이다. 그 기업들과 동행하기 위해서는 지금이 적기다.

이제 시장은 모빌리티로 재구성된다!
변화는 우연이 아니라 필연이다

그린 정책, 이미 탄소 규제로 인해 전기차로의 전환은 불가피하다
자율주행 기술이 현실화되는 미래는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았다


그럼 어떻게 동행할 기업을 찾아야 할까? 해답은 『지금, 모빌리티에 투자하라』에 담겨 있다. 모두 6개의 장으로 이뤄져 있다. 1장은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전기차에 관해 다루고 있다. 현대차, 폭스바겐, 토요타 같은 글로벌 자동차 회사부터 우버 같은 유니콘 기업까지, 각 기업의 미래차 개발 전략을 세세하게 이야기한다.

2장은 전기차보다 우리의 삶을 더 혁신적으로 바꿀 자율주행차에 관한 이야기를 풀었다. 구글, 애플 등 엄청난 기업들이 지금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는 이야기와 시장을 선점하는 기업과 동행하는 투자자는 상상도 하지 못할 만큼의 부를 쌓을 것이라는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3장과 4장에선 기존 자동차 산업이 관여하지 않았던 새로운 영역에 관해 다뤘다. 엔터테인먼트, 승차 공유, 딜리버리 등 산업을 관통하는 플랫폼과 도로를 넘어 하늘로 영역을 넓힌 항공 모빌리티까지 주제를 넓혔다. 먼 미래의 이야기 같아 보이지만 2025년이면 상용화가 예정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5장과 6장에서는 현재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7개 기업을 낱낱이 해부했다. 여기에는 테슬라, 리프트처럼 유명한 기업도 있지만,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기업도 있을 것이다. 떠도는 이야기가 아닌 진짜배기 정보들이 담긴 만큼 새로운 기회로 작용할 것이다. 여기에다가 더해 모빌리티 유망 종목 20개를 엄선해 부록으로 담았다. 자세한 기업의 정보와 현재 주가 동향, 가치 분석까지 더해 실질 투자자들을 위한 최고의 지침서가 되기에 충분하다.

실질투자자를 위한 7개 선도 기업 심층 해부!
국내, 해외 종목을 모두 담은 모빌리티 기업 Top pick 20!

솔직 대담한 통찰력. 윤지호 센터장
주린이들의 선생님. 염블리 염승환 부장
자동차 업계 권위자. 김필수 교수
강력 추천!


세상을 바꾸는 새로운 혁명이 일어나면 사람들의 반응은 두 부류로 나뉜다. 흐름에 올라타는 사람과 올라타지 않는 사람, 흐름에 올라타는 사람은 세상의 변화를 새로운 기회로 만든다. 모빌리티의 추격은 이제 시작이다. 모빌리티라는 변화를 기회로 만들고 싶다면 『지금, 모빌리티에 투자하라』를 펼쳐라. 당신을 새로운 기회로 이끌어줄 트렌드와 인사이트가 여기 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혁신 기업 투자는 종착지가 보여야만 완주할 수 있는 마라톤이다. 이 책을 통해 마라톤 풀 코스의 종착점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그의 고민과 경험을 녹여낸 문장 하나하나에서 앞으로의 세상을 그려보자. 바로 거기에 투자의 기회가 있다.
- 윤지호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급변하는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 대하여 국내에서는 이에 최적화된 참고서는 매우 부족한 현실입니다. 투자자의 입장에서 미래의 모빌리티의 내일을 가늠하는 신뢰성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 김필수 (대림대학교 미래자동차학부 교수)

더욱 진화될 모빌리티의 변화가 궁금한 투자자라면 주저 없이 이 책을 선택하기 바란다. 첫 장을 펼치자마자 모빌리티와 그의 매력에 빠져들 것이다.
- 염승환 (염블리, 이베스트투자증권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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