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공유하기
중고도서

패션의 유혹

앤드류 터커, 탬신 킹스웰 공저 / 김은옥 역 | 예담 | 2003년 05월 3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정가
12,000
중고판매가
4,860 (60% 할인)
상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중고샵] 매장ON! 매장 배송 온라인 중고 서비스
[중고샵] 판매자 배송 중고 추천 인기샵 특별전
[중고샵] 매장ON! 대구물류편: 버뮤다대구지대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3년 05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443g | 156*219*20mm
ISBN13 9788988902608
ISBN10 8988902602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새로운 방식과 편집으로 예술을 각 분야를 분석한 『예술의 유혹』시리즈. 이번에는 패션이다. 패션 디자인의 외적인 요소뿐 아니라 인류학, 예술의 차원에서 역사를 살피고 있다. 가장 패션에 민감한 20세기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빅토리아 시대의 꽉 조이는 코르셋부터, 청바지, 비키니, 히피 패션 등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스타일이나 향수, 가방, 신발, 헤어스타일, 문신 등 패션에 관한 다양한 아이템들을 다루고 있다. 패션을 여려가지 소주제로 나누어 핵심적인 사건을 중심으로 패션이 담아내는 진실과 내용에 주목하고 있으며, 각 내용을 연대순으로 나열하고, 도판, 삽화, 연표, 박스기사, 만화 등 풍부하고 시각적인 자료를 제공해 패션에 관한 정보를 한눈에 보도록 편집해 놓았다. 특히 박스안에 패션 필수 상식을 담고 있는것이 눈에 띄며, 유명한 모델이나, 디자이너들의 사진과 작품들을 찾아보는 쏠쏠한 재미가 있는 책.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당신의 가치를 알아라 - 최초의 패션 디자이너
2. 꽉 조인 가슴과 허리 - 빅토리아 시대의 속옷
3. 꼼꼼히 살펴보고 쇼핑하기 - 백화점
4. 앉아서 주문하세요 - 통신 판매
5. 수고가 많이 들어간 재단 - 맞춤 신사복
6. 컨트리 캐주얼 - 매킨토시 방수 외투와 웰리 세트
7. 예술적 의상 - 발레, 삽화 그리고 고대의 유물
8. 예쁜 다리를 위하여 - 스타킹의 유행
9. 전투 복장 완료 - 밀리터리 스타일
10. 단순한 세련미 - 몰리뉴와 발맹
11. 성공의 달콤한 향기 - 향수
12. 렌즈의 외출 - 패션 사진작가들
13. 광란의 시기 - 패드와 플래퍼들
14. 그들의 컵이 넘치나이다 - 브래지어의 전성기
15. 멋지게 나서요 - 걷자고 신는 부츠가 아니예요
16. 싸구려와 씁쓸함 - 코코 샤넬
17. 장난일까요? - 엘자 스키아파렐리
18. 패션 헤드라인 - 필박스에서 야구모자까지
19. 합성 스타일 - 나일론 셔츠와 크림플린 바지
20. 패션계의 피카소 -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
21. 진짜 보석처럼 만들기 - 인조 보석은 늘고 욕심은 줄고
22. 화려한 취향 - 할리우드의 전성기
23. 화려함에 대한 선망 - 왕족의 비상
24. 그냥 들고 다니는 게 아니라 - 핸드백의 용도
25. 전시의 여인들 - 배급제 패션
26. 편하고 멋있고 - 청바지의 역사
27. 달릴 때도 멋지게 - 스포츠 패션
28. 걸친 건지 안 걸친 건지 - 비키니 전성 시대
29. 재주꾼의 솜씨 - 다이애나 블릴랜드
30. 새로운 의상, 뉴 룩 - 프랑스 디자이너의 패션 혁명
31. 푸들처럼? 아니면 인디언 스타일 - 다양한 헤어 스타일의 등장
32. 영부인에서 선박왕의 부인으로 - 재키 패션
33. 영국의 앵그리 영맨 - 모즈와 로커스
34. 독일 패션계의 카멜레온 - 카를 라거펠트
35. 영화 속 패션 - 명사의 스타일
36. 용도에 따라 고른다 - 신소재 개발
37.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 메리 퀸트
38. 감당하기 벅찬 패션 - 고급 의상
39. 동떨어진 세계 - 쿠레제, 라반, 카르댕
40. 은둔 속의 천재 - 이브 생 로랑의 모든 것
41. 멋지게 흔들어요 - 디스코 스타일
42. 거리로 뛰쳐나온 페티시 - 페티시 스타일
43. 그리고 뚫고 - 문신과 피어싱
44. 팩토리 스타일 - 앤디 워홀의 실험정신
45. 해피 히피 - 플라워 파워와 환각제
46. 운동하는 내 모습에 반했어 - 에어로빅 패션
47. 패션을 유통시킨 네 명의 디자이너 - 미국 패션
48. 떠오르는 태양을 보라 - 일본식 디자인
49. 속박과 안전핀 - 펑크 스타일
50. 죄 많은 옷장의 비밀 - 고약한 취향
51. 아름다운 몸매 - 게이 패션
52. 차라리 벗고 다닐래요 - 모피 패션
53. 전위적 사업가 - 헬무트 랑
54. 젠더 벤더 - 정형화된 성에 대한 도전
55. 브랜드가 곧 사업이다 - 디자이너의 이름을 걸고 꿈을 판다
56. 소비자의 과잉 현상 - 어깨 패드와 쉘 수트
57. 부드러운 어깨의 제왕 - 조르조 아르마니
58. 스타와 비극 - 잔니 베르사체
59. 이탈리아의 라이벌들 - 프라다 대 구찌
60. 보수적 취향 - 독일의 패션
61. 지나치게 현란한 할리우드 - 슈퍼모델들
62. 패션 뒤집기 - 해체주의
63. 근사한 영국 - 독창성과 거리 스타일
64. 무엇을 입을 것인가 - 미래의 패션
65. 패션 아틀라스 - 네 도시 이야기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앤드류 터커 (Andrew Tucker)
런던의 세인트 마틴 예술학교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가디언Guardian》 등의 매체에 기고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런던 패션 북The London Fashion Book』 등이 있다.
저자 : 탬신 킹스웰 (Tamsin Kingswell)
여러 잡지에 스타일과 패션에 대한 글을 기고하는 저널리스트. 현재 영국 패션지 《드래퍼스 레코드Draper's Record》의 편집자이다.
역자 : 김은옥
숙명여대 대학원에서 영문학 석사 학위를,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에서 번역학 석사 학위를 받고 현재 고려대 대학원 영문학 박사 과정에 있다. 한국 어린이 재단 번역사와 국회사무처 번역관을 역임했고 숙명여대와 명지전문대에 출강 중이다.

역서로는 『흥행의 마법사 스티븐 스필버그』, 『21세기의 신여성 프린세사』 등이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미국 디자이너 랄프 로렌은 고객들에게 옷만 파는 것이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 자체를 파는 무한한 가능성을 재발리 감지했다. 그는 1930년대와 1940년대의 주제를 재작업하여, 고전적인 아메리칸 스타일의 스포츠웨어를 디자인했고, 동부 해안의 미국적인 귀족 생활에 대한 그의 이상적인 견해를 담은 촬영과 고급 잡지 광고 캠페인에 많은 돈을 지출했다. 또한 그는 폴로 선수의 로고를 재치 있게 판촉했다. 그렇게 함으로써 사람들이 '폴로'스틱과 '포고'스틱을 구분하지 못한다면 기꺼이 프리미엄을 지불하게끔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상징물로 만들었다.
--- p.121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오늘날 '패션'은 단지 옷과 액세서리 정도가 아니라 그 사람의 성격과 품위를 대변하는 수단이다. 또 한 시대의 문화적 경향을 드러내며 그 자체가 부가가치 높은 산업이기도 하다. 최근 명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패션의 명가나 유명 디자이너의 영향력도 매우 커졌으며 패션 스타일은 하루가 멀게 변화하고 새로워지고 있다.
화려한 화보가 특히 돋보이는 『패션의 유혹』은 패션 디자인의 외적인 면뿐만 아니라 인류학, 그리고 예술의 맥락에서 그 역사를 살피고 있는 책이다. 빅토리아 시대의 꽉 조이는 코르셋부터 수제 신사복, 밀리터리 스타일, 청바지, 비키니, 미니 스커트, 히피 패션 등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고 있거나 역사를 풍미한 모든 패션 스타일을 볼 수 있다. 향수, 가방, 보석, 신발, 스타킹, 헤어스타일, 문신과 피어싱 등 다루고 있는 패션의 범주도 다양하며 패션 ㅏ진, 패션 모델의 이야기도 흥미롭다.
무엇보다 샤넬, 발렌시아가, 디오르, 발맹, 카르댕, 이브 생 로랑, 베르사체 등 그 이름만으로 시대를 대표하는 디자이너의 패션 세계와 그들의 작품을 통해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미술에서 재즈까지, 쉽고 재미있게 예술의 전 분야를 접한다

‘예술의 유혹’ 시리즈(전 10권)는 누구나 쉽게 예술의 각 분야를 접하고 다양한 사실을 알 수 있게 하는 예술 교양서이다. 무엇보다 쉽고 경쾌한 설명, 풍부한 읽을거리를 담은 입체적인 편집, 화려한 화보, 부담없는 분량과 가격이 이 시리즈의 특징. 미술부터 재즈까지 평소에 좋아했거나 관심 있었던 분야의 역사와 작품의 특징, 주요 인물을 단 한 권으로 파악하기에 손색이 없는 다양한 내용과 필요한 정보를 모두 갖추고 있다.

경쾌한 설명, 입체적인 편집이 돋보이는 새로운 시리즈

‘예술의 유혹’ 시리즈는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게 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우선 두 페이지에 걸쳐 연대순으로 주요 사조와 작품, 인물을 중심으로 살피도록 편집되어 있는데 불필요하게 어렵거나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기보다는 핵심적인 내용을 딱딱하지 않게 서술하여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
다양한 박스에는 본문에 담지 못한 재미있는 내용과 관련 정보가 가득하며 해당 시기의 여러 사건과 인물을 파악할 수 있는 연대표도 이 책만의 자랑거리이다.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흥미로운 내용들은 교양과 상식을 크게 넓혀줄 것이다.
미술, 건축, 디자인, 사진, 패션, 영화, 연극, 음악, 오페라, 재즈 등 총 10개 분야로 구성된 ‘예술의 유혹’ 시리즈는 우선 『미술의 유혹』『건축의 유혹』 『디자인의 유혹』등을 시작으로 매달 2, 3권씩 선보일 예정이다.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4,86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